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이별도 사랑의 일부인 것을 -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상대방을 사랑하면서도 떠나고 싶을 수 있어.
처음 연애를 시작했을 때, 나는 사랑한다는 말을 쉬이 하지 못하여 상대방의 서운함을 샀다. 하지만 분명 억울한 점도 있었다. 사랑이 뭔지 당최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인가? 사랑이 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왜 그렇게 달콤하게 읊조려야 하는가? 몇십년 동안 함께 살아온 나 자신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by
신은지 에디터
2022.03.03
리뷰
영화
[Review] 사랑이 빠진 자리에 들어서는 것 -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그들이 여전히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음을 추스르고, 남겨진 이를 걱정한다.
Synopsis 시를 모아 책을 만드는 ‘그레이스’와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에드워드’는 29년을 함께 산 부부다. 그러던 어느 날, 29주년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에드워드는 그레이스에게 그녀를 떠나겠다고 선언한다. 에드워드가 떠난 후, 그동안 사랑이라 믿은 것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그레이스는 깊은 슬픔에 빠진 한편 멀어져 가는 부모 사이에서
by
이중민 에디터
2022.03.02
리뷰
영화
[Review] 사랑의 모습들 -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영화]
우리가 저마다 사랑이라고 믿는 것, 그 믿음만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
“상대방을 사랑하면서도 떠나고 싶을 수 있어” 사랑해서 떠난다.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드라마 속 대사로, 노랫말로, 누군가를 통해 한 번쯤 들어본 듯한 그 말. 그렇지만 도무지 익숙해지지도, 온전히 이해되지도 않는 말이다. 영화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의 주인공 에드워드가 이 말을 내뱉는 순간, 우리의 부모님, 어쩌면 그보다 지긋한 나이의 누군
by
이수현 에디터
2022.03.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열두 번째 이야기 : 누군가 꿈꿔 온 세상, 우리가 바꿔 가야할 세상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열두 번째 이야기
모두가 분주한 출근길 지하철. 장애인 단체 시위로 인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는 방송이 흘러나오자 조용하던 열차 안이 순식간에 어수선해졌다. “또?”라는 표정을 지으며 서둘러 하차하는 이들부터 “애꿎은 시민들에게 피해를 준다”라며 날 선 목소리를 내는 이들, 그리고 시위대를 향해 서슴없이 공격적인 발언과 욕설을 쏟아내는 이들까지. 가뜩이나 ‘전쟁길’을
by
남윤서 에디터
2022.03.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선명히 가리켜야 하는 미래
침묵을 깨뜨리는 예술가, 아이웨이웨이의 첫 국내 개인전이 열렸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면, 예술은 그 방법이 될 것이다. 예술은 진리를 끊임없이 말하고 표현하여 어느 한 굴레에 속박되어 있는 우리를 바깥으로 꺼내어준다. 자유에 한계를 둔다면 그것은 가장 구석진 곳에 있는 누군가를 꺼내지 못한 채 바닥날 것이기에 우리는 항상 최대의 자유를 추구한다. 예술에 있어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는 명제는 여기서 출발한다. 아
by
조현정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세상을 맞서는 소통과 화합.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다름과 차별의 모호함을 명확한 기준으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SF의 장르를 넘어서,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는 이 책은 요즘 코로나 시국에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먼 미래에는 빛의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 어렸을 때 지루했던 과학 시간에 빛의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것만큼은 기억하고 있다. 어쩌다 한번 미래세대의 모습을 상상하여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친구들은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여러 재밌는 모습을 그리곤 했다. 그중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사람들이 우주 속의 또 다른 행성에서 살거나,
by
지윤진 에디터
2022.02.22
리뷰
PRESS
[PRESS] 우리가 발견한 얼룩들 - 다정한 얼룩
비록 얼룩일지라도, 그 얼룩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닐 테니 그 얼룩들은 '다정한' 것이다.
에세이는 왜 읽는 걸까. 소설을 한창 읽던 시기에는 그런 생각을 했더랬다. 늘 현실에 없는 사람들에게 끌렸으니까. 이야기 사이를 둥둥 떠다니던 시절을 지나 현실에 발을 디디고 나니 에세이가 눈에 들어온다. 에세이를 읽을 때면 소설을 읽을 때와는 반대로 그 속에 나오는 사람이 실제 현실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 데 놀란다.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에세이 독자들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2.02.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10년 지기 S양은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껴
10년 동안 함께한 그녀와의 인터뷰
10년 지기를 인터뷰하다 나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는 진행해본 적 있어도 친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터뷰는 처음이었다. 매일같이 연락하는 친구와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다는 건 굉장히 색다르고도 흥분되는 경험이었다. 인터뷰 대상은 초등학교 때부터 만나 어느덧 10년 차에 접어든 친구, S양이었다. 지인 인터뷰를 하고자 했을 때 가장 먼저
by
최수영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우리가 도착하는 곳 (미술/전시)
나는 오늘 다음 달이면 끝이 나는 전시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전시 제목은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 4.4>로, 현재 부산시립미술관에서 2021년 10월 15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진행중이다. 전시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전에, 나는 독자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하고 싶다. "당신은 지금 어딜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물론 이 질문에는 답이 없다. 답
by
김소연 에디터
2022.02.1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모두가 해피엔딩을 원하지만 인생엔 예상치 못한 드라마가 생긴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 Hope Gap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2.02.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그 해 우리가 사랑한 '소제목'
우리가 사랑했던 드라마 소제목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드라마를 보다 보면, 드라마 소제목이 마음에 와닿을 때가 있다. 드라마의 제목은 전체의 이야기를 담는다면, 소제목은 지금 보고 있는 영상을 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어떨 때는 마음에 더 절절히 와닿기도 한다. 그런 마음을 알아차린 듯 드라마 회차별 ‘소제목’을 신경 써서 나오는 드라마들이 등장하고 있다. 짧은 문장으로 드라마의 내용을 잘 담은 드라마 소제
by
심혜빈 에디터
2022.02.11
문화초대
[Vol.889]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모두가 해피엔딩을 원하지만 인생엔 예상치 못한 드라마가 생긴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 Hope Gap - <문화초대 일자>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2022.02.22 화요일, 오후 8시 씨네큐브 광화문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2월 13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리
by
박형주 에디터
2022.02.1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