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총 스물두 번 '싫어'하는 글
갑자기 ‘마음에 들지 아니하게 여기는’ 것이 싫어하는 것, 그러니까 부정적인 것이 되는 게 이상하게 느껴진다.
싫어하는 것에 관해 쓰기로 했다. 저번에 싫어하는 ‘것’에 관해 쓴 적이 있는 만큼, 이번에는 ‘싫어하는’ 것에 관해 쓰기로 했다. ‘싫어하다’를 사전에 검색하면 함께 뜨는 유의어의 범위가 은근히 넓다. ‘낯가리다’, ‘꺼리다’부터 ‘질색하다’, ‘혐오하다’까지. 이 넓은 스펙트럼에서 ‘싫어하다’는 어디에 가까운 말인지 궁금해져 단어의 정의를 확인한다.
by
김지수 에디터
2025.03.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설탕이 물에 녹듯, 사랑도 그렇게 녹아들어 [음악]
Cibo Matto가 써내려간 그들의 음식.. 아니 음악
어디선가 외국 밈을 본 적이 있었다. 대외적으로 보이는 플레이리스트와 나 혼자만 꽁꽁 싸매고 숨어서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우스꽝스럽게 비교한 밈이었는데, 이 밈을 보자마자 공감이 돼서 빵 터진 기억이 있다. 나 또한 대외적 플레이리스트와 개인적 플레이리스트의 분위기 차이가 꽤 큰 편이다. 가끔씩 사람들 앞에서 내 휴대폰으로 음악을 틀어야 하는 순간이 올 때
by
황록원 에디터
2025.03.21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beauty
유영하듯 흘러가는 일상 속 아름다운 순간들
illust by ESOM Everyday, I fix my hair Everyday, I fix my hair the same way the same way I did, and I regret it everyday 정준일 - Beauty (Inspired by Ryan McGinley) 中
by
이상아 에디터
2025.03.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골목길같이 복잡한 이야기에 대해
‘인간에게 비인간 동물이란 무엇일까?’로 고민해본 이야기.
얼가니새라는 조류가 있다고 한다. ‘세 얼간이’할 때의 그 얼간이가 맞다. 걷는 모습이 뒤뚱뒤뚱 거려서, 혹은 사람에게 경계심이 거의 없어서 등등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추측이 많았다. 이렇게 이름을 대충 지을 수가 있나 싶기도 한 동시에, 그 이름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런 나에게 가족이 몇몇 새에 대해 더 알려줬다. 옛날에 멸종했다는 도도새도 바
by
노미란 에디터
2025.03.21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만취한 채 행진하라 [음악]
휴대폰으로 숏폼 영상을 마구 내려보면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우연히 한 영상을 보았다. 온통 하얀 공간에서, 밴드 세션을 뒤에 두고 처음 보는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 가수는 개성 있는 연두색 원피스와,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긴 부츠를 신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노래를 불렀다. 그 노래는 엄청 화려한 비트나 풍부한 멜로디는 아니었고, 오히려 단순하지만 귀에 바로바로 꽂히는, 연두색 원피스만큼이나 개성 있는 노래였다. 노래가 제법 마음에 들어서 제목을 찾아보니, 『항복』이라는 노래였고, 가수의 이름은 윤마치였다.
휴대폰으로 숏폼 영상을 마구 내려보면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우연히 한 영상을 보았다. 온통 하얀 공간에서, 밴드 세션을 뒤에 두고 처음 보는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 가수는 개성 있는 연두색 원피스와,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긴 부츠를 신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노래를 불렀다. 그 노래는 엄청 화려한 비트나 풍부한 멜로디는 아니었고, 오히려
by
송연주 에디터
2025.03.21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파란색으로 가득 찬 공연 [공연]
다양한 파란색을 그려낸 밴드 캔트비블루의 단독 공연 리뷰
파란색을 떠올리면, 청량함과 우울함이 함께 연상된다. 신기하게도 이 두 감정은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어딘가 맞닿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파란색은 내 감정의 일부이기에 소중하지만, 때때로 비교 속에서 결핍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이 감정마저 나의 일부지'하며 아픈 손가락처럼 애증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면 그것은 짙은 파란색이
by
김은서 에디터
2025.03.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 안에 갇힌 우리 – 동물원 이야기 [공연]
<동물원 이야기> 오피니언
어느 날 잠에 들려는데 옆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다. 필자는 현재 하숙집에 살고 있는데, ‘응답하라’ 시리즈 속 하숙집과는 달리, 2025년의 하숙집은 철저히 분리된 삶의 공간이다. 같은 학교 학생들이 대부분이지만 서로를 모르는 체하고, 인사도 하지 않는다. 복도에서 누군가의 소리가 들리면 문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서로 어색해서 그렇기도 하고, 내가 살아
by
정영인 에디터
2025.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번에도 봉준호가 운전하는 버스에 몸을 맡겨봐도 괜찮아 [영화]
베스트 드라이버, 봉준호
<미키 17>(2025)은 <기생충>(2019) 이후 봉준호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6년 전 <기생충> 개봉 첫날 밤, 혼자 극장에 가서 영화를 관람했었다. 블랙 코미디를 전면에 내세우던 영화는 순식간에 스릴러를 넘어 호러로 장르를 탈바꿈했다. 끊임없이 고조되는 서스펜스는 극도의 공포감을 자아냈다. 하마터면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극장을 뛰쳐나갈
by
이수미 에디터
2025.03.14
리뷰
도서
[Review] 시대를 초월하는 꽃 화보집 - 화가들의 꽃
유한한 생명력의 상징인 꽃은 마치 우리의 인생과도 닮아있다.
몇 마디 말보다 꽃 한 송이에 위로받을 때가 있다. <화가들의 꽃>은 세기의 거장들이 그린 108점의 꽃 그림을 담은 책이다.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생생한 붓질이 느껴지는 고화질 도판. 그리고 영국 최고의 그래픽 디자이너와 원예 전문 작가 앵거스 하일랜드와 켄드라 윌슨의 친근한 해설이 간략하게 곁들여져 있다. <화가들의 꽃>에는 해설로 지식을 채우는 즐
by
이소희 에디터
2025.03.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설레는 봄, 설레는 하이틴! [문화 전반]
하이틴물 다섯 가지 작품 추천
최근 방영되는 드라마와 영화를 시청하고 곱씹고 있다 보면, 가끔은 세상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것은 좋은 현상이겠지만, 때로는 고민에서 벗어나 그냥 즐기고 싶은 기분이 든다. 그럴 때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찾을 수 있는 장르가 있다.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로망, 하이틴 물이다. “하이틴”이란 단어는 10대 후반
by
허희원 에디터
2025.03.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립서점,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도서/문학]
책을 구매하기 위해 온라인 대형서점을 주로 이용하던 이들이 동네의 작은 서점에 모이는 이유는 독립 서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기획에 있을 터. 오늘은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서울의 독립 서점 두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이토록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행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2030 세대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텍스트힙’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것이다. 텍스트힙이란 글자를 뜻하는 ‘텍스트’와 멋있다, 개성 있다는 뜻의 은어 ‘힙하다’를 합성한 신조어로 독서하는 것이 멋지다는 의미에서 등장한 말이다.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의 영향으로 활자를
by
김가온 에디터
2025.03.08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09. deep sleep
잠깐이나마 모든 걸 내려놓고 꿈도 꾸지 않는 깊은 잠을 자기를.
illust by ESOM 09. deep sleep 온몸을 짓누르던 불안과 우울을 접어두고 고이 고이 펼쳐둔 꿈속으로. 다 괜찮다는 한 마디를 손에 꼭 쥔 채.
by
이상아 에디터
2025.03.07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