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 [음악]
우리의 세대가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나는 더러 종말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내가 죽으면 어떡하지?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어떡하지? 같은 고민을 넘어서서, 세상이 망해 버리면 어떡하지? 같은 상상을 하게 되곤 한다. 요즈음은 그런 일이 아주 허무맹랑한 상상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캘리포니아 해변의 조개들은 40도가 넘는 기온에 입을 벌려 폐사했
by
김나현 에디터
2023.08.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류 최후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부디 완성되지 않기를 바라며
덥다. 사실 여름이 더운 거야 말할 것도 없이 당연한 순리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근래의 여름이 과거의 그것과 확연히 달라졌다는 느낌이 드는 것을 단순히 기분 탓으로 치부할 수만은 없지 않을까 싶다. 세계 각지에서 포착되는 폭염, 폭우, 가뭄 등의 이상 기후는 이제 우리에게 그저 예삿일이 되어버렸고,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사치재로 분류되곤 했던 에어컨
by
김선우 에디터
2023.08.1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안주하지 않는 날갯짓으로, 뮤지컬 '수레바퀴 아래서'의 박한근 연출
박한근 연출에게서는 담을 넘어서 치열하게 날갯짓하는 사람의 의연함이 엿보였다.
안주하지 않는 날갯짓으로 뮤지컬 '수레바퀴 아래서'의 박한근 연출 오랫동안 머물던 곳을 벗어나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건 크나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헤르만 헤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수레바퀴 아래서>에서 한스와 하일러가 "새장을 벗어나 날아가는 새처럼, 숨겨온 날개를 펼치고 꿈꾸던 높은 담을 넘어서 자유를 찾아가."라고 노래할 때 마음이
by
김나윤 에디터
2023.08.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자장가 [음악]
21세기에도 연인들이 발생하는 골목이 있나요?
해마다 여름이면 생각이 나는 시가 있다. 서윤후 시인의 '거장'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아직도 연인들이 발생하는 골목이 있습니까?". 꽁꽁 언 겨울의 언저리를 말하는 시이지만, 어쩐지 땡볕에 이글이글 익은 아스팔트 골목길을 지날 때 더욱 생각이 나는 시구다. 한여름 더위가 40도에 임박하고 열대야가 기승을 부려 잠을 뒤척이게 되는 밤에도 여전히 연인들
by
김나현 에디터
2023.08.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당신의 시간을 진짜로 만들어드립니다 [공간]
머무를수록 빠져드는 공간
"이 책 이름이 뭔가요?" 월곡역의 어느 한 독립서점 인스타그램 계정 게시물에 종종 이런 댓글이 달린다. 홍보나 마케팅 전략 없이, 책의 일부 및 크라프트 포스트잇만으로 간결하고 깔끔하게 글을 업로드한다. 책의 일부를 맛본 독자들은 책을 궁금해하며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긴다. 이곳의 이름은 ‘갑을문고’다. 독립서점 갑을문고 갑을문고는 서울 6호선 월곡역
by
박정빈 에디터
2023.08.02
문화소식
공연
[공연] 수레바퀴 아래서 [드림아트센터 3관]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의 가치를 이야기하다.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의 가치를 이야기하다 <시놉시스> 어른들이 정해 놓은 기준을 답이라 여기며 살아가는 모범생 한스는 온 마을의 기대대로 다양한 인재들이 모이는 마울브론의 신학교에 2등으로 입학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시인으로 불리는 자유분방한 하일러를 만나게 된다. 한스는 하일러와 점점 가까워질수록 자신을 둘러싼 당연하다고 여긴 것들이 통제라는 사
by
김나윤 에디터
2023.08.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불안감에 늘어나는 호신용품” [문화 전반]
나를 지키는 아이템 호신용품 나를 지키는 보호품이 되었다. 그 모습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묻지마 범죄가 잇따르며 시민들의 공포감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 돌려차기와 같은 유사한 사건이 경기 지역에서 연달아 일어났다. 원한 범죄도 아니고… 평범하게 길을 가다 나 혹은 내 지인이 당할 수 있는 사건이기에 불안감은 가중된다. 특히 얼마 전 일어난 신림동 칼부림 사건은 유튜브 영상으로 떠돌아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다들 호신용품
by
최아정 에디터
2023.07.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리 에스터 '붕괴' 3부작 [영화]
"벗 아리 이즈 해피"
<유전>, <미드소마>로 천재 감독의 반열에 오른 아리 에스터가 <보 이즈 어프레이드>로 돌아왔다. 아리 에스터의 전작들을 함께 제작해 왔던 A24 역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들었고, 179분이라는 엄청난 러닝 타임과 예측 불가능한 예고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품었다. 놀랍게도 세 작품 모두 아리 에스터 감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전>은 아리 에스
by
김지현 에디터
2023.07.30
리뷰
도서
[Review] 나의 플레이리스트 - 이루마 데뷔 20주년 기념 악보집 솔로 SOLO
음악과 함께 나의 기억도 플레이 되었다.
(1) Sometime Someone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연주가 시작된다. 오선지에 새겨진 발자국을 길잡이로 삼아 피아노의 선율을 좇았다. 손가락이 나도 모르게 들썩였다. 새로운 악보를 손에 넣은 건 굉장히 오랜만이다. 본가에 있는 낡은 내 피아노가 떠올랐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가 사촌 누나에게 선물했던 그 피아노는 돌고 돌아 내게 왔다. 한때
by
이중민 에디터
2023.07.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무지에서 기인한 자긍심은 존재할 수 없다 [문화 전반]
서로에게 자긍심을 갖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기로 다짐했다.
2023 퀴어퍼레이드를 방문했다. 퀴어퍼레이드, 일명 퀴퍼가 서울 시청 앞 광장 자리를 빼앗겼다는 소식은 전주국제영화제 스태프를 할 때 들었다.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한가운데에서 누군가 갑자기 나의 목덜미를 잡고 쑥 떼어둔 기분이었다. ‘너는 여기에 속할 수 없어.’라고 말하는 듯한, 그런 소식이었다. 슬펐다. 그 뒤로 나는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 방문
by
박주은 에디터
2023.07.26
리뷰
PRESS
[PRESS] 예술을 모두의 축제로 - 어반브레이크 서울 2023
아시아 최대의 어반&스트릿 아트페어, 어반브레이크 서울 2023
예술을 축제로, 어반브레이크 2023 서울로 전시를 보러간다고 하면 꼭 나에게 이렇게 묻는 친구가 있었다. ‘그거 재밌냐? 나는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던데’ 마음속으로 은근히 동의하면서 ‘그래도 봐두면 도움이 되겠지’하고 말할 때도 종종 있었는데, 이번 전시는 그래도 자신있게 말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어반브레이크 2023 꽤 재밌었다고, 기회가 되면
by
김인규 에디터
2023.07.21
리뷰
전시
[Review] 내 생에 첫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문구 덕후에게 이곳은 천국!
코엑스에선 매 시즌마다 다채롭고 흥미로운 전시들이 열린다. 주류박람회, 디저트페어 같이 이름만 들어도 맛있고 재밌어 보이는 전시부터 차문화대전, 디자인 페스티벌처럼 한 분야의 매니아들 - ‘덕후’들 – 의 가슴을 뛰게 하는 전시들까지.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류박람회에 참석하고, 달달한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디저트페어에 입장하듯, 이번 ‘서울일러
by
박주연 에디터
2023.07.20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