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손 가는 대로 글을 씁니다 [문화 전반]
에디터로 활동하게 되면서 글을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난 글을 좋아하지만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두려워하는 이상한 사람이다. 그래서 손 가는 대로 글을 쓰려고 한다. 내가 즐겁게 써야 읽는 이들도 즐겁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편집장, 나에겐 너무나 과분하고 무거운 학과에서 잡지를 만들고 있다. 내가 직접 잡지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사람들을 모아 학기 당 한 호씩 발행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1학기에 창간호를 만들었고 이번에 여름방학을 맞아 두번째 호를 만들기 위해 에디터들이 바쁘게 취재를 하고 원고를 쓰고 페이지를 구성하고 있다. [ 만들고 있는 잡지 ] 필자는
by
지정현 에디터
2021.07.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로나가 불러온 일상의 변화들 [문화 전반]
다시 완전한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회귀하지 않을 것들에 대하여
흔히 코로나로 인한 변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것들이 우선적으로 떠오르기 마련이다. 가장 일상적이었던 학교와 직장에서부터 시작하여 크고 작은 공연과 문화 행사들, 사적인 만남까지도 전무후무한 제한이 생기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들이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지대했고, 사회 전체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측면에
by
장현채 에디터
2021.07.0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매 순간을 초연히, 나로 충만하게 살리라
꿈이 뭐예요?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꽤 오랫동안 고민하게 되는 질문이다. 어린 시절에는 꿈이 뭐냐는 질문에 대답이 자판기처럼 툭 나왔었다. 화가, 과학자, 산업 디자이너, 푸드 코디네이터, 우주공학가, 애니메이터, 프로그래머, 세계음식 기자, 데이터 분석가 등등 초등학생 때부터 "난 뭐가 될 거야!" 하면서 여러 가지 꿈을 꿨었다. 그리고
by
이소희 에디터
2021.07.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잘'살고 싶어요
대학에 막 입학했던 나는 동아리 면접장에서 혹시 질문이 있느냐 묻는 선배들에게 이렇게 물었다. ‘선배들은 꿈이 뭐예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그들에게 눈치를 살피며 말을 덧붙였다. ‘그냥 궁금해서..’ 질문에 악의가 없는 것을 확인한 선배들이 멋쩍어 하며 입을 열었다. ‘공무원 준비할 계획이야.’ ‘나는 직업 군인.’ 그들은 서로의 꿈을 처음 듣는지 서
by
고연주 에디터
2021.06.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글쓰기의 진화 [사람]
돌이킬 수 없는, 그러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변화
"말이 너무 많으면 듣는 사람이 피곤하잖아. 말을 줄이는 것도 필요해" 나는 말이 많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 머릿속에 든 생각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를 말로 모두 표현해버리면 내가 '강연자'가 아닌 이상, 듣는 사람은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의 반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하지만 노트북 타자기는 달랐다. 아무리
by
신지예 에디터
2021.06.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글을 쓴다는 건 [문화 전반]
아트인사이트 22기 에디터 활동을 마치며
수많은 글짓기 및 독후감 대회 참가 및 수상, 영자신문부, 학생회 서기, 고교연합 신문사, 과내 교지편집부, 그리고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에 이르기까지. 돌이켜보면 지금까지의 내 삶을 관통하는 대표적인 키워드에는 ‘기록하고 쓰는 일’이 있었다. 자신의 온전한 선택보다는 타인의 영향력이 작용할 여지가 큰 중, 고등학교 동아리 선택의 순간에서도, 나는 언제
by
강민정 에디터
2021.06.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시 인스타그램을 시작합니다 [문화 전반]
1년 동안 휴면상태였던 인스타그램을 다시 시작한 이유
인스타그램으로 무언가 큰일을 벌이고자 거창한 제목을 붙인 건 아니었다. 그저 근래에 들어 인스타그램을 대하는 나의 생각과 태도에서 변화가 있었고, 나름대로 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글을 떼기 시작했다. 참고로, 사적인 일상을 담는 본 계정이 있지만 피드를 올리지 않은 지는 벌써 1년도 더 넘었다. 인스타를 끊어보자 마음먹은 것도 아니었고 그저 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1.06.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을 움직이는 글의 힘 [사람]
아트인사이트 활동이 일상의 변화로 이어졌다
제목은 거창하지만, 그동안 아트인사이트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느낀 바를 담은 글이다. 3월부터 지금까지 글을 기고해 왔다. 형식이나 분량의 제약 없이 방목된 그야말로 자유로운 글쓰기였다. 물론 ‘마감’이라는 약속이 있었고 필자는 그다지 성실한 에디터가 아니었다. 글쓰기가 겁났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좀 아팠다. 한동안 글을 쓸 수 없어서 남들의 이야기에 귀
by
김세음 에디터
2021.06.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일기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 '일기시대' [도서]
'일기시대'와 함께하는 나의 일기 이야기
그리 오랜 삶을 산 것은 아니지만, 살면서 글쓰기에 대해 이렇게나 많은 고민을 한 적은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약 3개월가량의 에디터 활동을 하면서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씩은 꼬박꼬박 글을 기고해왔다. 꾸준히 글을 쓰는 행위는 내게 든든한 자족감과 충만한 기쁨을 안겨주었지만, 그것에 부합 하는 생활 리듬과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는 조급함도 함께 느끼게 했다
by
박세나 에디터
2021.06.15
문화초대
[Vol.772] 공통 주제 글쓰기
아트인사이트 가족분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공통 주제 글쓰기 아트인사이트 가족분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꿈이 있으신가요? 무엇인가요? (신청) * 분량, 형식 모두 자유입니다! 기고는 [문화는 소통이다] - [ART insight] 카테고리에 하시면 됩니다. "[ART insight] 제목"으로 머리말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진행하는 오피니언,
by
박형주 에디터
2021.06.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솔직한' 황채현이 되고 싶어서
황채현 에디터를 만났습니다.
어떤 어른이 되고 싶냐고요? 누구나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어른’이고 싶습니다. 학보사 기자로 일한 뒤 그런 다짐을 했습니다. 서열이 있는 곳이고, 내가 위계의 끝에 있을 때는 일부러 나를 바꿨습니다. 내가 물러지면 질서가 무너진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만만하게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기자로서 다양한 위계에 놓인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위치나 환경에 따라 사
by
박성빈 에디터
2021.06.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더 없이 근사한 부재 [도서/문학]
우리는 오로지 부재 속에서만 제대로 볼 수 있고, 결핍 속에서만 제대로 말할 수 있다
요컨대 요즘은 결핍이라는 단어에 제대로 꽂혀 있었다. 창작은 결핍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그 결핍을 채우지 않고서는 행복하게 살 수 없고 결핍을 채운다면 창작을 하지 못할까 걱정스러웠다. “우리는 오로지 부재 속에서만 제대로 볼 수 있고, 결핍 속에서만 제대로 말할 수 있다.” 그래서일까 이 문장이 끌렸던 이유는. 마치 나에게 말을 거는 것만
by
박소희 에디터
2021.05.22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