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메타의 메타버스 전환은 기회인가 환상인가? [문화 전반]
일치된 정의의 부재 속에서 Q&A로 알아보는 메타의 메타버스
메타버스란 초월을 의미하는 ‘Meta’와 우주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써 아직 일치된 정의는 부재하나, 대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공간을 의미한다. 세간에는 메타버스가 과연 실제인지 허상인지에 대한 말이 많다. 이러한 메타버스에 대한 의문은 메타버스라는 개념 정의의 불확실성에서 시작한다. 일반적
by
유다연 에디터
2022.04.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은 타이밍인가? [미술/전시]
이왕 하는 거, 매 순간이 타이밍인 것처럼 사랑하자.
“얘들아. 사랑은 진짜 타이밍이다!” 타이밍 문제로 시작도 못해봤던 사랑과, 기가 막힌 타이밍에 등장해 아무 장애물 없이 시작할 수 있었던 연애를 하면서 입이 닳도록 외치던 문장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뻔하게 강조하는 ‘타이밍’을 지루하다고 생각했었다. 한 발자국 차이로 어긋나는 주인공들, 서브 남주인공을 응원할 때마다 어디선가 어김없이 나타나는 눈엣가시
by
신유빈 에디터
2022.01.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다섯 번째 이야기 : K-스페이스, '미완'(未完) 아닌 '미완'(美完)을 향해 [문화 전반]
사.다.리 -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다섯 번째 이야기
2021년 10월 21일. 우리나라 최초의 자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되었다. 지난 2013년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 발사체 ‘나로호’ 이후 약 8년 만에 연출된 진기한 장면에 TV를 통해 지켜보며 응원하던 많은 이들이 가슴을 졸였다. 당초 계획보다 3단 엔진이 일찍 중지되면서 최종 목표였던 궤도 안착에는 실패했지만 아쉬움이나 안타까움보다는 또 하
by
남윤서 에디터
2021.1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질감에 대한 이해로 만들어진 '듄' [영화]
'사막'이란 공간성, 상징, 그리고 질감.
'감각적인 영화’란 어떤 것일까. 간혹 스토리가 뚜렷하지 않거나 유독 영상미가 좋은 작품들에 대해 ‘감각적이다’라는 표현이 붙곤 한다. 개인적으론 감독의 심오한 세계관이 어렴풋이 느껴지긴 하지만 나의 능력부족으로 명확히 설명할 순 없을 때, 내가 ‘남발’하는 표현이라고 고백해본다. 이 ‘감각’은 사전적 의미 그대로다. 눈, 코, 귀, 혀, 살갗을 통하여
by
박태임 에디터
2021.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독립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독립영화를 향한 사소한 다짐, 혹은 사적인 러브레터
독립영화와 관련한 어느 소소한 기억에서부터 이 글은 시작한다. 2019년 9월의 어느 선선한 저녁이었다. 한국 최초의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주관하는 기자단 활동에 운좋게 6개월간 참여할 수 있었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활동답게, 매달 정기적으로 열린 오프라인 모임에서 대화 주제는 언제나 영화가 중심이었다. 물론, 그 중
by
김현준 에디터
2021.10.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키랜드의 수장, '키'의 레트로 스페이스 - 'BAD LOVE' [음악]
아이스크림이 흘러내리는 듯한 우주 괴물, SF물에 나올 법한 총을 들고 있는 키, 그리고 그 옆을 맴도는 외계인들.
Q. 자신과 대중 간의 줄타기는 어떻게 하나요? A. 이번에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안 하면 후회할 거 같았어요. (중략) 키가 강렬하고 컨셉추얼한 것에 강하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에센셜 키’랄까요. - VOGUE 인터뷰 중 키의 첫 미니 앨범 〈BAD LOVE〉가 지난 9월 27일 발매되었다. 아이스크림이 흘러내리는 듯한 우주 괴물, SF물에 나올
by
유소은 에디터
2021.09.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완성의 모험, 헤르난 바스의 소년들 [미술/전시]
모험은 가능성이 있기에 낭만적이다.
옷장 속 눈 덮인 나라, 끝없는 추락이 이어질 토끼굴. 가끔은 토네이도에 휩쓸려 선택의 여지 없이 모험이 시작되기도 하지만 대개의 모험은 시작하기 위한 입구가 있다. 그러나 운 좋게 모험이 시작될 문을 발견하더라도 쉽게 그것을 열어볼 마음이 서지 않는다. 모험을 즐기지 않는 이에게 모험은 낭만과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마주칠지 모른다는
by
최주현 에디터
2021.06.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입맛대로 세상을 바꿔드려요 - 소셜 딜레마 [영화]
제발 그놈의 스마트폰 좀 그만하라고 하시던 부모님들의 선견지명
보는 사람 입맛 따라 달라지는 사전 만약 인터넷 사전이 검색하는 사람마다 단어의 뜻을 다르게 보여준다면 어떨까? 예를 들어 한 단어를 검색했을 때 누군가에게는 원래 뜻인 A가, 누군가에게는 완전히 다른 뜻인 B가 뜬다면? 심지어 잘 속을 만한 사람만 골라내서 그들에겐 더 심한 거짓 뜻을 보여주고, 특정 단어를 보기 싫어하는 이용자에게는 해당 단어가 세상에
by
조예음 에디터
2021.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왜 메타버스? 도대체 그게 뭔데! - (2) 가상 공간과 현실 공간, 그 승자는? [문화 전반]
소유의 부재와 갈증을 해소하는 공간, 메타버스
앞선 메타버스 시리즈 1편에서는, 메타버스의 성립조건 중 하나인 '아바타'를 위주로 메타버스를 살펴봤다. 이번 시리즈에서 다룰 내용은 메타버스의 성립조건 중 기본이 되는 '가상 공간'이다. 메타버스가 도래했다고 하면, 거대한 시대, 세계, 환경 등 다양한 의미를 떠올리게 되는데, 쉽사리 하나로 정의 내릴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무궁무진한 형태로 변주될 수
by
고유진 에디터
2021.05.12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달리기가 편하다면 믿으시겠어요? [운동]
회복 러닝 : 러닝의 즐거움 속에서 나를 찾다
마라톤에서 '페이스(Pace)'란 특정 거리(1Km)를 달리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말한다. 이 페이스를 유지시키고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을 페이스메이커(Pace Maker)라 한다. 필자는 러닝을 시작한 지 갓 1개월이 지난 런린이(런닝 어린이)이다. 런린이가 어떻게 달리기를 편하게 하게 되었을까. 페이스메이커를 얻고 페이스를 놓음으로써
by
이소희 에디터
2021.03.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국형 스페이스 오페라의 등장 [영화]
영화 <승리호> 리뷰
지난 5일, 한국 SF의 새로운 시도로 기대를 모은 영화 승리호(2020)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대중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가운데 이틀 만에 한국을 비롯한 28개국에서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승리호>는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승리호 선원들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꽃님이(박예린 분)를 만나면서 벌어
by
이다솜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느린 호흡으로 불빛이 전하는 말들 [미술/전시]
우리 같이 해요, 조멍
난 종종 조멍을 즐긴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휴식을 주고 싶을 때, 조명을 멍하니 바라본다는 의미이다. 고민들을 접어두고 빛이 퍼지는 모양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으면 잠시나마 내면이 고요해지는 느낌을 받고는 한다. 그렇기에 때로는 조명이란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장식적 장치 이상이다. 개인이 어떠한 사적 의미를 부여하기 전까진 모
by
신민경 에디터
2021.02.1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