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
명작 속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맥락과 흐름이 잡히는 세계사 교양서
다른 이야기 다른 역사 시리즈 명작 속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맥락과 흐름이 잡히는 세계사 교양서 서로 의존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오늘날의 세계를 거시적이고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가장 훌륭한 도구는 세계사이다. 그러나 역사 시간에 배운 짧은 지식만 어렴풋하게 머릿속을 둥둥 떠다닐 뿐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참에 세계
by
박형주 에디터
2024.11.08
리뷰
PRESS
[PRESS] 전 세계 뮤지컬 최초로 객석 위 날아다니는 초대형 고래를 선보인다 - 뮤지컬 '부치하난'
뮤지컬 <부치하난>은 약 2년 간의 작품 기획개발 과정을 거치며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로 오는 9월 관객들과 만난다.
뮤지컬 <부치하난>은 장용민 작가의 소설 『부치하난의 우물』을 각색하여 무대화한 작품으로 가상의 현실인 파라다이스의 뒷골목과 전설 속 어느 사막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배달 일을 하며 살아가는 순수 청년 ‘누리’가 아주 먼 옛날, 드넓은 사막의 마지막 우물을 지키는 전사 ‘부치하난’에 대한 전설을 듣게 된다. 그와 자신의 운명이 연결되어 있다고 믿게
by
김소정 에디터
2024.09.26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3. 다정한 허무
반짝였던 꿈이 한낱 떠돌아다니는 비늘조각뿐이었다 해도.
O 0 o 0 . . illustration by sasa {Jellyfish Monologue} 3. 다정한 허무 O 0 o 0 . . 먹먹한 공기. 먹구름 빼곡해 햇빛 한 줄기 없고, 바다에 감도는 기운은 서늘하다. 파도 소리마저 적적한 사이, 해파리는 온화한 바다를 그리워하며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다. 가라앉을수록 짙어지는 적막. 이 적막은 평온일까.
by
오예찬 에디터
2024.08.1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랠리로부터 대화, 관계, 사랑 [영화]
챌린저스(2024, 루카 구아디나노)
포효하는 얼굴로 시작하는 타시, 아트, 패트릭은 13년 전, 테니스계의 유망주이자 서로 불장난을 쳤던 사이다. 시간이 흘러 아트와 타시는 가정을 이루고 아트는 챔피언급 테니스 선수로, 타시는 아트의 코치로서 활약한다. 패트릭은 테니스 대회를 전전하며 생계형 선수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다. 타시는 슬럼프에 빠진 아트가 어떻게든 재기할 수 있도록 한 단계 낮
by
강혜경 에디터
2024.05.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시 돌아올 여름에게,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영화]
여전히 겨울이다. 여름이 저편에서 웅성거린다.
우선, 뭐라고 불러야 하나. ‘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달라’는 의미의 영화명과 마주할 때마다 영화 자체부터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여덟 글자, 다섯 단어로 구성되어 있는지라 매번 풀네임으로 부르기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고민하다 “콜바넴”이라고 중얼거려본다. 이편이 가장 어감이 좋다. 구조적으로도 균형감이 있다. 찾아보니 다른 사람들
by
문충원 에디터
2024.01.17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패션이라는 미장센, 작품을 자유롭게 하리라 [패션]
루카 구아다니노의 <위아후위아>가 패션을 활용하는 방식
카메라의 힘을 빌려 이야기하는 서사에서 패션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중요하다. 특별한 설정이 아니고서야 등장인물은 대개 옷을 입고 있다. 관객은 그들이 입은 옷을 바라보며 하나의 기호로서 인물과 결부하여 의미를 떠올릴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옷은 무엇보다 먼저 인물을 표현하는 일차원적 수단이다. 인물의 피부에 가장 밀접하게 닿아 있을 뿐더러, 시각적으로
by
문충원 에디터
2023.1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이란 같은 것을 느끼는 것 [영화]
영화 본즈 앤 올의 사랑
감각.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에게 감각은 사랑이다. <아이 엠 러브>에서 틸다 스윈튼은 사랑하는 이의 요리를 음미하고,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엘리오는 첫사랑에 대한 감정을 복숭아로 감각한다. 최근 개봉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 <본즈 앤 올> 또한 감각에 대한 영화이다. <본즈 앤 올>과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두 작품 모두 첫사랑을 소재
by
김유빈 에디터
2022.12.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공연이 주는 특별함을 찾아다니는 여행자 [공연]
나는 왜 수많은 돈을 내며 공연을 보러 다니는가?
나에게는 공연을 보기 위한 돈을 따로 모은 통장이 있다. 매월 버는 돈 일부를 모아가며 공연을 보러 다니는데, 최근 통장 잔액을 보니 한숨이 절로 쉬어졌다. ‘왜 이렇게 돈이 없지? 앞으로도 볼 공연이 많은데….’ 이렇게 생각하며 내 일정을 확인해보니 이해가 되는 잔액이었다. 이미 공연을 많이 보고 있었고, 앞으로도 많이 볼 예정이었다. 내가 보러 다니는
by
김민성 에디터
2022.04.22
리뷰
공연
[Review] 봄이여, 부디 오지 말아다오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라보엠'
오페라에 깃든 시대의 초상
오페라는 그 이름부터 왠지 어렵다. 공연의 한 장르를 이르는 명칭보다 디저트 이름으로 더 친숙할 정도면 말 다했다. 한번도 관람해본 적 없는 것은 또 아니다. 다만 관람 당시에 초등학생이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일지도. 무엇을 봤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꿈뻑꿈뻑 감겨오는 눈과 내 마음대로 흔들리는 고개를 애써 고정시키려 노력했던 건 확실하다. 어린 눈으로
by
신은지 에디터
2021.10.13
오피니언
영화
루카 구아다니노의 '서스페리아', 공포영화가 아니라고?
* 영화 <서스페리아>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리아 아르젠토의 <서스페리아>를 원작으로 둔 루카 구아다니노의 <서스페리아>는 그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고어함으로 흔히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로 유명하다. 두 편의 <서스페리아>는 약 40년에 달하는 시간 차를 두고 제작되었는데, 두 영화의 확실한 공통점은 영상미와 음악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
by
신명길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연된 판단이 겨냥하는 곳 [드라마/예능]
루카 구아다니노는 그의 필모그라피를 통해 짧은 사랑의 순간이 축적된 삶의 궤적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주었다. 작년, 국내 OTT플랫폼 왓챠를 통해 공개된 HBO 드라마 <위 아 후 위 아>(2020)에서는 한술 더 떠 ‘다름’을 혼란스럽게 병치하여 ‘구분’ 자체를 흐린다.
루카 구아다니노는 그의 ‘욕망 3부작’에서 짧은 사랑의 순간이 축적된 삶의 궤적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주었다. 가족에게 헌신해 온 상류층 귀부인은 아들의 친구를 사랑하게 된 후 가문에서 도망치고(<아이 엠 러브>, 2009), 오랜 친분을 가진 네 남녀는 짧은 휴가 동안 서로를 향한 욕망에 무기력하게 휩쓸리며 파국을 맞았다(<비거 스플래쉬>, 2015).
by
배해웅 에디터
2021.0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의 작품과 노동에 값을 매기는 방법 [시각예술]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와 '미술작가 보수제도'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 ‘배고픈 예술가’라는 단어는 자연스럽다 못해 상투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속뜻이 너무나도 무겁다. 예술계의 내핵으로 파고들면 작가들의 생계유지를 둘러싼 문제들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8년을 기준으로 미술인의 평균 수입은 기타 예술인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은 수준이다.
by
유수현 에디터
2020.09.0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