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강제 집순이된 뮤덕의 Watcha/Netflix 추천작 [영화]
밖에서 마음껏 관극을 할 수 없어 아쉬운 요즘, 집에서 뮤지컬 영화를 보며 그 아쉬움을 달래 보는 것은 어떨까?
새로운 시작의 달 3월. 예정대로라면 진작에 개강을 해서 학교를 다니느라 바쁠 시기. 하지만 올해의 3월은 예년과는 많이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코로나19가 대한민국 전역을 집어삼켰다. 이로 인해 개강이 연기되었다. 다른 시기였다면 개강이 미뤄졌다며 신나게 놀러 다녔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 가지도, 놀러 나가지도 못하고, 반강제
by
이봄 에디터
2020.03.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다시 만난 인생 첫 뮤지컬 – 레베카 [공연예술]
오늘 하루는 레베카를 부르며 보내야겠다.
나에게 뮤지컬 ‘레베카’는 재미있고 없고, 넘버가 좋고 말고 이런 것을 다 떠나서 다른 뮤지컬과는 다른 어떤 의미가 있다. 내가 ‘레베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5년 여름 즈음이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붙어 다니던 친구가 뮤지컬 학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자주 ‘레베카’ 넘버를 흥얼거렸다. 자연스럽게 나도 ‘레베카’의 넘버 몇 개가 익숙해졌고, 도대체
by
이봄 에디터
2020.03.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코로나 19로 얼룩진 문화예술 [공연예술]
이번 코로나 사태가 문화예술 시장의 장기적 침체를 몰고 올까 염려스럽다.
코로나19가 무서운 기세로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다. 2020년 3월 4일 오전 1시 30분을 기준으로 국내 확진자는 4천8백 명을 넘겼고, 사망자도 28명이나 나온 상황이다. 정부는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했고, 이에 경기는 얼어붙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계는 극장 휴관, 공연 연기 및 취소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확진자가 매일 수
by
이봄 에디터
2020.03.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앙상블이여, 뮤지컬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켜라 - 더블 캐스팅 [TV]
최근 들어 뮤지컬을 사랑하는 나의 구미를 당기는 TV 프로그램이 생겼다.
최근 들어 뮤지컬을 사랑하는 나의 구미를 당기는 TV 프로그램이 생겼다. 바로 tvN에서 방영 중인 ‘더블 캐스팅’이다. 더블 캐스팅은 ‘대한민국 최초 뮤지컬 앙상블 서바이벌’을 타이틀로 내세운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쉬지 않고 움직이지만 주인공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하는 앙상블 배우들. 끼와 재능을 겸비한 앙상블 배우들
by
이봄 에디터
2020.03.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9 하반기 뮤지컬 관극 결산 [공연예술]
2019년을 마무리하며,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관람한 뮤지컬을 정리해본다.
나는 2019년 7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 15편, 영국에서 8편, 총 23편의 뮤지컬을 관람했다. 웃음으로, 눈물로 나의 감성을 꽉꽉 채워준 극이 있는 반면, 지루하게 다가온 극도 있었다. 하지만 뮤지컬을 관람한 모든 시간은 나에게 의미있는 경험의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더 다양한 뮤지컬을 보고, 또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도전할 2020년을 맞이하며, 2
by
이봄 에디터
2020.01.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5) [공연예술]
나의 런던 뮤지컬 관극 일기를 마친다.
런던에서 관람한 7번째 뮤지컬은 Six다. 최근 영국에서 가장 핫한 뮤지컬 중 하나로, 연일 매진이 되고 있어 티켓을 구하기 매우 어려운 공연이다. 이 공연은 영국 헨리 8세의 6명의 아내들의 이야기를 팝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로 풀어간다. 6명의 아내들은 걸 그룹처럼 오프닝넘버를 소화한 후,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관객에게 들려준다. 이때, 헨리로 인해 가
by
이봄 에디터
2019.12.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4) [공연예술]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런던에서 만난 5번째 뮤지컬은 The Book of Mormon이다. 지인들이 런던에서 본 뮤지컬 중에 뭐가 제일 재미있었냐 물을 때마다, 나는 고민 없이 이 뮤지컬의 제목을 외쳤다. 신나고 중독성 넘치는 넘버와 미국 특유의 블랙 유머,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든 것이 유쾌했다. The Book of Mormon이 공연중인 Prince of Wa
by
이봄 에디터
2019.11.25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공연]
故 김현식, 김광석, 유재하를 사랑한다면, 그들의 음악을 사랑한다면, 그들과 함께했던 그 시절을 사랑한다면...
나는 가수 스무살의 ‘아득한 별’을 들으면, 대학교 새내기 시절 떠났던 첫 내일로 여행이 마음 속에 생생히 그려진다. EXO의 ‘으르렁’을 들으면 고등학교 2학년 교실이 그리워지고, 동방신기,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등의 2세대 아이돌의 노래는 나의 초등학교 시절의 수많은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나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나 어떤 순간, 어떤 날, 혹은 어
by
이봄 에디터
2019.11.21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공연]
몸과 함께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나는 이들과 같은 시대를 단 한순간도 살아본 적 없지만, 그들의 음악과는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 시대를 뛰어넘는 이들의 명곡들은 오늘날의 많은 미디어를 통해 나의 귀와 마음에 들어왔다. 영화와 드라마 안에서 흘러나오기도 하고, 리메이크 앨범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일찍 우리의 곁을 떠난 이들을 추모하는 콘서트도 여럿 열렸다.
by
이봄 에디터
2019.11.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3) [공연예술]
뮤지컬 Hamilton, Everybody's talking about jamie를 보고 쓰는 글
빅토리아 팰리스 극장 런던에서 관람한 세 번째 뮤지컬은 Hamilton이다. 한국에서는 생소하게 들릴 수 있지만,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자리가 없어서 못 보는 초절정 인기 뮤지컬이다. 뮤지컬 Hamilton은 린 마누엘 미란다가 작사, 작곡, 출연한 뮤지컬로, 2015년 1월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개막했다. 공연은 매일 매진되며 흥행에 성공했고, 곧바로
by
이봄 에디터
2019.10.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2) [공연예술]
꿈을 포기하지 않은 이들의 인생 성공기? - 뮤지컬 Waitress/뮤지컬 School of Rock
런던에서 처음으로 본 뮤지컬은 Waitress다. Waitress는 2007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기반으로 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2016 Tony Awards의 4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이 뮤지컬의 감독을 비롯한 작사, 작곡, 안무, 각본을 창작한 Creative team이 모두 여성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성 주인공의
by
이봄 에디터
2019.10.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1) [공연예술]
9월의 끝자락 열흘간 런던에서 8편의 뮤지컬을 보고 쓰는 글.
9월 19일 아침 10시 55분,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내가 런던으로 향하는 가장 큰 이유는 뮤지컬이었다. 런던은 뮤지컬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뮤지컬의 도시다.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와 함께 세계의 뮤지컬을 이끄는 웨스트엔드(Westend)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웨스트엔드는 말 그대로 영국 런던 서쪽 부분
by
이봄 에디터
2019.10.0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