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로를 알아봐주는 지음(知音) [공연]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서로를 잘 알아봐주는 지음이었다.
2019년 초연 공연, 2020년 재연 그리고 4년 후 2024년도에 삼연으로 다시 돌아온 뮤지컬 난설. 허초희와 허균, 그리고 이들에게 시를 가르쳐줬던 스승 손곡 이달에 대한 이야기이다. 허초희는 시회를 가기 위해서 동생의 옷으로 변복까지 하고 외출하였다가 무뢰배들에게 폭행 이달을 발견하면서 이들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다. 거문고 연주를 해준 이달이 얼자라
by
조수인 에디터
2024.04.13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작은 집과 당신들이 있다면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도서]
칼 라르손이 알려주는 행복의 비밀
스웨덴의 국민 화가이자 브랜드 이케아의 정신적 모토인 칼 라르손. 그의 작품 대부분은 지극히 일상적인 북유럽 가정의 모습을 담는다. 정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바느질하는 아내 카린, 책 읽는 딸의 모습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하루의 순간을 포착한다. 저 멀리 북유럽의 풍경도 아닌, 일반 가정을 그린 그림이 왜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by
한승하 에디터
2024.04.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처 받은 영혼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 바튼 아카데미 [영화]
우리 중 누구도 홀로 태어나지 않는다, <바튼 아카데미(2023)>
어른이라는 단어를 나와 연결하여 이야기하기엔 아직 낯부끄럽게 느껴질 정도로 미성숙한 나이이지만, 그래도 한번은 문득, 내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지금은 이름도 생각 안 나는 영화를 보면서 있었던 일이다. 예전 같았으면 이해하지 못했을 주인공의 답답한 행위를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바라봤을 때, 새삼 내가 참 낯설게 느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끝을 알지만 시작하는 것도 많다 [드라마/예능]
10번째쯤 다시 본 <미생>
우리는 희망을 품는다. 내 수가 네 수를 무너뜨릴 수 있을 거라고. 어마무지하게 통쾌할 거라고. 어마무지하게 박수를 받을 거라고. 네 실패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내 성공엔 다 그럴듯한 성공신화가 첨가돼 있다고. 그렇게 우리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각한다. 그리고 무너진다. 장그래는 희망을 품는다. 고졸에 낙하산 계약직이지만, 일 잘하
by
윤제경 에디터
2024.04.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졸업, 그 앞에서 펼쳐본 일기에는 [문화 전반]
행복했건 버거웠건, 우리가 걸어온 발자취는 무언가를 남긴다.
나는 21살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2n살이 되어 그 기록들을 다시 읽어 보았다. 이전에도 종종 일기장 앞면을 훑어보고는 했지만, 졸업을 앞두고 읽은 20대 초반의 이야기는 조금 다르게 다가왔다. 사소한 감정과 사건들이 정신없이 활보하는, 그 한 장 한 장이 나의 눈에 너무나도 반짝여 보였던 것이다.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그때의 시간들
by
김민지 에디터
2024.03.27
리뷰
공연
[Review] 봄을 알리는 소리, 사운드베리 씨어터(Soundberry Theater)
봄이라고 하기엔 제법 쌀쌀했던 3월 중순, KBS 아레나에서 뮤직 페스티벌 ‘2024 사운드베리씨어터’가 개최되었다. 뮤직 페스티벌을 즐겨 다녔지만 실내에서 열리는 공연은 들어보지 못했었다. 날씨가 화창해야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SOUNDBERRY(사운드베리)는 2015년에 국내 최초 실내 뮤직 페스티벌인 ‘SOUN
by
임예솔 에디터
2024.03.2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앉아있지만 움직이고 있는 [공간]
이번주는 또 어떤 우주의 계산을 도와주려나…
어느새 편의점에서 알바를 한지도 1년이 넘어간다. 주말에만 하는 일인지라 그렇게 많은 일을 하진 않는다.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다가 손님이 들어오시면 '어서오세요~~~~!!!'를 하며 벌떡 일어나서 응대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길게는 30분 이상부터 짧게는 초 단위까지. 다양한 시간 동안 매장 안에 손님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중에서 유독 나의 흥미를 끈
by
한정아 에디터
2024.03.27
리뷰
공연
[Review] 올해의 시작을 알리는 페스티벌 - 2024 SOUNDBERRY THEATER [공연]
따스한 햇살이 공존하며 가벼워진 몸과 마음과 함께 새로운 시작에 대한 열망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는 감정을 증폭시켜준 페스티벌이었다.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은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취미 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여행 보다 페스티벌을 선호할 정도로 여행에서의 스트레스 해소보다 페스티벌을 한 번 가는 게 좀 더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올해 첫 페스티벌로 <사운드베리 씨어터 페스티벌>을 참여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페스티벌을 좋
by
노세민 에디터
2024.03.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밤마다 나의 뒷모습을 보았다
'나'를 잃어버린 지금의 저를 소개합니다.
요즘 자기소개를 싫어하게 되었다 어느덧 나이를 먹고 보니 푸릇푸릇한 첫인사 따위는 개나 주게 되었다. 새로운 모임에서 만나 싱그럽게 미소 지으며 ‘저는 OOO입니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지겨운지. 상대방이 나를 알아주길 바라는 기대감도 벅차지만, 어쩐지 평가받고 있다는 느낌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자기소개가 어째서 싫으냐고 물어
by
서지원 에디터
2024.03.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남다른 객석에서 엿본 일상적 삶의 모습 - 연극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공연]
예술작품 속 소수자는 한 방향의 시선 속 하나로 대상화되어야 하는가. 360도 회전하는 객석에서 인물들의 삶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본 연극.
* 본 리뷰에는 연극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극장에는 누구나 흔히 보던 무대와 객석이 있다. 하지만 고정된 의자들이 열맞춰 놓인 그 통상적인 객석 공간은 객석으로 쓰이지 않는다. 대신 배우들이 무대 공간을 넘어 그 객석 공간까지 넘나들며 연기를 펼친다. 관객이 앉을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마련된 의자
by
박보경 에디터
2024.03.22
리뷰
공연
[Review] 꽃보다 먼저 봄을 알리는 신호탄, 사운드베리 씨어터Soundberry Theater
2024 페스티벌 라이프의 시작
3월의 페스티벌은 흔하지 않다. 봄과 겨울의 경계에서 바람이 가시지 않고 꽃도 채 피지 않은 때, 사람의 마음이 고양되기는 꽤 어려우니까. 대다수의 페스티벌과 콘서트가 봄과 여름 사이 개최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그래서 사운드베리 시어터가 올해에는 3월, 그것도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는 살짝 놀랐다. 작년에는 7월에 진행됐던 페스티벌
by
김하영 에디터
2024.03.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알을 깨고 나와야 했던 이유 [도서]
싱클레어가 자신의 안락한 알을 깨고 나올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딱 하나다.
알 속은 따뜻하고 편안하기 그지없다. 누구도 건들 수 없는 안전하고 완전한 공간이다. 굳이 이 세계에 균열을 내야 하나, 싶을 정도로. 하지만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지금 당장 하늘을 올려다보면 보이는 저 새들도 알 속에 숨어 있던 작은 생명이었듯이, 높이 날기 위해서는 알이 감싸고 있는 경계에 금을 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새롭게 맞이하는 세계가 지
by
김민지 에디터
2024.03.21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