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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공연] 청춘의 파편이 담긴 뮤지컬, '렌트'
<렌트>의 청춘
뮤지컬 <렌트>가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내년 2월 25일까지 공연된다. <렌트>는 뉴욕 이스트빌리지에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생활을 솔직하게 보여준 작품으로, 1996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젊은 관객층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 해 연극 부문으로 퓰리쳐 상을 수상하고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에서도 크게 호평받은 바 있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2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 '렌트' 이지연 배우
"매 순간 진심을 다하고 싶어요."
어김없이 연말이 돌아왔다. 12월이 되면 캐롤도 좋지만, 뮤지컬 <렌트>의 대표적인 넘버 ‘Seasons Of Love’의 ‘How do you measure a year in the life?’라는 가사를 들으며 한 해를 무엇으로 기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곤 한다. 각자 청춘을 뜨겁게 살아가는 <렌트>의 인물들을 떠올리면 내 주변 사람들은 연말을 어떻게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2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렌트
폭발하는 젊음을 노래하다
렌트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12.14
문화소식
공연
[공연] 렌트
No Day But Today
No Day But Today 폭발하는 젊음을 노래하다 폭발하는 젊음을 노래하는 뮤지컬 <렌트>가 2023년 11월 11일부터 2024년 2월 25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La Bohême)’을 현대화한 작품으로,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 그리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계추 소리는 누구에게나 들리니까 [영화]
조나단 라슨 전기 뮤지컬 영화, <틱, 틱... 붐!>
뮤지컬 영화라면 몰라도 뮤지컬에 대해서는 잘 아는 편도, 잘 보는 편도 아니지만 ‘렌트’와 렌트의 넘버 중 하나인 ‘Seasons Of Love’는 너무 유명해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명작을 탄생시킨 작가가 누군지는 몰랐다. 1990년 뉴욕, 식당에서 웨이터로 일하는 존(앤드류 가필드)은 뮤지컬의 전설로 남을 작품을 쓰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작곡에
by
신민정 에디터
2021.11.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도서]
한나 아렌트의 관점으로 바라본 홀로코스트와 윤일병 사건.
얼마 전 홀로코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유대인을 비롯한 수많은 전쟁 포로들이 나치에 의해 학살당한 사건. 그 참상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했다. 이는 학창 시절 수업 시간에 접했던 역사지만, 다시 알수록 그 아픔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어떻게 인간이 같은 인간을 이렇게 잔혹하게 죽일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 악(惡
by
이남기 에디터
2020.12.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그빌' 속 악인의 '조건' - 주체의 공백 [영화]
'악은 무엇인가?'에 대한 메아리에 대하여 그러나, 누구도 선뜻 외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인간은 선한 존재인가, 악한 존재인가? 고대 성악설과 성선설의 흐름에서 시작된 선과 악에 대한 근본적 물음은 어떠한 정답도 없다는 점에서 인간을 끊임없이 그리고 앞으로도 괴롭힐 문제이지만 한편으로는 결국 인간 스스로 버텨내야 하는 ‘시시포스의 바위’와도 같다. 이번 글은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1963)을 통해 악의 ‘평범성’(banalit
by
남윤서 에디터
2020.11.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상력의 결여; 다름에 놀라지 않을 면역이 필요하다 [도서]
상상력이 결여된 인간은 남의 고통도,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이 낳을 결과도 생각할 수 없다.
1. 상상력의 결여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상권, 제19장 속이 텅 빈 사람들의 자기 증명 한 여성 단체에 소속된 여성 2명이 '여성적 견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시설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했다. 당시 근무하던 오시마 씨와 실랑이를 벌이던 중 두 사람은 오시마 씨에게 '당신은 남성성의 비극적인 역사적 사례"이자 "전형적인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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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경 에디터
2020.08.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랑으로 오늘을 살아가라 - 뮤지컬 'Rent' [공연예술]
“No Day But Today”로 압축되는 Rent의 인생관은 우리에게 오늘에 충실하라 말한다.
“No Day But Today”로 압축되는 Rent의 인생관은 우리에게 오늘에 충실하라 말한다. 오직 오늘뿐이라는 말이 현실성이 부족한 이상만을 외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이상을 가지고 살아가다 보면 현실도 그 이상과 가까워질 것이기에, 이러한 메시지를 마음속에 지니고 살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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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에디터
2020.07.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강제 집순이된 뮤덕의 Watcha/Netflix 추천작 [영화]
밖에서 마음껏 관극을 할 수 없어 아쉬운 요즘, 집에서 뮤지컬 영화를 보며 그 아쉬움을 달래 보는 것은 어떨까?
새로운 시작의 달 3월. 예정대로라면 진작에 개강을 해서 학교를 다니느라 바쁠 시기. 하지만 올해의 3월은 예년과는 많이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코로나19가 대한민국 전역을 집어삼켰다. 이로 인해 개강이 연기되었다. 다른 시기였다면 개강이 미뤄졌다며 신나게 놀러 다녔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 가지도, 놀러 나가지도 못하고, 반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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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에디터
2020.03.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9년의 막을 내리며 듣고 싶은 '이 넘버' [공연예술]
연말에 더 생각나는 뮤지컬 넘버 BEST 3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올해의 끝이 다가왔다. 떠나는 2019년을 붙잡고 싶은 사람도, 어서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싱숭생숭한 연말에 더 생각나는 뮤지컬 넘버 세 곡을 골라봤다. 뮤지컬 <렌트>의 “Seasons of Love” 52만 5600분의 귀한 시간들 우리들 눈앞에 놓인 수많은 날. 52만 5600분의 귀한 시간들 어떻게 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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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호연 에디터
2019.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끊임없는 사유의 중요성 [문학]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 라는 부제에 대해 궁금증을 품게 되었기 때문이다. 악이 평범하다는 말은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고민을 해 보았다. 그다지 크지 않은 죄를 뜻하는 말, 모두가 저지를 수 있는 위험한 악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악의 평범성 이라는 말은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히만을 가리키는 뜻으로 악이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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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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