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흐르는 강물처럼 [영화]
우리의 인생 또한 계속되기에
“노먼, 넌 글재주가 있다. 언젠가 준비되면 가족 이야기를 하게 될 거야. 그러면 무슨 일이 왜 일어났는지 알게 될 거야.” 노인이 된 노먼이 말한다. 그리고 우리는 바야흐로 1993년의 고요하고 평화로운 몬태나 주로 돌아가서 노먼 가족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노먼의 유년기를 연기하는 조셉 고든 레빗의 앳된 모습과, 노먼의 동생인 폴로 등장하는 브래드 피
by
이나경 에디터
2021.09.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 나의 고양이
갑자기 내 삶에 찾아와, 사랑으로 나를 채우고 떠난 너에게.
네가 나의 가족이 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은 날이 생각난다. 타지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나는, 엄마가 보낸 문자 속 사진으로 너를 처음 봤다. 넌 작았고, 털이 삐죽삐죽 솟아있었고, 줄무늬 옷에 흰 양말을 신고 있었다. 항상 강아지만 키워오던 우리 집에 온 첫 고양이, 그게 너였다. 너를 실제로 처음 만난 날이 생각난다. 오랜만에 간 본가에서 처음
by
이봄 에디터
2021.09.05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우리의 평범한 아침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자기 편하라고 해주는 거지 하고 대답하곤 합니다.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자기 편하라고 해주는 거지 하고 대답하곤 합니다.
by
장의신 에디터
2021.08.3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가족의 사랑을 갈구하는 이방원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뮤지컬 배우 김동형 인터뷰
서범석 배우가 연출을 맡으며 기획한 ‘광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인 <창업>이 시즌 1을 무사히 끝내고 시즌 2로 다시 돌아왔다. 뮤지컬 <창업>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건국 초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간단히 말하자면 이성계의 조선 건국 이야기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만나본 김동형 배우는 시즌 1, 2 모두에서 이방원 역할로
by
김소정 에디터
2021.08.30
작품기고
The Writer
[지은,기운,지운] 동맹/습관
습관은 한순간에 고칠 수 없어서 그들은 서로의 미숙함에 웃으며 혹은 서로의 부재를 실감하며 살았다.
동맹 너는 만약 다른 사람들을 영원히 못 만나고 지운이랑 단둘이 살아야 한다면 어떨 것 같아? 지은은 간혹 기운에게 물었다. 기운은 웃으며 너는 어떤데, 되묻고 끝내 답을 안 했다. 답을 하는 건 매번 지은이였다. 나는 너희랑만 살아야 한다면, 그건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 내 삶을 반으로 나눠서 거짓으로 채우지 않아도 되잖아. 기운은 그저 말없이 지은의
by
전지영 에디터
2021.08.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돌아올 수 없는 그 날의 시트콤들 [드라마/예능]
잘 살고 있나요, 가족들?
그립다, 시트콤! 요즘 내가 빠져 사는 것은 옛날의 시트콤들이다. 그중에서도 짧은 유튜브 클립으로 올라오거나 TV 재방송을 해주는 '순풍 산부인과' 그리고 '거침없이 하이킥'. 예능보다 훨씬 재밌는 옛날 시트콤들을 보고 있자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지, 댓글을 보면 '시즌 2 제작해 주면 안되냐', '에피소드 하나하나 다 기억한다
by
허향기 에디터
2021.08.20
작품기고
The Writer
[지은,기운,지운] 지운
지은은 이상한 세계의 연약한 어른들 속 단단함을 가진 아이로 성장한 그 아이를 볼 때마다 경이로움을 느꼈다.
지운 지은과 기운은 그들이 각자의 집을 마련하기 전까지, 딱 한 번 크게 싸웠다. 기운이 지운이를 집으로 데려왔을 때. 백일이 넘어 갓 걷기 시작한 지운을 친엄마로부터 데려온 건 기운의 독단이었다. “보육원에 데려가기 전에 문자 보내는 거라고 하는데, 그 길로 회사에서 달려 나왔어. 이미 들어간 아이를 급하게 데려오느라 너한테 말할 시간이 없었어.” “.
by
전지영 에디터
2021.08.18
작품기고
The Writer
[지은,기운,지운] 만남
“시간이 참 빨라.” 지은이 말하면, “시간이 빠르지.” 기운이 답했다.
만남 유독 겨울치고는 날이 따뜻했다. 손대지 않은 음악의 소리가 커서 바로 옆자리에 앉아있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펼쳐 읽고 있던 책은 오랜만에 마음에 들었기에 음악이 귀를 뚫고 들어오는 것 같았지만 그대로 둔 채 책을 읽어나갔다. 그 순간이었다. 그가 지은을 부르다가 지은의 귀에 꽂힌 이어폰을 발견하고 그녀의 어깨를 톡톡, 친 것은. 지은은
by
전지영 에디터
2021.08.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계모의 정확한 뜻을 아시나요? [드라마/예능]
새로운 계모, 새로운 가족 이야기
어렸을 때 나는 ‘계모’의 뜻이 ‘아이들을 학대하는 나쁜 엄마’인 줄 알았다. 신데렐라나 백설 공주 같은 동화부터 장화홍련이나 콩쥐 팥쥐 같은 전래동화까지 계모는 항상 악독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구박하거나 괴롭히는 엄마는 계모라 부르는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습득했던 것 같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계모의 뜻이 ‘아버지가 재혼함으로써 생긴 어
by
정다영 에디터
2021.08.05
오피니언
동물
[오피니언] 펫로스, 가족을 떠나보내는 일 [동물]
늙은 고양이 할배가 보고싶다
지난 글에서 유튜브 채널인 ‘22똥괭이네’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내 일상은 여전히 스물두마리의 랜선 고양이들로 시작되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고양이들은 너무나 엉뚱해서 예측할 수 없는 사고를 치지만 그런 점마저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말이 선뜻 나오지는 않는다. 싫어서가 아니라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다.
by
고연주 에디터
2021.08.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슬프지만 준비해야 하는 것들 [사람]
갑자기 닥칠지도 모르는 순간을 준비하는 것은 조금 슬프지만 필요하다.
최근 부모님이 함께 울릉도 여행을 다녀오셨다. 그 여행을 잘 다녀오라며 동생과 나는 여행 용돈을 카카오톡으로 쏴 드렸다. 그런데 마음 한켠에 혹시라도 이런 여행에서 사고로 인해, 그들이 갑자기 동시에 내 인생에서 사라져 버리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하는 나를 발견했다. 언젠가부터 부모님의 시간은 이제 그리 많이 남지 않았음을, 그들은 늙고 있고, 노화하고
by
김요정 에디터
2021.07.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물을 통해 행복 소유하기
나에게 소중한 물건 3가지와 그를 둘러싼 행복한 기억들
난 물건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편이다. 누군가에게 기념일에 선물을 받을 때도 가격은 중요하지 않으며 나를 위하는 마음이 확연히 느껴질 때 새삼 감동으로 다가온다.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의 애정이 담긴 선물은 평상시에 소지하고 있는 것만으로 나의 부정적 감정들을 환기한다는 점에서 무척 소중하다. 이와 관련하여 근래 나에게 행복과 다름없는 사물 3개를 소개하
by
신민경 에디터
2021.07.07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