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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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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Story
[Interview] 한재훈 에디터, "다양하게, 열심히 글 작업 해나가고 싶다"
한재훈 에디터와의 만남
5월 12일 (화) 연예, 영화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인 한재훈 작가 겸 기자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여러 가지 갈래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 면모와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보며 필자의 마음속에 롤모델로 자리 잡아 1:1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는 씨네리와인드 대표직을 맡아 영화 관련 글들을 작성해 오고 있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아울러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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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5.1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트인사이트 박수정 에디터, "솔직하고 진실된 글로 공감 이끌고 싶고, 카테고리 넓혀보고 싶다"
아트인사이트 박수정 에디터와의 만남
5월 6일 (수) 연남동 오렌지리프 카페에서 아트인사이트 박수정 에디터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아트인사이트가 주선한 1:1 티타임, 인터뷰 프로젝트를 통해서 평소 눈여겨보던 에디터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박수정 에디터는 ‘사색이 간절했던 순간’, ‘조금 많이 사적인 이야기’ 등 주로 일기 형식의 에세이와 ‘두 사람의 교환일기’, '눈과 귀를 잠시 맡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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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5.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에디터의 일상을 채우는 '체크 리스트'
나만의 명쾌한 직장 생활 꿀팁을 소개합니다.
에디터의 사이클 속으로 매거진 에디터로 입사한 지 벌써 두 달, 이제는 몸이 출퇴근 시간의 바이오리듬으로 완벽히 맞춰진 듯하다. 오랜 기간 새벽 2~3시에 잠들곤 했던 내가 요즘에는 주말마저 8시 전에 눈이 떠진다.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평생을 살던 내가 ‘에디터님!’으로 불려도 보고, 누구든 만나면 명함을 주고받는 일부터 시작한다. 에디터라는 직업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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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림 에디터
2020.04.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4개월간의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사람]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위해. 당신을 위해 글을 써봤으면 좋겠다. 지금 이 순간부터여도 좋다.
마지막 오피니언을 작성하며 문득 처음 에디터 지원서를 작성하던 날이 떠올랐다. 지원서를 다운받고 클릭 후 커서를 내리며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자기소개란이 항목도 많고 상당히 구체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작성하려면 꽤 시간이 걸리겠는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살짝 겁을 먹고 작성하게 된 지원서는 돌이켜 보면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내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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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연 에디터
2020.03.0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찾았다.
글을 쓰며,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를 하며
서울로 나가야 할 때면 지금도 다를 바는 없겠지만 나는 매번 같은 버스를 타곤 했었다. 대학 다닐 시절 집에서 학교로 오고 가는 길에 있는 가까우면서도 가장 빠르게 목적지로 도착할 수 있는 버스였기 때문이다. 그건 나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사는 사람이면 모두들 그러했고 그래서인지 버스 안은 여름이고 겨울이고 할 것 없이 매번 사람들로 가득 찼다. 회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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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에디터
2020.03.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도 한번 글장이가 되어
설레는 그 이름, 에디터
~장이라 하면 어떠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 즉 장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예시어로는 옹기를 만드는 사람 '옹기장이', 대장간에서 연장과 기구를 만드는 기술자 '대장장이', 양복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인 '양복장이' 등이 있다. 글쟁이라는 말은 요새 종종 쓰인다. ~쟁이는 안 좋은 버릇이나 습관, 행동 등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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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수 에디터
2020.02.2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바꾼 글쓰기의 의미
나에게 글쓰기는 원래 수행평가였고, 레포트였다.
나에게 글쓰기는 원래 수행평가였고, 레포트였다. 그런 내가 어쩌다가 아트인사이트에 발을 들여놓을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용감 무쌍했다. “친구따라 갔다가 오디션에 붙었어요!”하는 격이었다(친구를 따라가지는 않았지만). 마감날에 지원서를 보게 되었고, 그 날 따라 글이 잘 써졌다. 그게 전부였다. 당연히 기대하지도 않았었다. 그냥 오랜만에 브레인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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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현 에디터
2020.02.25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9기 모집 (~02/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9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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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 [사람]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항상 내가 좋아하는 빨간색으로 구매하는 일기장) 매 해 1월 1일에 다짐하는 것 중 하나가 ‘일기 쓰기’이다. 별 내용 없더라도 그 날 뭘 했고, 기분이 어떠했다 정도만이라도 써 보자 하지만 사실 그 마저도 한 번 두 번 밀리다가 결국 연말이 될 즈음에 잊어버리곤 했다. 그러면서도 매년 일기를 쓰려는 이유는 특별할 것 없는 하루였다 하더라도 나중에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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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송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디터 경험은 당신에게 무엇을 남겼나요? [사람]
한층 수준높아진 안목과 깨달음도 얻어갔습니다. 문화 예술 분야 홀릭의 경지에 도달한 이유는 에디터 활동 경험때문이라 짐작됩니다.
01. 힐링을 느끼는 방법 글로써 나를 드러내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 맞습니다. 개인 일기장에 적는 끄적임이 아니라 공개된 공간에서 불특정다수에게 보이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에디터 활동 내내 완성된 글의 퀄리티를 걱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아트인사이트는 문화포털로 사이트 규모도 큰편입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글쓰기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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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20.02.1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사는 재미가 없다면, 사는 재미라도 [문화 공간]
사는 재미가 없다면, 사는 재미라도
Who We Are “사는 재미가 없다면 사는 재미라도”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문득 사는 게 썩 재밌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는(Live) 재미가 없다면 사는(Buy) 재미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하여 이곳은, 지친 당신의 취향을 어루만지는 공간. 먹고 싶은 걸 먹고, 사고 싶은 걸 사자.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디 에디트가 대신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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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에디터
2020.02.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디터 활동이 나에게 남긴 것 [사람]
나의 세계를 넓혀주고, 나를 찾도록 해준 에디터 활동 회고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낀다. 2019년 11월에 시작하게 된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벌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세 달 반이라는 시간 동안 도서, 음악, 영화, 연극, 여행, 시각예술 등 다양한 카테고리 안에서 총 27편의 글을 기고했다. 27편이라니. 항상 글 완성을 못해서 미완성의 글들만 잔뜩 있는 내 노트북을 생각하니 27편이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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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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