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 숲을 보든 나무를 보든
영화나 드라마 사랑꾼이라면, 달튼의 전시회는 보물창고와도 같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함께, 설레는 만남 ‘이번 겨울은 케빈’과 함께라는 말이 있다. 연휴 기간 중 채널 좀 돌려 봤던 사람이라면 친숙할 이름, 케빈.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케빈에게는 크리스마스만 되면 매번 홀로 남겨지는 징크스가 있다. 다른 가족들은, 심지어 케빈네 집은 대가족인데도, 어떤 이유로든 케빈을 놓치고는 저들끼리 크리스
by
안세림 에디터
2023.12.28
리뷰
전시
[Review] 모든 꿈에서 이루어지는 창조적 시선,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
여러 색깔로 덧칠해진 새로운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세상 모든 이야기에 찬사를"이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 '워너브라더스'를 상징하는 로고의 등장을 시작으로 지난 100년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이번 전시가 더욱 특별한 것은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이라고 불리는 '워너브라더스'와 그들의 콘텐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 관객들, 그리고 또다시 설레는
by
안지영 에디터
2023.12.24
리뷰
PRESS
[PRESS] 나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리어왕'을 재해석한 이연주의 '더 리어'
“내가 누구인지 말해 줄 수 있는 자란 누구란 말이냐?”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 King Lear>은 리어 왕과 세 명의 딸 고네릴, 리건, 코델리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글로스터와 그의 아들들과 같이 다양한 인물의 서브플롯이 함께 진행된다. <리어왕>은 인간의 오만함, 권선징악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다룬다. 소리꾼 이연주의 리어에는 ‘THE’가 붙
by
김소정 에디터
2023.12.22
리뷰
PRESS
[PRESS] 소리꾼 이연주의 두 번째 셰익스피어 4대 비극 프로젝트, 1인 창극 판소리 '더 리어'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과 경험으로 이연주가 작창함으로써 새롭게 만들어낸 리어를 관객에게 어떻게 들려줄지 궁금해진다.
현재 국악계는 브레히트와 판소리를 결합한 이자람의 파격적인 행보를 시작으로, 여러 소리꾼이 서양 문학과 판소리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다. 더불어 국립창극단은 셰익스피어 작품을 각색한 창극 <리어>, <베니스의 상인들>을 공연하였으며,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소리꾼 이연주는 창극 무대와 판소리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하고 있다. 2
by
김소정 에디터
2023.1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다채로운 페르소나의 향연, 창작의 고통 속에서 피어나다 – 선미 ‘STRANGER’ [음악]
K-POP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페르소나를 보여준 선미, 창작의 고통을 딛고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깊은 밤, 어둠이 드리운 숲속으로 사라져버린 소녀. 그리고 여기, 자신과 똑 닮은 그녀에게 돌아오라 소리치는 한 여성이 있다. 과연 이들의 관계는 무엇일까? 또 그녀는 사라져버린 또 다른 ‘그녀’를 찾을 수 있을까? 선미 싱글 [STRANGER] K-POP 아티스트 선미가 10월 17일, 싱글 [STRANGER]로 돌아왔다. 이는 2021년 발매한 싱글
by
박서진 에디터
2023.11.19
리뷰
전시
[Review] 창의력은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 에르베 튈레展
예술의 전당에서 엿본 튈레의 창의력
뉴욕 MoMA, 런던 TATE, 동경 국립현대미술관을 이어 서울 예술의 전당에 에르베 튈레 전시가 상륙했다. 그림책과 현대미술이 함께하는 그의 전시에선 튈레만의 독창적인 작화가 가득 담긴 원화, 오브제, 미디어 아트 등 300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독서 공간이 구성되어 있고,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연계 예술체험 프로그램
by
이소희 에디터
2023.11.15
리뷰
공연
[Review] 실내악, 세밀한 불꽃을 날리며 타오르는 정열 :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 음악회
낙엽을 잔뜩 묻힌 발걸음을 전부 태워 오선지를 빼곡히 채우다
좋은 공연을 감상하는 일은 낙엽을 세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낙엽이 어깨 위로 떨어지는 순간, 이름 모를 나뭇잎이 성큼 다가온다. 내가 발을 딛고 서 있는 땅이 아직 상강의 영역을 다 지나지 않았음을 알게 한다. '트리오 콘 스피리토'의 공연이 그러했다. 15년간 멤버 교체 없이 쌓아 올린 화음이 내 모든 감각을 일깨워 여러 번 곱씹을 순간을 선사했다. 연
by
이유빈 에디터
2023.11.12
리뷰
공연
[리뷰] 15년이 빚은 환상의 선율로 초대합니다 -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
’영혼을 담은' 열정적인 음악을 떠올리면 앞으로 트리오 콘 스피리토(Trio con Spirito)가 떠오를 것 같다.
무언가를 지속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동시에 어려운 일이다. 긴 시간 동안 무언가를 몰입하고, 그 기반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은 전문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어떤 행동을 오래 한다는 것 이상으로, 끊임없이 마주하는 역경과 고난을 매번 뛰어넘어야 ‘제대로 오래 지속한다’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다. 요즘에는 온 세상이 마치 취미 어트랙션이 펼쳐
by
신지예 에디터
2023.11.11
리뷰
전시
[리뷰] 창작 앞으로 - 에르베 튈레展
이런 전시가 한국에 와줘서 참 고맙다.
나는 그림책을 좋아한다. 어린 시절을 지나며 이제는 졸업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나이가 들어가며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그림책은 글보다 그림에 더 많은 이야기가 담길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나이가 많건 적건, 글을 읽을 수 있건 없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그림책을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그때, 에르베 튈레도 어쩌면 나와 같
by
김규리 에디터
2023.11.06
리뷰
공연
[Review] 국악을 가볍게 즐겨보고 싶다면 : 뮤지컬 심청날다 [공연]
장르, 퓨전, 전통, 그리고 예술에 관한 가벼운 고찰
정통 국악이든, 퓨전 국악이든, 국악이라는 장르를 그래도 남들보다는 더 많이 접했다는 나름의 자부심(혹은 애국심)이 있다. 작년에도 국악 관련 전공 수업을 직접 찾아 들을 정도로 국악에 대한 관심이 많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는 뮤지컬에 내 집중을 쏟아 국악에는 조금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뮤지컬 <심청날다>의 소개 글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진을
by
김민성 에디터
2023.11.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쓰기에 대한 쓰기 [문화 전반]
나에게 창작 욕구는 곧 소통 욕구와도 같은 말이다.
“OOO 폼 미쳤다..!” 요즘의 나를 스스로 묘사해 보자면, 유행하는 말로 ‘폼 미쳤다’는 말을 쓰고 싶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 쓰는 나, 요즘 폼 미쳤다..!' 정도 되겠다. 글을 잘 쓴다는 의미는 아니고 글 쓰는 근력에 ‘물이 올랐다’는 뜻이다. 나는 글쓰기야말로 유난히 재능보다 근성이 더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글쓰기는 오래 쉬는 만큼
by
황연재 에디터
2023.10.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
Trio con Spirito. 멤버 교체 없이 하나의 화음으로 15년간 이루어 온 음악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앙상블의 히스토리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3.10.22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