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나에게는 보여, 네 안의 그 꽃 - '가시' 이승희 작가
그림책 <가시> 키워드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정서적폭력 #공감 #회복탄력성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 이승희 작가입니다. -그림과 감정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그렇게 소개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는 감정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하는 편이에요. 말은 즉
by
이영 에디터
2023.01.0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기억과 망각 사이의 글쓰기 - '300개의 단상' 서제인 번역가
"세라 망구소를 한마디로 말하면 ‘궁금한 작가’였어요."
쓰지 않고는 시간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 방법을 단 한 가지도 떠올릴 수 없었다. - 『망각 일기』, 8p 2022년이 다 갔다. 한 해를 돌아보니 문장으로 쓸 수 있는 기억보다 그렇지 않은 기억이 훨씬 더 많다. 모호한 잡념이나 특정한 느낌, 단편적인 장면처럼 추상적인 덩어리로만 존재하는 기억이 여기저기 파편처럼 흩어져 있다. 흩어진 기억을 정리하기 위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3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뇌 과학으로 사람을 들여다보다 - ‘뇌 까리다: 젠더탐구’ 이지영 연출
"많은 질문을 발생시키는 공연이라면 좋겠습니다."
‘젠더 전쟁’이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 상황이 되어버린 근미래, 메디아라는 새 대통령이 나타나 기존의 여/남 두 개의 젠더 대신 ‘중립적’이고 ‘오차 없는’ 뇌 과학에 근거한 12젠더 분류법을 제안한다. 각 개인은 뇌 검사를 받고 새롭게 부여받은 젠더에 따라 자신의 직업까지 바꿔야 한다. 그것이 본래 자신의 뇌 적성에 가장 잘 맞는 것이기 때문이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2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연극이 있어야 할 곳을 고민하다 – 연극 '축제' 박근화 연출
"제 작품이 변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요."
<축제>는 축제를 잃어버린 5학년 3반 아이들의 이야기다. 마음껏 달릴 수 없는 옥상 위 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건 즐거운 운동회가 아니라 각자 자신의 쓸모를 증명해야 하는 생존의 전쟁이다. 운동회 당일, 꼴찌가 되지 않으려 다른 아이를 밀치는 건 기본이고, 다리가 불편한 정호는 당연히 경기에서 빠져야 한다는 의견이 주류가 된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 어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2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손끝으로 틔우는 작은 행복 - 핸즈온버드 유지은 대표
지금 이 순간에만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전하다
의외로 꽃은 호불호가 갈리는 선물이다. 좋아하는 사람은 특별한 날이 아닐 때에도 꽃 한 다발을 사서 화병에 꽂아두곤 하지만, 금방 시들어버릴 것을 돈 주고 사는 게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무엇이든 끝이 있기에 더 소중한 법. 꽃이 피어났다가 시드는 것처럼, 아무리 좋은 일도 1년 내내 축하할 수는 없다. 무언가를 이뤄낸 기쁨도 매일 지속되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 '부채를 꼭 쥔 손' 추유선 작가
"작업을 하며 나라는 존재를 점점 더 알아가고 있어요."
소수자 중에서도 소수자가 있다. 여성 이주노동자는 특히 잘 지워지고 밀려나는 존재다. 그들은 자극적이고 비극적인 이야기가 될 때야 ‘외국인 신부’로서 우리 눈앞에 모습을 잠깐 드러냈다가 이내 금방 사라지곤 한다. 추유선 작가의 개인전 <부채를 꼭 쥔 손>에서는 여성 이주노동자들을 소비하는 대신 그들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낸다. 작가는 2022년 우리나라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선의를 포기하지 않는 이야기 - 연극 '사월의 사원' 배해률 작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찾다가 쓰게 된 게 <사월의 사원>입니다."
<사월의 사원>은 상처받은 이들의 이야기다. 영혜, 지수, 해영, 현주, 기정. 나이도 성별도 다른 이들이 같은 집에 살며 서로 부딪히고 오해를 빚는다. 한쪽에서 외로운 사람들이 자신만의 집을 찾는 동안 다른 쪽에서는 오래 전 잃어버린 집을 다시 찾아가는 '메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는 10년 전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에게서 아들 '수린'을 잃었다. 집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1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세상에 없던 것을 계속 선보이고 싶어요." - 프로젝트 BON-D [through and through]
여기서 끝이 아닐,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계속될 그들의 "프로젝트". 프로젝트 BON-D를 소개합니다.
[through and through] [through and through]는 다양한 인터뷰이를 조명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가는 시간을 통하여, 그들의 일과 사는 방식 그리고 생각을 공유합니다. 이야기로 영감을 얻기를, 때로는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꼭 제품을 사지 않아도, 종종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구경합니다. '나'를 사랑해줄
by
강윤화 에디터
2022.12.1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농담이란 연극적 언어 - 연극 '메이드 인 제인'의 신지인 연출, 문수영 제작감독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 그런 인공지능을 닮은 인간
'인공지능 프로파일링'이란 독특한 소재로 대학로에 또 하나의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연극, <메이드 인 제인>. 기존 연극뿐만 아니라 영상물이나 음악극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창작집단 '농담'은, 이번 공연에서도 그 진가를 선보였다. 한 편의 연극에 단편 영화 혹은 단독 콘서트가 함께 뒤섞여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러한 장르의 융합은 관객들이 지루할 새
by
최수영 에디터
2022.12.1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건강한 공연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어요." - '화원' 이다빈 연출
"<화원>은 제게 첫 발걸음과 같은 작품이에요."
고집쟁이 메리, 모범생 콜린, 늘 상냥한 디콘. 보육원의 세 아이가 만나 서로 다투고 친해지며 성장한다. 이들은 보육원의 엄격한 규칙 아래에 있는 똑같은 삶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는 삶을 꿈꾼다. 보육원 안에 있는 화원에서는 어떤 꽃과 나무도 잘 자라지 못하기에 자신만의 화원을 찾아 나서는 아이들의 동화 같은 이야기, <화원>. 2021년 라스낭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06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이별 너머, 영원히 네가 사는 곳 - '구름 공장' 유지우 작가
그림책 <구름 공장> 키워드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가족 #이별 #추억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그리는 사람 유지우입니다. - '이야기를 그리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요. 저는 그림 전공이 아니지만, 취미로 그림을 즐겨 그리곤 했어요. 5년 정도 해오던 광고 기획
by
이영 에디터
2022.12.0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빨강과 파랑에 담긴 세상 모든 것 - 유진서머콕 작가
"지금은 말할 수 있어요. 괜찮아진다고."
누구나 사랑하는 존재와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온다.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 충분하면 좋을 텐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이별은 갑자기 삶을 찢고 들어오는 방식으로 일어난다. 아무도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이 이별을 받아들여야 할까. 5년 전 유진서머콕 작가는 유학 생활 중 갑작스레 반려견을 떠나보내고 같은 고민을 했다. 그리고 그때 했던 생각과 감정, 그리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30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