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조그만 그늘도 춥다
사각지대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에이징 솔로> 속 한 구절. 얼마 전 집 앞에 경찰차가 와 있었다. 정확히는 집 앞이 아니라 골목이 워낙 좁은 탓에 골목을 길게 가로막고 서 있던 거였다. 골목을 조금 꺾어 들여다보니 집에서 내려가는 길에 경찰차 한 대가 더 있었다. 순찰용 차도 아니고 두 대나 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일이 났다 싶어 더 기웃거리진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마침 집에
by
조수빈 에디터
2023.10.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산책이나 한바퀴 하시죠
감촉을 곤두세우는 산책길
과학적 사실과 별개의 감각적 세계 속에 살아도 될까? 사계절이 있는 나라, 봄에서 시작해서 여름을 거쳐 가을이 도래하고 마침내 한 주기의 끝인 겨울이 지나면 1+1+1+1해서 사계절이다. 그렇지만 내 세계에서 감각은 과학과 조우하지 못했고 계절이나 토양 같은걸 지리책으로 배운다는 것은 퍽 우스운 일로 느껴진다. 자, 거리의 꼬마들아, 책 따위로 계절과 절
by
남영신 에디터
2023.09.30
문화소식
공연
[공연] 카운터포이즈: 그럼에도, 춤
다양한 생각과 신체, 상상력을 지닌 예술가들이 모여 선보이는 통찰
국경과 장애를 넘어선 협업 다양한 생각과 신체, 상상력을 지닌 예술가들이 모여 선보이는 통찰 호주의 현대무용단 ‘레스트리스 댄스 시어터’와 남호주대학교 통합연구·국제교류 플랫폼인 ‘커넥트 투 어빌리티’가 주최하는 <카운터포이즈: 그럼에도 춤>이 10월 4일 SAC아트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호주의 ‘레스트리스 댄스 시어터’와 한국의 ‘29동 댄스 시어터’가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2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예술 중독
삶은 곧 예술이며,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
"너 글 쓴다며, 아트인사이트가 뭐야?" "근데, 문화예술이 그래서 뭐야?" "그건.." 기(起)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는 매년 모든 학급의 이야기를 담아 책자로 인쇄해 가정으로 배부하는 행사가 열렸다. 특정 질문에 맞춰서 학생들이 답변한 내용을 선생님이 표로 만들어서, 학급 사진들과 함께 2~3쪽 분량으로 만드셨다. 그 질문은 대부분 뻔한 것이었다.
by
윤지원 에디터
2023.09.2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내 우주는 그렇게 넓어져간다
살아내는 것은 예술이다
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 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모난 달력에 그려진 똑같은 하루를 의식도 못한 채로 그냥 숨만 쉬고 있는걸.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 것들뿐인데… (네모난 꿈 가사 중) “울룩불룩 돌멩이들이 튀어나온 길도 싫고, 그 길로 걷다 넘어지는 것도 최대한 피하고 싶어. 도드라진 흉터가 생기는 것도 있어서는 안 될
by
김민주 에디터
2023.09.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거슬리지만 그럼에도 생동했던, 또렷한 여름의 조각들을 보내며
여름을 좋아하느냐하면 그건 아닌 줄만 알았다.
평일 아침, P와 집 밖으로 나서자 시원한 공기가 맨살에 흩어진다. 날씨 너무 좋은데... 이제 진짜 가을인가 봐! 사소한 것에도 쉽게 감탄하는 재능은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분명하다. 웬만큼 궂은 날씨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날씨에 매료되는 나는 서운함을 남기는 늦여름을 애써 외면하며 호들갑을 떤다. 계절이나 날씨에 음악을 페어링 하면 그 시기를 온몸으
by
권기선 에디터
2023.09.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길지 않은 밤이었고요
환절기 맞이 감기로 골골대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핸드폰이 갑자기 망가져서 두 달 만에 다시 핸드폰을 사게 되었다. 여행 준비는 착실하다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다. 속상한 일도 있었고 울어도 봤다. 어떤 감정은 외부로 향했고 어떤 감정은 내부에 남았다. 그래도 요즘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 가을을 타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이리로 저리로 오가는 날들이 있었다
by
장미 에디터
2023.09.2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9.20
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오직 포르투갈어 만이 나를 온전히 표현할 수 있다.
‘그리움을 번역할 순 없지’
‘수박 겉핥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치 겉과 속이 다른 수박을 외면으로만 보아 그 달콤한 과육은 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어떠한 것을 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에서는 다채로운 브라질 문화를 다룹니다. 삼바와 축구, 자유와 열정… 그 속에 있는 이야기에 한 입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왜 브라질이
by
류나윤 에디터
2023.09.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레전드를 연기하는 마음 - '시스터즈' 이예은 배우
"정말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어요."
과거와 현재는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에는 계보가 있다. 오늘날 케이팝 걸그룹의 시작 지점으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1930년대~1980년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수많은 ‘시스터즈’들을 만날 수 있다. 걸그룹이라는 단어조차 사용되지 않던 시절, 어린 나이에 열정과 꿈으로 무대에 올라 길을 개척해 간 여성들이다. 뮤지컬 <시스터즈>는 흑백 사진 속, 또는 흐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16
문화소식
도서
[도서]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 세상의 모든 그림책의 본질은 '다정함'이다. 그림책을 만나는 것은, 당신이 스스로에게 베푸는 최고의 친절이다. '어른의 그림책 읽기'라는 장르를 만든 사람들 성인에게 맞는 책이 있다. 비단 책만 그런 것은 아니다. 나이에 맞는 행동, 말투, 문화가 따로 있다. 보통 그렇게 여겨진다. 그런데 13년째 그림책을 읽고, 권하는 어
by
박형주 에디터
2023.09.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불행으로 얼룩지더라도 여름은 여전히 너의 것
미화된 여름을 있는 그대로 안아요
먹구름 밑에서 우는 매미, 실외로 나왔을 때 저절로 한숨을 쉬게 되는 텁텁한 공기, 몇 걸음만 걸어도 등에서 흐르는 땀,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과 더운 마음. 씻고 나와도 금방 축축해지는 목덜미, 여름이란 그런 것인데 어느 부분을 자꾸 미화하고 싶어지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여름을 좋아하는 나여도 35도를 훌쩍 넘는 더위 앞에선 눈앞이 새카매진다. 숨이 턱
by
조수빈 에디터
2023.09.13
First
Prev
211
212
213
214
2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