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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책을 만드는 연습 - 도서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도서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리뷰
서점에 가면 정말 다양한 신간 도서가 매대에 진열되어 있다. 그것이 궁금해져 책을 구경해보면 처음 들어본 이름의 작가들이 대부분이고 종류도 에세이, 기술, 경제 등으로 다양하다. 물론 과거에도 출간되는 책의 다양성은 존재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개인의 개인을 위한 도서가 많아짐을 체감한다. 혹자는 개나 소나 작가 한다며 비판할 수 있는 문제이며, 필
by
윤지원 에디터
2025.12.19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수선화가 피워낸 봄
사랑하며 죄 없는 꽃이 피어나면
꽃 중에서도 죄 없는 꽃이 수선화로 피어난다 꽃 중에서도 용서하는 꽃이 수선화로 피어난다 꽃 중에서도 가장 사랑하는 꽃이 서귀포 검은 돌담 밑에 수선화로 피어난다 이른 봄에 수선화를 만나러 가면 추사 선생을 꼭 만난다 이듬해 이른 봄에도 추사 선생을 만나러 가면 수선화를 꼭 만난다 사람 중에서도 가장 죄 없는 사람이 수선화로 피어나 온 나라를 수선화 향기
by
손가인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꽉 쥘수록 새어나가는 것들 - 하나 그리고 둘 [영화]
우리가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 본 리뷰는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양의 유작 <하나 그리고 둘>(Yi Yi)은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인생의 전체 스펙트럼을 조망한다. 영화는 결혼식으로 시작해 장례식으로 끝을 맺으며, 그 사이에 놓인 탄생과 죽음, 사랑과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생의 궤적을 3시간의 러닝타임 안에 직조해낸다. 이 흐름 속에서 영
by
하상은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너무 가깝지도, 그렇다고 완전히 끊어지지도 않은 이 느슨한 관계가 주는 묘한 안정감
우리는 서로 깊이 이해하고,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친밀한 관계를 가족 같은 사이라고 한다. 여기서 가족이란 누구보다 서로를 위해주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한 사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우리는 평생을 봐온 가족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지금껏 내가 살아온 인생만큼의 시간을 함께한 사람이기에 누구보다 잘 안다
by
서예진 에디터
2025.12.19
리뷰
도서
[Review] 내 글의 쓸모를 묻다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도서]
글쓰기 앞에서 '도움'과 '쓸모'를 고민하다
그동안 쓴 글을 놓고 고민이 많은 시점이다. 스스로는 잘 안다. 전보다 익숙하게 쓰는 느낌은 있지만 어떠한 변화구 없이 거의 같은 패턴으로 공을 꽂아 넣는 기분이랄까. 촉이 왔다.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할 때라는 걸. 좋은 글 하나를 완성하는 일은 중요하지만 매번 글 하나를 위해서 시간과 에너지 모두를 갈아 넣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by
한세희 에디터
2025.12.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비차를 타고, 저 별에 닿아 -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공연]
역사적 여백에 과감한 상상력을 보탠 창작 초연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개막했다.
역사 속 지도자들은 별과 하늘의 무늬를 읽으며 땅 위의 생명들을 살폈다. 농업이 국가 경제 기반이었던 옛 왕조 국가에선 천문(天文)은 국가 권력의 핵심이었다. 천문은 하늘에 나타난 별들의 운행을 무늬(文)로 표상하는 학문이다. 왕권과 국가, 백성의 안위를 위해선 하늘의 움직임을 온전히 읽어내야만 했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은 땅, 즉 인간 사회에도 영향을
by
이진 에디터
2025.12.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브로드웨이를 점령한 고양이와 유령, 그리고 '메가'의 시대 [문화 전반]
브로드웨이를 점령한 고양이와 유령의 뮤지컬
뮤지컬의 역사를 논할 때 우리는 습관적으로 미국의 브로드웨이를 중심에 둔다. 하지만 현대 뮤지컬 산업의 지형도를 바꾼 거대한 지각변동의 진원지는 사실 런던의 웨스트엔드였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줄리 앤드류스의 미국 진출작인 <보이프렌드>(1953) 정도가 명맥을 잇던 영국 뮤지컬은, 1980년대에 들어서며 이른바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
by
장수정 에디터
2025.12.18
리뷰
영화
[Review] 가장 보통의 관계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영화]
한 존재의 가장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이름
가족이라는 관계는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맺게 되는 인간관계다. 스스로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또 너무 오래 함께해왔기 때문에 우리는 종종 그 관계를 너무나 당연하고 신성한 것으로 여기곤 한다. 특히 가족적 유대와 효를 중시해온 동양 문화권에서는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사이의 관계가 다른 어떤 인간관계보다 무겁게 다뤄진다. 나 역시 그런 가치관
by
황수빈 에디터
2025.12.18
리뷰
영화
[Review] 1년에 한 번 만나 차를 마시는 사이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영화]
지극히 평범한 가족의 모습들
가족이라는 단어만큼 복잡한 단어가 있을까. 무엇이든 내 입맛에 맞게 선택하고 맞출 수 있는 세상이라지만, ‘가족’만큼은 내가 선택할 수 없다.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이 확립되기 전부터 만들어지는 작은 단위. 그 무엇보다 나와 끈끈하고 끈질기게 이어져 있는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가족이라 부른다. 누구에게나 필연적인 단어라 그런 걸까?
by
허희원 에디터
2025.12.18
리뷰
영화
[Review]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영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인 사이
가족은 늘 가까운 이름처럼 불리지만, 실제로는 친구보다 먼 사이일지도 모른다. 짐 자무쉬의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바로 그 간극에서 시작한다. 부모와 성인 자녀, 그리고 형제자매. 이 영화는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기보다는, 이미 성인이 되어 각자의 삶을 오래 살아온 사람들이 다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한 공간에 놓였을 때
by
박지영 에디터
2025.12.18
리뷰
영화
[Review] 우리 다 똑같은 색 옷을 입었네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영화]
같은 색 옷을 입어도 다른 생각을 하는 우리의 이름은
* 본 리뷰는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패터슨>, <커피와 담배> 등으로 잘 알려진 짐 자무쉬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가족이라는 가장 가깝고도 복잡한 관계를 미국 북동부, 아일랜드 더블린, 프랑스 파리를
by
하상은 에디터
2025.12.17
리뷰
영화
[Review] 남겨진 사람들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영화]
짐 자무쉬의 신작 영화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살다 보면 왜 그런 때 있지 않은가. 겪을 때는 크게 감흥이 없다가도 그 뒤에 계속 곱씹게 되는. 짐 자무쉬의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딱 그런 영화다. 시시콜콜한 가족 이야기군, 생각하며 편하게 앉아서 지켜보다가 영화관 밖으로 나오면서부터 지독한 곱씹기가 시작되었다. 덜컹거리는 1호선을 타고 가면서 몇몇 장면
by
안태준 에디터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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