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년간의 아트인사이트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1년 넘는 시간 동안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아트인사이트 페이지가 리뉴얼 된 후 마이페이지에서 맞이하는 문장이 눈에 띈다.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지 375일째 되는 날이에요.' 그전까지는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로서, 컬쳐리스트로서 활동했는지 망각하고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벌써 1년이 넘는 동안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 스스로에게도 놀랐고,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은
by
조수인 에디터
2025.03.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잠을 퍽 못 잔 사람의 하루
잠을 잘 못 잔 다음날 생활 패턴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내가 체감하는 노화의 증상 중 하나는 잠에 예민해졌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잠을 단 몇 시간만 자도 개운했다. 왕복 네 시간 거리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며 자정이 넘어서 잠들고, 새벽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면서도 큰 불편함 없이 지냈다. 하지만 요즘은 잠을 조금만 잘 못 자도 하루가 고통스럽다. 노화의 영향도 있겠지만, 결국 그때 쌓인 불규칙한 수면
by
원나루 에디터
2025.03.0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춘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춘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더줌아트센터에서 창작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가 개막한다.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70살 생일날, 생일 소원이 기억나지 않는 고춘자 앞에 춘자의 느슨해진 정신줄에서 빠져나온 '영혼의 물고기'가 나타나며 시작되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룬 이야기이다. 현실과 상상을 오가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감상의 심리학
예술 작품을 볼 때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감상의 심리학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0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지금의 행복으로 미래에 위로를 전하다 – ‘천 개의 파랑’ 효정, 진호
'천 개의 파랑'을 통해 두 배우가 전하는 현재의 행복이 가진 치유력
동명의 원작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에서 시작하여 서울 예술단의 올해 첫 레퍼토리로 선보이는 뮤지컬 <천 개의 파랑>, 그 안에서 초연에 이어 재연까지 합류하며 깊은 울림을 주는 열연을 선보일 두 배우를 만나 보았다. 차가운 로봇의 몸체를 지녔지만, ‘천 개의 단어’가 주는 아름다움을 아는 누구보다 따듯한 심장을 가진 ‘콜리’역할을 맡아 초연 당시
by
박다온 에디터
2025.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상상을 현실로 - 속, 보이다 ③
5개월간의 전시 기획 여정 그 마지막 이야기
▶본 글은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전시기획 도전기 - 속, 보이다 ②' 에서 이어집니다. 기획자이자 관람객의 눈으로 본 <속, 보이다> 노트북 화면으로만 마주하던 작품들이 실제 공간에서 펼쳐진 순간, 예상을 뛰어넘는 감동이 밀려왔다. 디지털 이미지로는 결코 전달할 수 없는 작품의 질감과 아우라가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각각의 작품이 지닌 고유한 빛깔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5.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정교화의 시작
결국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자신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더없이 씁쓸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요즘이다.
정교화의 시작 남들보다 십수 시간이 느린 삶을 살게 된 지 어느덧 두 달이 지났다. 지구 반대편 땅을 딛고 서 있으면서도 어째 생활에 대한 감상은 비슷하다. 새로운 사람, 새로운 환경. 하다못해 과자 봉지에 적힌 광고 한 줄마저 새롭지만 버릇처럼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는 말을 곱씹는다. 수 년간의 타지 생활이 몸에 밴 탓일까. 스스로를 먹이고 입히는 일
by
황수빈 에디터
2025.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자리
20대는 취직을 포기하고 쉬는 청년이 늘었다고 하며, 지금 나 또한 취업 구멍이 바늘구멍도 안된다는 언론의 말에 겁을 먹고 집에서 8시간 수업을 들으며 언제까지나 취업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다. 30대의 말들에는 퇴사하고 싶지만 밖은 더 지옥이라는 말이 내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며, 50대에는 나이로 인한 구직 활동이 어렵다는 누군가의 사연에 검은 뭉게구름이 뒤엉켜 머릿속에 비를 내린다. 축 처지는 몸과 마음. 아직 사회에 발을 들여보지 못한 불안함과 걱정이 많은 20대다. 여유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내가 일 할 자리를 찾느라 오늘도 노트북을 키고 방에 앉았다. 그냥 딱 적적함을 달래줄 적당한 음악을 틀고 자리를 찾는다. 그러다 우연히 추적 60분에서 본 한 이야기. 우리 아빠와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한 50대 남성분은 23년 구조조정으로 희망퇴직을 하시고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려 50군데가 넘는 곳에 지원을 했지만 어째서인지 나이 때문인지 전 경력이
by
황수빈 에디터
2025.03.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한 해를 가득 채운 뉴질랜드를 당신에게 [셀프 큐레이션]
글쓴이가 4개월의 머무름을 통해 만났던 뉴질랜드. 일 년에 걸쳐 쓰인 8개의 기고글을 통해 만나보자.
지난 일 년간의 저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주저 없이 '뉴질랜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24년 2월부터 같은 해 6월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이었으나, 그 여운은 반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남았습니다. 꿈만 같았던 사 개월은 여태 제 마음을 울컥거리게 하는 기억입니다. 환상적이었던 순간들을 8편의 글에 담아 기록했
by
박주은 에디터
2025.03.01
문화소식
공연
[공연] 봄을 깨우는 2025 Soundberry theater의 음악 ①
토요일 라인업 살펴보기
제법 따듯한 바람이 불어오는 3월이면 각종 페스티벌 소식도 함께 들려온다.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Soundberry theater(이하 사운드베리 씨어터)'는 봄 시즌 페스티벌의 문을 연다. 여름과 가을에 본격적으로 이어질 야외 페스티벌을 즐기기에 앞서, 사운드베리 씨어터로 기지개를 펴 보는 건 어떨까. 사운
by
김소원 에디터
2025.03.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카오 반도 관광 일지
마카오 반도에서 꼭 가야할 관광지
1월이 끝나갈 때까지 2월부터 마카오에 다녀올 생각은 없었다. 원래 일정이 취소되고 기약 없이 미뤄두다가 여러 가지 조건이 잘 맞아떨어져서 2주를 남기고 항공권부터 숙박까지 모두 끝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내 기준으로는 매우 몹시 즉흥적인 여행이었다. 마카오 하면 보통 호텔과 카지노를 떠올릴 텐데 나는 어느 쪽도 아니었다. 물론 다른 나라에 비
by
장미 에디터
2025.03.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삶 따라 나이 따라
생각이 변해가는, 변하지 않는 친구들.
- 얼마 안 있으면 A 다시 프랑스 간다더라. 금요일 00시, 00에서 퇴근하고 시간 되는 사람 만나자. - 갈게. 2025.02.28 "탈색했네?" "오늘 하고 왔어." "주문부터 하자." "맥주 먼저 달라고 해."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와 처음 나눈 대화. 허례허식 없이 온전히 내가 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과의 저녁 식사 자리. 장장 15년을 이어
by
최원영 에디터
2025.03.01
First
Prev
216
217
218
219
2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