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녀의 서재
읽어왔던 책을 바탕으로 이혜린이라는 인물을 이야기합니다.
'이혜린은 누구인가' 요즘 들어 자주 고민하곤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는 시간이 많은데, 그 과정을 제법 즐기는 것 같네요. 자기 자신을 소개할 방법은 꽤나 다양하지만 오늘은 문화 예술 에디터인 만큼, 그동안 읽어왔던 책으로 저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제 취향과 관심사가 묻어난 책과 함께 저를 이야기하겠습니다. # 여름의
by
이혜린 에디터
2022.11.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여름이었다.
좋아하는 여름 영화 4편을 소개합니다. 뒤늦게 여름이 그리워져서요.
‘영화와 영화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방구석에서 본 영화에 대해 신나게 떠들 수도, 재미있게 본 TV 시리즈를 이야기할 수도, 좋아하는 작품을 비교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영화제에 갑니다. 올해 여름은 이상했다. 유난히 불쾌지수가 낮았던 건 둘째 치고 자꾸만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상한 이유는 내가 원체 여
by
윤아경 에디터
2022.11.26
문화소식
도서
[도서] 레이디스
평온한 밤의 공기를 찢어내는 어두운 상상력
'리플리' 시리즈와 [캐롤]의 작가 <더 타임스> 선정 역대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 50인 중 1위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최면을 거는 문장으로 서스펜스를 한껏 끌어올리는 최고의 작가다."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 '서스펜스의 대가' '불안의 시인' '매혹적인 어둠의 소설가' 등 화려한 수식어로 불려온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레이디스]는 하이스미
by
박형주 에디터
2022.11.2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하나의 움직임에 무수한 감정을 담아서 - 정인정 배우
"사람마다 움직이는 모양이나 간격이 다 달라요."
긴장한 티를 내지 않으려 해도 흐르는 땀, 떨리는 손, 가빠지는 호흡이 새어 나오는 것을 숨길 수는 없다. 몸은 표정이나 말보다 솔직하다. 상대방의 몸짓에서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읽어내는 순간, 우리는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한 가지 보게 되는 셈이다. 움직임극을 추구하는 극단 정:지는 사람들이 숨기려 하지만 이내 드러나 버리곤 하는 감정과 생각을 무대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가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
안녕! 나는 디다라고 해. 나를 소개해 볼게. 원래라면 본명을 소개할 테지만 여기에는 디다로서 있는 거니까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룰거야.우선 나는 아트인사이트 작품 기고란에서 Artist로서 활동하고 있고 해당란에 들어가면 창작한 그림과 글을 볼 수 있어. 글을 읽고 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평소 작품들을 참고해 줘. *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떤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야 저를 알아서요
꽤 오래 걸렸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런 거 처음이라 횡설수설 할 것 같은데,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찮아요.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쓰면서 살아요. 능력을 증명하는 글도 쓰고, 쓰고 싶은 글도 써요. 다만 마감기한에 쫓기는 글들은 처음이라 다소 당황스럽네요. 어쩌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아시잖아요, 대부분의 글은 러브 레터에서 시작된다고. 어릴 적부터
by
이주연 에디터
2022.1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첫째 딸은 아빠 닮는대
물려받은 취향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도 없지만, 수많은 사람의 증언을 바탕으로 기정사실화된 이 문장을 나 역시 부정할 수 없다. 만약 이 글을 읽은 누군가가 거실에서 주방으로 이어지는 공간의 한편에 놓여 있는 가족사진을 본다면, 의아함을 표할지도 모른다. 사실 내 생김새는 대부분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고, 아빠를 찾아볼 수 있는
by
김민서 에디터
2022.11.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두 번째 파장. "여성에게 영감이 될 만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 위유(wew)
세상에 작은 파장을 일으키는 사람들의 두 번째 이야기. 위유(wew) 레터에 담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다.
파장 다양한 목소리에 주목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면 세상에 파장을 일으키는 힘이 생긴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마음을 콘텐츠에 담을까요? 두 번째 파장. 위유(Women empower women) '내게 페미니즘은 자기만의 방 같은 존재다'라는 문장을 쓴 적이 있다. 두 가지의 의미가 있었
by
전지영 에디터
2022.11.19
문화소식
도서
[도서] 집이라는 모험
집을 바꿨더니 일상이 모험이 되었다
"덕분에 수없이 많은 이야기를 만들며 살고 있다" 마당 있는 주택을 배경으로 한 따뜻하고 찬란한 기록 신간 [집이라는 모험]이 출간되었다. 오랜 아파트 생활 동안 마당의 흙냄새를 그리워하고 벽난로가 있는 붉은 벽돌집을 꿈꾸었던 저자가 운명처럼 그런 집을 만나 12년 동안 살며 마주한 애환을 담았다. 고달픈 현실이 한둘이 아니지만 그곳에서 세 아이와 함께
by
박형주 에디터
2022.11.18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우리는 파도를 닮아서
바람 한 점에 부서지는 파도와 같아서
가끔 너무 울어 눈이 아픈 날이면, 눈꺼풀 위에 파도가 치는 건 아닌가 하며 실없는 생각을 했답니다. 감정이란 참 '자연적'이라 어떻게 막아보려 해도 막을 수 없지요. 그렇게 나는 꽃이 피기도 하고 바람에 파도가 흩날리기도 하는 일상적인 나날을 보냅니다. illust by 디다 우리는 파도를 닮아서 바람에도 부서지는 하루를 보내곤 한다.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인생은 노답이다
트랙에서 벗어나기
큰일이다. 하얀 배경에서 검은색 마우스 커서만 가만히 사라졌다가 나타난다를 반복한다. 한 번도 백지가 두려운 적이 없었다. 친구가 나에게 물은 적이 있다. “너는 어떻게 항상 글을 써?” 나는 당연하게 글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지금은 다르다. 팔짱을 낀 채 노트북을 가만히 노려본다. 갑자기 영감이 찾아오기를 10분... 20분. 기다리지만 여전히 텅 비어
by
강현아 에디터
2022.11.1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N개의 우물 속에서 찾아낸 길 -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N잡 일지' 서메리 작가
“뭘 할지 모른다는 게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이죠.”
진득하게 하나의 우물만 제대로 파라는 말은 2022년에 어울리지 않는다. 될 때까지 하기보다 안 되면 되는 거 하는 게 미덕으로 여겨지는 시대다. ‘사이드프로젝트’, ‘N잡러’, ‘크리에이터’ 등 한때는 신조어였지만 이제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들이 세태를 반영한다. 그렇다고 다양한 분야에 재능이 있는 사람만이 N잡러가 된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서메리 작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10
First
Prev
246
247
248
249
2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