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을 왜 읽어? - 유식해 보이니까! [문화 전반]
건강한 방식의 ‘지적 허영심’에 관하여.
지난 10월 10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 이후 국내외에서 그의 소설들이 순식간에 매진돼 품절 대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매년 전 세계 작가 중 문학적 공헌이 큰 한두 명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인 데다가, 아시아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수상한 터라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0년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24년 만에 두 번째
by
최민서 에디터
2024.10.1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비인간적 존재를 통해 역설적으로 도출되는 인간성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비인간적 존재인 괴물로부터 역설적으로 도출되는 인간성: 관계적 존재
※ 이 글은 원작 소설과 뮤지컬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2018년에 본 지 어언 6년이 지난 2024년 여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 작품을 다시 보게 되었다. 이번에는 공연을 보기 전까지 여유가 있어서, 원작 소설을 먼저 전부 읽고 공연을 보러 가게 되었다. 원작을 읽고 나서 관람하니, 원작의 내용이 어떻게 각색되
by
이유빈 에디터
2024.10.12
리뷰
도서
[Review] 기묘함의 이유를 설명한다 - 더 기묘한 미술관
총 다섯 개의 관에서 잊지 못할 감상을 선사할 그림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예술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며 큰 사랑을 받은 ‘기묘한 미술관’의 후속작 ‘더 기묘한 미술관’.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진병관이 명화 속 미스터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아르놀트 뵈클린,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죽음과 자화상> 익숙한 자화상이었다. 다른 미술서에서 보았던 그림이다. 두 미술서에서는 모두
by
박서현 에디터
2024.10.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귀여운 책갈피는 정을 붙이기에 용이하다 [도서/문학]
책갈피를 사용하는 이유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계절이 다가왔다. 길고 지난했던 여름은 말도 없이 가버리고, 빈 자리를 가을이 급하게 메꾸려고 애쓰는 것이 체감된다. 저번 주까지만 해도 반팔을 입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매서운 한기가 다가왔다.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문제와 더불어 크리스마스까지 100일도 채 남지 않았음에도 28도를 맴도는 날씨에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었는데
by
조유진 에디터
2024.10.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신데렐라는 궁에 살지 않는다 [드라마]
익숙한 것을 조금씩 비틀어 낯설게 만들 때 찾아오는 신선함은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유쾌함을 선사한다. 그렇기에 사실 신데렐라라는 잿빛 도상은 맥거핀이다.
바보 온달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데렐라 이야기의 히로인 중 한 명이다. 정확히 말하면 신데렐라 맨이라고 할 수 있다. 똑똑하고 아름다운 선화공주를 만나 고구려의 장군으로 신분 상승을 꾀한 온달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무엇일까. 원하는 게 있을 땐 서동요 기법을 사용하자? 집 중에 최고의 집은 ‘취집’이다? 아마 그건 아닐 거다. 그렇다면 신
by
김영원 에디터
2024.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밤을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
그래서 나는 그날, 깊은 어둠을 너무 미워하지 말자고 생각했다.
늦은 밤 귀가하는 길에, 우연히 머리 위에 뜬 밝은 별을 봤다. 유독 밝은 별이라 일부러 하늘을 보려 한 것이 아닌데도 눈에 한 번에 들어왔다. 신기할 정도로 반짝이던 별이라 조금 더 보고 싶어, 걸음을 멈추고는 별이 내뿜고 있는 빛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지긋이 보고 있자니 그 빛이 가만히 정지해 있는 것이 아니라 일렁일렁 진동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
by
김민지 에디터
2024.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네버 엔딩 크레딧
수백 명의 이름 중 하나여도 괜찮아
살아있는 동안 이루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영화 엔딩 크레딧에 내 이름 하나 끼워 넣기’다. 뭐 하나 꾸준히 하지 못하는 내가 5년 이상 매년 100편씩 찾을 정도면 끈질기게 사랑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아무래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그 정도 열망은 품게 되었으리라 짐작한다. 좋아하는 것의 일부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 엔딩 크레딧은 오로지 영화에만 존재
by
이유진 에디터
2024.09.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흑백요리사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이유 [드라마/예능]
화제의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를 시청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화제의 프로그램이 있다. 그 프로그램은 바로 <흑백요리사>이다. <흑백요리사>는 지난 9월 17일에 넷플릭스에서 처음 방영된 요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맛은 최고지만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재야의 고수 '흑수저'가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 '백수저'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경쟁하는 요리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 글로벌
by
임채희 에디터
2024.09.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에도 반창고가 필요한 이유 - 반창꼬 [영화]
마음에도 반창고가 필요해요
영화 반창꼬는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반창꼬(밴드)’라는 제목처럼,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가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이다. 남자 주인공 강일은 소방관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있지만, 아내의 죽음 이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아내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 때문에 자신을 닫아걸고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강일은 삶
by
고다현 에디터
2024.09.24
리뷰
도서
[Review] 그림 1개로 1000억 버는 법 - 그림값 미술사
어그로 천재가 되자
"어제 제가 누워있던 침대가 팔렸어요. 그것도 3억에 말이죠. 정리가 하나도 안 된 침대였어요. 스타킹, 술병 등을 지저분하게 어질러놨는데 말이에요. 근데도 심지어 영국 최고의 미술상 후보에도 올랐어요." 위 작품은 영국 작가, 트레이시 에민의 '나의 침대(My bed)'이다. 실제로 이 작품은 3억(15만 파운드)에 팔렸다. 물론 많은 논란이 있었다.
by
한대성 에디터
2024.09.22
리뷰
도서
[Review] 그 그림이 비싼 이유 - 그림값 미술사
그림에 가격을 덧그리는 것들
Q. 다음 중 미술작품이 비싼 이유를 모두 고르시오 1. 기존 소장자가 유명 인사라서 2. 기존 소장처가 특이한 곳이라서 3. 해당 작품의 재료비가 비싸서 4. 미술사적 가치가 높아서 5. 경매에 작전세력이 붙어서 KBS에서는 여전히 일요일 오전에 고미술 감정프로그램인 'TV쇼 진품명품'을 방송하고 있다. 희소성으로 높은 감정액을 받기도 하지만 역사적 가
by
장미 에디터
2024.09.18
리뷰
도서
[리뷰] 그림값이 오르는 이유 - 그림값 미술사
그림이 아닌 그림값에 대한 책
세상에는 유명한 그림들이 참 많다. 시대와 화풍에 따라 스타일은 무척이나 다양하지만, 유명하다는 기준만 두고 보았을 때는 참 다양한 그림들이 있다. 그런 그림들의 대부분은 미술관을 가거나 전시회를 방문해서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그중 몇몇은 경매에 나오고, 실제 누군가의 소유물이 된다. 기본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작가의 작품은 무척 비싼 값에 팔린다. 하지
by
김규리 에디터
2024.09.17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