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의상과 시선으로 비교하는, 같지만 다른 두 할리 퀸
본 글에서는 현재 할리우드와 블록버스터 시리즈물에서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중 가장 인기 있는 등장인물 중 한 명인, 마고 로비의 할리 퀸의 모습을 통해 할리우드가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할리 퀸이 등장하는 두 작품인 2016년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2020년의 <버즈 오브 프레이>를 살펴보면서, 두 작품에서 굉
by
하지석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페의 그림 같은 기분 [도서/문학]
장 자크 상페의 글과 그림으로 받는 몽글몽글한 위로
나는 날씨에 영향을 꽤 많이 받는다. 그런 내가 이십 대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햇빛 쨍한 맑은 날보다 조금 흐린 날을 훨씬 좋아했다. 구름이 잔뜩 끼어있어서 모든 게 가라앉아있는 것 같은 그런 날에, 나만 가라앉아있는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그렇게 흐린 분위기가 좋았다. 그러다가 재작년의 언젠가부터 나의 어딘가가 변했다. 흐린
by
강가은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나, 다니엘 블레이크, 개가 아니라 인간입니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켄 로치 (2016)
“복지는 나의 권리다. 복지는 더 이상 시혜가 아니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에서 표현되는 주인공 ‘다니엘 블레이크’의 외침이다. 이러한 그의 외침은 복지는 마땅히 개개인이 받아야 할 권리라는 뜻으로도 파악할 수 있다. 다니엘이 이 말을 외치기 전까지 그에게 일어난 일들을 짚어보면 다음과 같다. 인권 침해, 관료정치의 독선, 사랑 없는 의무. 다
by
송유빈 에디터
2023.10.14
리뷰
전시
[Review] 일리야 밀스타인, 한 작품 안에 이야기거리가 와글와글 [전시]
많은 관람객들이 일리아 밀스타인의 작품들을 즐기면서 일러스트레이션이 갖고 있는 잠재력과 소통 능력을 느껴봤으면 좋겠다. 내가 그랬듯이 말이다.
Evening in Soho, Summer 1983, ⓒ Ilya Milstein 그림 속에 앤디 워홀이 숨어 있다.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일리야 밀스타인. 그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은 독특하고 독보적인 화풍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기시감이 든다. 워낙 다양한 브랜드의 커미션을 받고 콜라보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SNS 등의 광고에서
by
권현정 에디터
2023.10.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상실의 코드 - 우주로봇레이 [공연/연극]
상실감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저 멀리 바다 건너 그리스에는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올리는 남자가 있다고 한다. 그 산은 매우 높고 가팔라서 정상에 도착한 순간, 바위는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그러면 남자는 바위를 다시 산 정상까지 밀어올렸다. 오래전 신을 능멸한 대가로 벌써 수천 년째 남자는 그 벌을 받고 있었다. 이 오래된 이야기를 떠올리다 문득 남자의 마음을
by
이중민 에디터
2023.10.09
리뷰
전시
[리뷰] 일리야 밀스타인의 캐비닛을 꺼내다
어지러운 캐비닛을 유영할 때 손에 잡히는 기억의 조각
‘일리야 밀스타인’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뉴욕타임즈, 페이스북, 구글, 그리고 LG와 콜라보 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급부상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은 밀도가 높은 맥시멀리즘 화풍으로 그림을 하나하나 다 보는 재미가 있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에 적합해 보이는 작품엔 일상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그림을 보고 읽게 된다. 하나의
by
박성준 에디터
2023.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조그만 그늘도 춥다
사각지대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에이징 솔로> 속 한 구절. 얼마 전 집 앞에 경찰차가 와 있었다. 정확히는 집 앞이 아니라 골목이 워낙 좁은 탓에 골목을 길게 가로막고 서 있던 거였다. 골목을 조금 꺾어 들여다보니 집에서 내려가는 길에 경찰차 한 대가 더 있었다. 순찰용 차도 아니고 두 대나 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일이 났다 싶어 더 기웃거리진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마침 집에
by
조수빈 에디터
2023.10.0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사울 레이터 100주년 기념 에디션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회고록
사울 레이터 100주년 기념 에디션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10.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히게단디즘의 사계절 (2) - Official髭男dism [음악]
Official髭男dism이 들려주는 사계절의 이야기
차가운 바람 사이에서 한 줄기 봄바람이 느껴지던 3월, 필자는 여러분에게 Official髭男dism이라는 밴드의 노래를 소개한 적이 있다. 따뜻한 봄을 앞두고 있던 그때, Official髭男dism (이하 히게단) 의 노래 중에서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곡을 각각 3곡씩 골라 소개했었다. 해당 글의 링크를 첨부하니, 읽지 않은 사람은 한 번 읽어보는 것도
by
황시연 에디터
2023.09.28
리뷰
도서
[Review] 세상에서 가장 뿌듯한 아트 컬렉팅 [도서]
당신의 아트 컬렉팅 기준은?
"적은 예산으로 그림 한 점 사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까?" "이왕 구매한 그림, 되팔 때도 돈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전문 컬렉터도, 슈퍼 리치도 아니지만, 가치 있는 작품으로 나만의 컬렉션을 꾸리고 싶은 당신이 작품을 사기 전에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최소한의 지식 신진 작가 누구의 작품가가 뛰었다, 유명 작가 누구의 작품이 얼마에 낙찰되었다, 국내
by
임주은 에디터
2023.09.28
문화소식
도서
[도서] 사울 레이터 100주년 기념 에디션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회고록
"나에게 철학이랄 것은 없다. 카메라가 있을 뿐."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회고록 이 책은 사울 레이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회고록으로, 뉴욕 '사울 레이터 재단'의 설립자 마깃 어브와 부이사장 마이클 파릴로가 엮었다. 사울 레이터의 생애부터 흑백 사진, 컬러 사진, 패션 화보, 회화 작품, 누드 사
by
박형주 에디터
2023.09.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생이라는 무상함에 대하여 [음악]
음악의 힘, 존재의 본질을 파고드는
예술은 삶을 고취시키고, 메마른 영혼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종의 윤활유다. 동시에 일종의 각성제가 되기도 한다. 한 줄 가사, 네 마디 선율로 듣는 사람에게 섬광 같은 깨달음을 주는 인생 노래.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삼도천 - 이상은 내가 나로 있으니 네가 없느니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 잊겠네 내가 나로 있으니 네가 없느니 물고기나 되
by
김나현 에디터
2023.09.19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