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 2019 - 과거와 현재의 음악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이 2019년을 맞이하여 더욱더 깊어진 콘텐츠로 찾아왔다. 20세기의 숨은 명곡을 21세기 뮤지션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였다.
작년 2018년, 한국의 숨은 시티팝 명곡을 21세기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뉴트로 열풍을 이끌고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이, 올해 2019년은 더욱더 풍성한 콘텐츠로 대중들을 찾아왔다. 20세기의 숨은 명곡을 발견하고, 21세기의 뮤지션들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숨어 있는 많은 명곡을 지금 이 시대를 사는
by
정윤경 에디터
2019.12.22
문화소식
공연
(~01.26) 아이언 마스크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신이 정한 왕, 불꽃 같은 혁명
아이언 마스크 - THE MAN IN THE IRON MASK - 신이 정한 왕, 불꽃 같은 혁명 <시놉시스> '우리는 하나' 삼총사의 귀환, 그리고 끝나지 않은 전설! 최초로 공개되는 그 후의 이야기 과거 프랑스 왕실에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한 명은 왕위를 계승하고 다른 한 명은 철가면을 씌워 지하감옥에 영원히 가두어 버리는 법이 있었다. 1600년대 파리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20
문화소식
공연
(~03.01) 환상동화 [연극, 동덕여대 코튼홀]
예술과 전쟁, 그리고 사랑, 세 광대가 어우러진 한 편의 이야기
환상동화 - 세 광대가 들려주는 한 편의 동화 - 예술과 전쟁, 그리고 사랑 세 광대가 어우러진 한 편의 이야기 <시놉시스> 예술, 전쟁, 사랑 광대가 들려주는 판타스틱 러브 스토리 오랜 시간 동안 당신에게 환상동화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길 기다려 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당신과 마주하게 된 소중한 시간.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환상동화”는 세 광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18
리뷰
PRESS
[PRESS] 우월감, 우정, 그리고 파멸 - 뮤지컬 "쓰릴미"
뮤지컬 <쓰릴미> / 2019.12.10 ~ 2020.03.01 / 예스24스테이지 2관
감옥의 가석방 심의위원회에서 수감자 ‘나’의 일곱 번째 가석방 심의가 진행 중이다. ‘나’를 심문하는 목소리들은 34년 전, ‘나’와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묻는다. 교회 숲 속에 버려진 어린 아이의 시체, 그리고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된 안경에 대해 얘기하며, ‘나’는 ‘그’와 함께 12세 어린이를 유괴해서 처참하게 살해하기까지 상황을 담담하게 이
by
박민재 에디터
2019.12.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에게 닿는 이야기 - 영화 "컨택트"(Arrival, 2016)
이 이야기를 관통하는 언어학적 핵심은 ‘언어를 배움으로써 얻을 수 있는 관점의 변화’이다.
두 번째다. 영화 <컨택트 (Arrival, 2016)>와의 만남은. We are so bound by time, by its order. 우리는 시간에 너무 얽매여있어요, 특히 그 시간의 순서에... <컨택트(arrival,2016)> 3년 전 이 영화가 개봉했을 때 ‘문과 판 SF영화’란 수식어가 붙었다. 나름 영어학을 전공했다고 언어학을 SF 장르에
by
한나라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019년 완성기 [사람]
때로는 지금의 완벽함보다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는 게 더 큰 완벽을 부르는 길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내 시간을 채우고 퍼즐을 맞춘다면 대략적인 완성작은 눈에 나타나겠지.
2019년은 보름이나 남았지만, 오늘 정도에서는 한 해를 정리할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이 들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2019년의 날들을 정리하고 2020년을 미리 사는 기분으로 내일을 맞이하고 싶다. 12월 마지막은 송년회로 장식하곤 한다. 사랑하는 가족과 또 애정 하는 친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활기찬 에너지를 얻어가는 거다. 맛집과 카페, 술집까지 연
by
김지연 에디터
2019.12.17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행복] 01 : 과거의 여행이 현재의 불안에게
싹이 피어나듯 간지러운 과거 여행 기록을 현재에 다시 보다.
한때 나는 절망했다. 절망이라는 단어는 과하다. 그저 원하던 학과에 떨어지고, 반수를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대학 입학시험의 결과가 나올 때쯤에는 어릴 적부터 꿈꿔오던 장래 희망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인지, 그저 오랫동안 그 길을 준비했기에 관성의 법칙대로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웠다. 앞날이 안개에 쌓인 것처럼 희뿌옇고 앞으로 뭘
by
김혜원 에디터
2019.12.17
문화소식
공연
(~01.19) 듀랑고 [연극, 한양레퍼토리 씨어터]
누구나 있는 가족, 그리고 그 부재를 이야기 하다
듀랑고 - Durango - 누구나 있는 가족, 그리고 그 부재를 이야기 하다 <시놉시스> 미국 남서부 애리조나(Arizona) 주에는 어느 한국계 가족이 살고 있다. 한국계 이민자 아버지 이부승(56),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첫째 아들 아이삭 리(21), 전국 수영 챔피언인 둘째 아들 지미 리(13). 이들에게 10여 년 전에 세상을 떠난 부승 아내의 빈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14
문화소식
공연
(~01.05) 앤ANNE [뮤지컬, 콘텐츠 그라운드]
저 길 모퉁이를 돌면 분명 좋은 일이 펼쳐질 거야
앤ANNE 저 길 모퉁이를 돌면 분명 좋은 일이 펼쳐질 거야 <시놉시스> 걸판여고 연극반의 '앤ANNE' 완전 정복 프로젝트 오늘은 걸판여고 연극반이 공연할 작품 제목을 발표하는 날이다. 저마다 부푼 꿈을 가지고 연습을 준비하는데 선생님은 '빨강 머리 앤', 그러니까 100년도 넘은 소설을 공연하자고 하는 게 아닌가! 게다가 '앤' 배역은 돌아가면서? 걸판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가끔은 캐롤이 무섭다
청춘의 연말 증후군에 대하여
귓가에 자꾸만 캐롤이 들린다. 나도 모르게 캐롤을 흥얼대다가 문득 생각해보니, 벌써 12월이다. 종강이 다가온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시험 기간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9가 아예 지나가고, 내 나이에 1이 추가된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겁이 났다. 나는 1년간 무얼 했나? 내가 벌써 한 살 더 먹어도 되는 걸까? 이렇게 무방비한 채로 20
by
최은희 에디터
2019.12.10
리뷰
공연
[PREVIEW] ‘완벽한 타인’과 닮은 듯 다른 이 이야기 - 연극 ‘톡톡’
연극 ‘톡톡’ / 2019.11.21 ~ 2020.02.09 / 대학로 TOM(티오엠) 2관
시놉시스 뜬금없이 쌍욕을 발사하는 ‘뚜렛증후군’부터 모든 말을 두 번씩 반복하는 ‘동어반복증’까지. 각기 다른 강박증(Troubles Obsessionnels Compulsifs, TOC)을 가진 6명의 환자들이 한날 한 시에 같은 진료실에서 모인다. 바로 강박증 치료의 최고 권위자 ‘스텐 박사’를 만나기 위함이다. 하지만 박사의 비행기가 연착되고. 온갖
by
박민재 에디터
2019.1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살고 싶기에 짓게되는 처절한 몸부림 - '파닥파닥'을 보고 [영화]
살고 싶기에 짓게되는 수족관 속 인간들의 처절한 몸부림
파닥파닥(2012) 자유롭게 바다 속을 가르던 바다 출신의 고등어 ‘파닥파닥’은 운이 나쁘게도 인간의 그물에 걸려 횟집 수족관에 들어간다. 죽음의 공포에 떨어가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수족관 속 물고기들의 권력자는 자신만의 생존비법으로 오랫동안 살아온 ‘올드넙치’이다. 바다로 돌아가겠다는 불가능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는 ‘파닥파닥’으로
by
송도영 에디터
2019.11.3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