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잃어버린 낭만을 찾아서
잃어버린 낭만을 찾기 위해, 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내 나이 스물세 살, 그때 내가 가장 가지고 싶었던 것은 다회용 필름 카메라와 향수와 작은 일기장이었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입시를 마친 2016년 봄, 나는 대학생이 되었다. 원하던 대학 입학에 자취까지 하게 된 나는 살면서 처음 맛보는 큰 자유에 들떠 있었다. 내 꿈은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것이었고, 자유로워진 나는 그 꿈을 열심히
by
이봄 에디터
2021.03.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격리 일기
부끄러운 고백을 하려고 한다.
부끄러운 고백을 하려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을 일 년이 되어서도 나는 잘 몰랐다. 확진자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와중에 이런 여유로운 마음이라니. 변명하자면 내가 머무는 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확진자가 현저히 적었고, 주변 인물 중에서도 확진자는커녕 격리자도 없었다. 원래부터 인구가 얼마 없는 동네에 사는지라 평소와 다름없었다. 그러나 시련은 갑작스럽게
by
이승현 에디터
2021.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로나 시대 백수 일기 2
당연한 걸 당연하지 않게 만든, 코로나였다
코로나 시대 백수 일기 2 당연히 될 줄 알았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기 전까지, 나는 나를 전형적인 집순이라고 생각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도어파, 이렇게까지 외출을 안 하고 살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집순이. 그런데 코로나 대유행은 내게 ‘이러고도 네가 집순이라고 할 수 있겠어?’라고 강하게 몰아쳤다. 일상을 해외여행으로 탈출할 수 있다는
by
장미 에디터
2021.03.01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애가 탄다
애가 그네를 탄다 나는 애가 탄다
[Illust bu Superior rabbit] 그네는 앉아서 타거라 애가 탄다
by
김보람 에디터
2021.02.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 빙봉, 너를 잊지 않을 수만 있다면: 기록의 이유
모든 걸 끌어안는 것만이 미덕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기록하고 기억하고 싶은 이유
나랑 같이 놀 친구, 로켓을 타고 소리쳐 빙봉 빙봉 전 세계 수많은 어른이들을 울린 디즈니X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는 주인공 라일리의 상상 친구인 '빙봉'이 등장한다. 빙봉은 어린 라일리가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캐릭터로, 고양이, 코끼리, 솜사탕, 돌고래의 울음소리 등이 한데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모습을 갖고 있다. 눈물마저 사탕으로 이루
by
고민지 에디터
2021.0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로나 시대 백수 일기
시간은 많고 할 일은.. 모르겠다
코로나 시대 백수 일기 사회와 거리를 두고 있는 백수의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1. 백수의 카페 놀이 백수의 여유로움은 평일 낮에 카페 가기로 설명할 수 있다고 본다. 볕이 잘 드는 낮, 저마다 바쁘게 일하고 있을 시간에 음료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것만큼 여유로운 일은 없다. 그런데 백수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카페 내 취식이 금
by
장미 에디터
2021.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유토피아를 추억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싶었던 기억들의 이야기
6+3+3=12, 총 12년의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 중 유일하게 아쉬웠던 때는 고등학교를 떠날 때였다. 첫 연애의 환상이 없었던 아이는 대학의 캠퍼스라이프 환상도 없었다. 그저 영원히 학생에 머무르고 싶었고 앞으로 내던져질 성인의 사회라는 새로운 경계에서의 적응을 거부하고 싶었다. 그러나 결국 마주칠 일은 마주하게 되듯이 나는 졸업을 하였고 대학이라는
by
김유라 에디터
2021.01.28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다이빙 연습
여름 즐길 연습중
올해 여름에는 꼭 니가 좋아하는 물놀이 실컷 했으면 좋겠다.
by
김보람 에디터
2021.01.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스물다섯, 그리고 졸업이다.
스물다섯 첫해의 생각들
1. 스물다섯. 그리고, 졸업이다. 이 두 단어는 아무런 뜻도 없었다. 그런데 둘이 한번에 다가오니 숨이 컥 막혀버렸다. 누가 보면 이제 인생 끝났다ㅡ싶을 정도로 바둥거리고 있다. 그런데 콱 죽어버릴정도는 또 아니다. 집채만한 돌덩이처럼 크고 무겁지도, 바닷가의 모래 알갱이처럼 가볍지도 않다. 그냥 딱, 내 몸무게만큼이다. 나는 나를 하나 더 이고 산다.
by
김유라 에디터
2021.01.15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너에게 해줄 말이 있어
요즘 걸음마 시작하는 둘째가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서
[ILLUST BY Superior rabbit] 언젠가 네가 잘 하는 게 없다고 느낄 때 잘 되는 게 없다고 느낄 때 너는 한 번에 성공한 적이 없다고 말해 주고 싶어. 너는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고 말해 주고 싶어. 그래서 언제나 응원하게 됐다고 말이야
by
김보람 에디터
2021.01.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일기: 나 자신에게 담백하게 고백하는 방법 1 [사람]
자신에게 담백하게 고백해보는 날들도 꽤 멋지다.
요즘 SNS에는 지난 초등학교 일기장을 담은 사진이 자주 올라오는 듯하다. 무료한 집에 갇혀있으면서 무언가를 뒤적거리다가 찾은 시간일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때 일기를 쓰는 것은 하나의 강제적인 숙제였다. 독후감과 더불어 가장 귀찮은 일이 아니었을까. 방학이 끝나면 선생님께 제출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닌 보여주기식의 이야기로 바뀐다. 어느 날은 처음부터
by
문소림 에디터
2020.1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적이면서도 공적인 백예린의 일기장 [음악]
하고 싶은 말들을 가감없이 담아낸 일기장 같은 백예린의 정규 2집. 가사는 솔직하고 직설적이며, 감정의 파고는 파도처럼 넘실거린다.
길고 긴 한 해였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큼지막한 사건 사고들이 줄줄이 이어지고. '집 밖은 위험해'라고 농담처럼 말하던 문장이 현실화되어 밖에 나가는 일은 뚝 끊겼다. 어쩔 수 없이 집을 나서야 하는 일이 생기면 kf 94 마스크를 끼고 가방 속에는 손 세정제를 넣는게 당연해졌다. 크리스마스가 하루하루 가까워 오지만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곳도 다름
by
최서윤 에디터
2020.12.12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