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은 웨이브투어스의 계절 [음악]
때로는 잡히지 않는 선율들이 온기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도통 추워지지를 않기에 이번 겨울은 미적지근한가보다 생각했는데 한순간에 이를 달달 떨게 됐다. 옷장 구석에 있던 목도리를 꺼내며 앓는 소리를 냈다. 옷을 두껍게 입느라 둔해지고,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사람은 기침하고, 립밤 없이는 버티기 힘든 계절이지만. 조금은 반가운 이유가 있다. 겨울은 wave to earth의 음
by
이지연 에디터
2024.1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낭독의 선율이 그려낸 고독의 색채 [도서/문학]
시집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에 색을 입히다
시를 들으며 하나의 팔레트를 완성했다. 날씨가 추워지며 손이 시려서, 종이가 추위를 머금어 아주 차갑게 느껴져서, 그래서 귀로 듣는 시를 선택했다. 단지 그 뿐이었다.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나는 녹음된 낭독을 들으며 글씨가 색채로 변하는 신기하고도 귀한 경험을 했다. 아래는 시집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에서 가장 마음에 든 두 편의 시를 듣
by
김효주 에디터
2024.12.01
리뷰
공연
[Review]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고전을 해석하다
선율에 귀를 기울이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이 갖는 깊이감이 있다. 인생을 음악에 바친 예술가의 영혼이 담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은 그러므로 관객을 압도할 수밖에 없다. 그저 피아노 한 대가 조명을 받게 될지라도 말이다. 경건하고 고상하게, 또는 고함치듯 손뼉을 치며. 모든 반응이 당연한 것으로 이해되는 그곳에서 나는 일리야 슈무클러의 연주를 만났다. 내가 클래
by
유다연 에디터
2024.11.22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선율로 만들어내는 몰입감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나의 가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밝혀준 것 같다.
11월 13일 저녁, '2024 게지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일리야 슈무클러 피아노 리사이틀>'을 보고 왔다. 일리야 슈무클러는 지난 6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24 게지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우승자이다. 까다로운 서류 심사와 수준 높은 레퍼토리, 엄정한 심사로 정평이 난 게지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1979년 개최 이래 올해 역다 최다
by
윤영서 에디터
2024.11.22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선율마다 디디는 걸음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다채로운 발걸음으로 안내하는 여행: 장송곡부터 전람회의 그림들까지
기억 속의 피아노 리사이틀은 많은 경우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간 종착지였다. 앞서는 발걸음들을 따라 최대한 클래식한 옷을 입은 채 점잖게 자리에 앉아 있던 시간들. 피아노 한 대만이 놓여있는 이 공간으로 이번에는 누군가를 이끌고 왔음에 취향의 탄력성을 다시금 느낀다. 그런 감상에 잠겼던 것도 잠시, 피아니스트의 연주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또다시 누군가의
by
윤희수 에디터
2024.11.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만들어가는 선율 - 김재원 지휘자
"순수 클래식과 다른 장르 모두 잘하는 팀이 되고 싶어요"
오는 11월 1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가 열린다. 지난 6월과 8월에 있었던 앵콜 공연에 이어 파이널로 돌아온 이번 공연은 지난 공연과 마찬가지로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한다. 2020년 창립한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관객과 가까이서 호흡하기 위해 정통 클래식 공연만이 아니라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재
by
김소원 에디터
2024.10.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강철로 엮어낸 아름다운 선율 – 존 배 '운명의 조우' [미술/전시]
미술, 음악, 과학, 철학이 만나는 존 배의 강철 조각
철은 수천 년 전부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로서 여겨져 왔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강철을 비롯해 철을 기반으로 한 합금 없이 생활하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견고함과 (열을 가했을 때의) 유연함이라는 이중적인 속성, 그리고 오랜 기간 변함이 없는 내구성은 각종 산업의 주된 재료로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는 예술 영역에
by
정충연 에디터
2024.09.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펠탑에 울려 퍼진 평화의 선율 [음악]
올림픽 경기 중 일어난 다툼을 일단락시킨 음악의 힘
파리 올림픽 비치 발리볼 경기장에서 바라본 에펠탑. 일몰 후 정각에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최민서 에디터 2024 파리 올림픽이 8월 11일 막을 내렸다. 화려하고 파격적인 개막식부터 다양한 이슈들로 가득했던 파리 올림픽에서, 필자는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손꼽힌 에펠탑 광장의 비치 발리볼 경기를 관람하는 행운을 누렸다. 전 세계 관광객이 가장 많이
by
최민서 에디터
2024.08.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름이 오면 마음속에 파도가 일렁인다. [음악]
누구에게나 그런 여름의 노래가 있다.
누구에게나 그런 여름의 노래가 있다. 가만히 들으면 그때의 여름으로 돌아가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그때의 후덥지근한 향과 날씨, 사랑하는 이와의 손을 잡고 무작정 푸르던 길을 거닐던 장면이 생생해지고 아득한 그 시절로 돌아가 한참을 생각하게 만드는 노래 말이다. 여름이 오면 이처럼 우리의 마음속엔 파도가 일렁인다. 필자에게 있어서 여름의 노래는 밴드 wa
by
안서희 에디터
2024.06.08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종이 행성
백지 위의 선율
[illust by EUNU] 백야의 밤이 찾아와 오늘의 별들을 묻어도 여전히 보이지 않는 나의 선율 * 매번 시작이 어려운 저는, 첫 번째 선을 그을 때까지 많은 시간을 망설입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백지 공포는, 어릴 적 미술 수업에서부터 대학 입시까지 따라다니며 저를 괴롭혔어요. 고민 없이 쓱쓱 백지를 채워나가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도 부러
by
박가은 에디터
2024.05.05
리뷰
공연
[Review] 낭만적 선율을 페어링하다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익숙한 것에는 새로움을, 새로운 것에는 친숙함을 선물하는 능숙한 페어링의 힘.
낭만적 선율의 페어링 짝을 이루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관계들이 있다. 가볍게는 치킨에 맥주, 묵직하게는 와인에 치즈처럼. 그런데 이 페어링이란 것이, 생각보다 만만찮은 일이다. 와인의 예시를 들긴 했지만 사실 나 역시 주류 페어링에 대해선 영 문외한이다. 육류에 레드 와인, 어류엔 화이트 와인 정도의 아주 간단한 도식만 상식으로 알고 있을 뿐이다. 고
by
황수빈 에디터
2024.03.26
문화소식
공연
[공연]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따라 듣는 '겨울나그네'의 넘버들
<겨울나그네>를 풍성하게 만드는 음악
뮤지컬 <겨울나그네>가 오는 2월 25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1997년 초연, 2005년 재연에 이어 18년 만에 돌아온 삼연으로, 초연과 재연 때의 내용과 넘버를 다듬어 완성되었다. 원작인 최인호 작가의 소설 속에서 사람들을 설레게 하고 또 눈물짓게 만든 장면들은 음악을 만나 무대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네 인물의 감정선 역시 음악
by
김소원 에디터
2024.01.2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