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설 연휴 동안 내가 마주한 것들 [사람]
짧은 잡념
오랜만에 찾아뵌 할머니는 푸짐한 밥상을 차려 주셨다. 왜 이렇게 말랐냐는 말과 함께 갈비가 담긴 접시를 내 앞으로 가까이 밀어주셨다. 어떤 말을 해도 할머니 눈엔 언제나 야위어 보일 것을 잘 알기에, 너무 잘 먹고 다녀서 큰일이라는 말은 야무지게 뜬 밥 한술과 함께 삼켜냈다. 맛이 배부름을 이겨 기어코 마지막까지 싹싹 비워내곤 소화시킬 겸 걷자는 엄마와
by
최유정 에디터
2022.02.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왜 내가 인종차별주의자(racist)인 것처럼 말하는 거야? [드라마/예능]
패션 잡지 회사의 세 친구 이야기, <볼드타입>
<볼드타입>은 뉴욕의 패션 매거진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 에피소드 형식의 드라마이다. 제인 슬론과 서든 브레이디, 캣 에디슨의 세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세 사람은 패션 잡지 ‘스칼렛’에서 근무한다. 각자 에디터, 비서, 소셜 미디어 관리자로서 조직 내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 같은 사무실에서 어색하게 얼굴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셋은 긴
by
김희진 에디터
2022.01.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환상을 붙잡아둔 작품 [미술]
가브리엘 다웨의 Plexus 시리즈
무지개를 본적이 있는가? 쉽게 보기 어려운 만큼, 무지개를 만나면 왠지 행운이 찾아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런데 한 작가가 무지개를 마음껏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바로 멕시코 출신의 예술가 ‘가브리엘 다웨(Gabriel Dawe)’이다. 이 작가의 작품은 실제인지 작품인지 헷갈릴 정도로 촘촘하고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놀랍고 오묘함을 자아내는 모습에 관
by
고지희 에디터
2022.0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애로우 칼라 맨'의 창시자 - 레이엔데커(Leyendecker) [미술/전시]
뻣뻣한 셔츠 칼라 위로 무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애로우 칼라 맨은 당시 미국 사회의 이상적인 남성상이었다고 한다.
Joseph Christian Leyendecker, 1874-1951 조지프 크리스천 레이엔데커는 20세기 초 미국의 삽화가 중 하나로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표지와 그의 트레이드 캐릭터인 애로우 칼라 맨*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미국 일러스트레이션 황금시대에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잡지 하나에만 322개의 표지를 그렸으며, 사실상 현대
by
유소은 에디터
2021.12.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잡지, 나의 과거 나의 미래 [도서]
잡지의 매력에 빠지다
글쎄, 몇 살 때쯤이었을까. 아주 옛날, 한 다섯 살 아니 여섯 살 정도였던 것 같다. 누울 만큼 컸던 소파와 커다란 브라운관 TV. 입에 가득 넣고 먹었던 버터 쿠키의 달콤함. 투명한 글라스에 담긴 얼음과 따라 마셨던 델몬트 100% 오렌지 주스. 그리고 책장 한구석에 쌓인 <여성동아>와 <우먼센스>까지. 최초의 기억들 어렸을 적, 엄마와 미용실을 가는
by
정주엽 에디터
2021.12.16
리뷰
영화
[Review] 거장의 영리한 미쟝센 - 끝없음에 관하여 [영화]
짧고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을 줄 아는, 거장의 영리한 영화.
스웨덴의 거장 감독 로이 안데르손의 2019년 작 <끝없음에 관하여>는 3~4분여의 짧은 단편 수십 개를 엮어 만든 영화다. 각 클립들의 개별성은 독특하고 독립적이어서, 흔히 접하는 기승전결 스토리라인으로 정리할 수 없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도, 뚜렷한 목표와 욕망도 없다. 이름 모르는 보통 사람들의 삶을 몇 분 정도 관찰하다가, 이내 아무 접점
by
박태임 에디터
2021.12.15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뜬구름 잡으며 살아요 [사람]
'낯설게하기'로 일상 전복하기
우리 삶은 아주 종종에야 흥미롭다. 뽈뽈 다녀도 누빌 공간은 한정되어있기 마련이고 마주하고 볼 만한 것들도 거기서 거기다. 인생이 들쭉날쭉 오르락내리락한다지만, 대개 우리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을 이루는 모든 게 당연하다. 여행을 가든, 운명적인 만남을 하든, 헤어지든, 비일상적인 일들이 어쩌다 한 번 있을 뿐이다. 그래서 권태롭고 또 지루하다.
by
김가을 에디터
2021.12.06
리뷰
도서
[리뷰] 힙하게 잇다 조선 판소리 - 복잡하다 복잡해
재미없었는데, 있어요
왜? 외국인 친구에게 필자가 가장 많이 하는 말. 목적은 그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한국 콘텐츠를 보는, K-POP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기 위함이다. 그중 단골 질문은 ‘왜 K-POP을 좋아하세요?’다. 나 : 왜 K-POP을 좋아하세요? 외국인 A : 노래가 좋아서요! 외국인 B : K-POP 가수들은 매력적이고 재능이 많아서요! 하지만 그들의 대답은 어
by
신재희 에디터
2021.12.06
리뷰
패션
[Review] 복잡한 가방 속에도, 가벼운 두 손에도 - 코코의 하루 북파우치
폭신한 북파우치 속에 책을 보듬는 소중한 마음을 잘 넣어 다녀야지
복잡한 가방 속에 조용한 우리 동네에는 도서관이 하나 있다. 나는 일주일에도 두 번씩 그곳을 드나들며 매번 새로운 책을 빌려온다. 대출 기간 안에 다 읽으려면 책을 부지런히 들고 다녀야 한다. 매일 같이 책을 커다란 가방에 넣어 서둘러 외출을 한다. 짐을 차곡차곡 챙겨 다니는 편인데도, 책을 가지고 다니다 보면 아찔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출근용으로 드는
by
김희진 에디터
2021.11.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WILD FLOWER 매거진, 지정현 편집장을 만나다
잡지, 에디터, 그리고 예술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다 생각한 이후로 손에 잡히는 정보들은 모두 다 찾아보았다. 여러 갈래의 길들이 있었지만 그 중 내 눈에 띈 건 에디터였다. 아트인사이트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처음 에디터에 관심이 생긴 나는 그때부터 에디터를 본격적으로 준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따 놓으면 좋을 자격증이나 추천하는 대외활동 등을 찾아보던 나는 이내 실망할
by
김재훈 에디터
2021.1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팬이기에 할 수 있는 진심 어린 걱정 - 아이돌레 5호 'SPECTRUM OF K-POP' [도서]
과연 아이돌 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까?
코로 들어오는 공기가 슬슬 가을을 대비하라고 일러줄 때쯤, 기다려지는 것이 있다. 바로 일 년에 한 번 발간되는 ‘아이돌레’ 오프라인 매거진이다. ‘아이돌레’는 내가 유독 애정을 가지고 참여했던 K-pop 문화 매거진 팀이다. 사실 이 팀은 대학 재학 시절 같은 동아리 선후배와 함께 의기투합하여 만든 스타트업 회사였지만, 지금은 대학생들이 재미있게 활동하
by
박대현 에디터
2021.10.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잡터뷰의 나날들 [사람]
직업에 대한 인터뷰를 하면서 인터뷰이에게 느낀 것들
누구나 살아가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한다. 자신의 커리어에 영향을 미칠 어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자신의 인생을 반추하며 하고 있는 일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 때. 진지하고 성실한 태도로 이 과정에 임하는 이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그들에게서는 분명 본받을 점이 있다. 그들은 내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해준다
by
이정욱 에디터
2021.10.14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