
[print by. 내니]
거리
30 x 40cm
mezzotint
일상에 쫓겨 정신없이 걷다보면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다.
저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지,
어딜 향해서 가고 있는지.
우리는 늘 시간을,
그리고
서로를 스쳐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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