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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사람의 목적지를 바꾸는 스위치는 무엇일까 - MIU404 [드라마]
“이 사람의 목적지를 바꾸는 스위치는 무엇일까. 그때가 올 때까지 누구도 알 수 없어.”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또 들어서더라도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MIU404는 MOBILE INVESTIGATIVE UNIT의 약자에 주인공인 이부키와 시마가 속한 4팀의 4호차 콜사인을 의미한다. MIU는 드라마에서 만들어진 가상의 부서로 사건이 일어난 24시간 동안 초동 수사를 담당하는 경시청의 ‘기동 수사대’팀을 말한다. 초동 수사를 담당하다 보니 주인공들은 진행되고 있는 사건을 실시간으로 쫓거나 아무런 사전 정
by
정소형 에디터
2023.12.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피어싱, 귀에 새기는 소박한 일탈
피어싱, 아픈 순간이 아닌 꾸미는 즐거움에서 느끼는 작은 일탈과 같은 나의 취미생활
얼마 전 피어싱을 세 군데나 뚫었다. 사춘기 무렵 귀걸이가 너무 하고 싶어 엄마 손을 잡고 14K 금은방 가게에 가 귓볼을 뚫은 게 십여 년 전인데 연골 피어싱이라니. 누군가에겐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 이 행동이 내겐 큰 용기가 필요한 도전이다. 티브이에 보면 가수, 연기자들은 한 두 개씩 꼭 귓바퀴, 이너컨츠, 아웃컨츠 등 피어싱을 하고 있다. 한때 ‘
by
최아정 에디터
2023.12.29
문화소식
공연
[공연] 청춘의 파편이 담긴 뮤지컬, '렌트'
<렌트>의 청춘
뮤지컬 <렌트>가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내년 2월 25일까지 공연된다. <렌트>는 뉴욕 이스트빌리지에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생활을 솔직하게 보여준 작품으로, 1996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젊은 관객층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 해 연극 부문으로 퓰리쳐 상을 수상하고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에서도 크게 호평받은 바 있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항해의 시작 -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영화]
이미 항해는 시작되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감독 : 팀 버튼 배우 : 에바그린, 에이사 버터필드, 엘라 퍼넬, 사무엘 L.잭슨 갑작스러운 할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갖고 단서를 쫓던 ‘제이크’는 시간의 문을 통과해 할아버지가 오랫동안 감춰왔던 놀라운 비밀과 마주한다. 시
by
이중민 에디터
2023.12.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추신: 나는 지금 너를 만나러 갈 준비를 해.
난 항상 네가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 나의 행운까지 다 네게 빌어줄게. 그러니 항상 맑고 바르게, 세상이 너무 현실적이라 힘들지라도 넌 동화처럼 이상을 꿈꾸며 현실을 살아.
안녕, 음 역시 오랜만이라 그런지 네게 어떤 말로 시작을 해야 할지, 정말 오래도록 생각을 하는 것 같아.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잔뜩 좋은 문장들을 끌어다 네게 보내고 싶어. 아마도 토끼풀이 가득한 봄과 네잎클로버가 가득했던 여름의 사이에 네 생각이 자주 나 글을 종종 쓰곤 했던 것 같은데, 벌써 마음이 하얀 눈으로 번지는 겨울이야. 잘 지냈어? 주소도
by
황수빈 에디터
2023.12.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현재형 재난 속 인물 - 밤의 여행자들 [도서]
상품화된 재난 속 인물들
『밤의 여행자들』에서 요나는 다크 투어리즘 관련 관광 상품을 기획하여 판매하는 여성이다. 그러나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하자 인기가 없는 재난 여행 상품인 “무이”로 떠난다. “무이”는 현재형 재난이 일어나는 공간이다. 그러나 무이의 원주민들은 “재난을 인식하지 못한”다. 무이 사람들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기 전까지 무이를 “아무것도 없을 뿐”이라 생각했다.
by
이승현 에디터
2023.12.28
문화소식
공연
[공연] 겨울나그네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울림
故 최인호 작가 10주기 기념 뮤지컬로 재탄생한 <겨울나그네> 故 최인호 작가 10주기를 맞아, 뮤지컬로 재탄생한 <겨울나그네>가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겨울나그네>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추며, 청년문화의 아이콘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한국 현대 문학의 거장 故최인호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뮤지컬화한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인류세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 '우리에게 남은 시간' 최평순 PD
인류세 어떻게 살 것인가
2023년은 여태껏 먼 나라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기후 위기가 피부에 와닿는 날이 유독 많았다. 숨쉬기조차 힘든 더운 날씨가 끝없이 이어지던 지난여름, 그리고 유난히 따뜻했던 12월 초순을 보내며 경각심을 느끼는 사람이 많았을 테다. 그러나 전 지구적인 문제 앞에서는 무얼 어떻게 해야겠다는 구체적인 다짐보다 막막한 기분이 앞설 때가 많다. 환경 문제는 그렇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소복하게 한 걸음 다복하게 두 걸음 [사람]
올 한 해는 네게 어떤 한 해였어? 일상에서 참 기쁜 일도 마음대로 안되는 날들도 일에 지쳐 많은 고민에 휩싸이는 날들도 불안도 행복도 많았겠지. 2023년도 고생 많았어. 올해가 행복했다면 내년도 늘 기쁨이 함께하길 바라고 올해가 아쉬웠다면 내년에는 그 아쉬움이 더욱이 빛을 바라게 될 거야 작지만 내가 행운을 빌어줄게.
겨울은 지난 나를 참 많이 되돌아보는 계절이기도 유난히 주변을 많이 챙기는 날이기도 해. 왜 그런 거 있잖아. 항상 이야기의 끝에는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기가 유행이래, 꼭 따뜻하게 입고 나가", "늘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들이 붙는 거, 난 이래서 겨울
by
황수빈 에디터
2023.12.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시체 안의 삶 - 언내추럴 [드라마]
"죽는 것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어쩌다 목숨을 잃지요. 그리고 우리는 어쩌다 살고 있는 겁니다."
이 드라마는 단순히 내가 한창 서브컬쳐 콘텐츠에 빠져있을 때 듣던 노래가 드라마의 엔딩곡이라고만 알고 있던 작품이었다. 그러다, 국내로 판권이 팔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마침 지인의 추천도 받아 시청하게 되었다. 옴니버스 구성의 깊이 드라마는 법의학자인 주인공과 부자연스러운 시체를 부검하여 그들이 겪은 사연을 풀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시체를
by
정소형 에디터
2023.12.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따뜻한 12월의 가을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
12월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 누군가는 기대하던 연말 정산을, 누군가는 고대하던 방학을 맞이하리라. 우리는 쌓아온 것들로부터 보상을 얻고, 나아가기 위해 갈무리한 짐들을 트럭에 실었다. 그런데, 왜인지 이번 12월은 조금 쓸쓸하다. 괜히 기억을 뒤적이며 더 챙길 것은 없는지 둘러본다. 열고 나가야 할 문 앞에서, 차마 운동화에 발을 끼워 넣지 못
by
유서인 에디터
2023.1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한다고 말해본 적 있어? -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도서]
'사랑해'란 글자를 보며 상상하는 어떤 단어든, 결국은 다 사랑에 포함되는 거라고 나는 생각했다. 사랑은 원래 그런 거니까.
제목에서 말하듯 한 소녀가 여러 사람을 스치며 겪는 성장 모험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소녀는 가정 폭력을 일삼는 아빠와 그저 맞고만 있는 엄마 사이에서 지긋지긋함을 느끼고 그들은 자신의 가짜 아빠, 가짜 엄마라고 생각하며 '진짜 엄마'와 '진짜 아빠'를 찾는 여정을 떠난다. 이 소녀는 이름도 없고, 자신의 나이도 모른다. 우리는 이 소녀의 나이를 모르기에,
by
김민정 에디터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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