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12. 미술 한 잔 하실래요? (1)
"미술은 결국 사람 때문에 어려운 거예요", "네...?"
- 미술은 종종 완전한 정답은 없다며 ‘주관적인 것이 답이다’라는 알 수 없는 대답을 내놓곤 하죠. 주절주절 무어라 말해 놓고, 이제는 당신이 느끼고 생각하라고 하면서요. 미술이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음, 어쩔 수 없는 것이려나요. 잔을 들다 만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미술에 대한 ‘그의’ 이야기가 또다시 시작된 것이다. 핵심을 찌르기보다는
by
오예찬 에디터
2021.06.22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어른이 되어야 하는 어른들
잔나비, 꿈과 책과 힘과 벽
"우린 조금씩 닮아야 할 거야" 글: 잔나비, 꿈과 책과 힘과 벽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듣고 싶은 노래가 있나요? 저는 고단했던 하루를 정리하며 그 날의 문을 닫을 때 잔나비의 '꿈과 책과 힘과 벽'이 생각납니다. 마냥 밝은 노래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냥 위로를 건네는 노래도 아니지만 어쩐지 듣고 있으면 차분해지고, 복잡한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자고
by
박주희 에디터
2021.06.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사랑한 톤(tone), 사랑한 순간(moment) [영화]
좋아하는 영화 있어요?
취미가 뭐예요? 영화 감상이요. 좋아하는 영화 있어요? 네, - 예요. 라고 말할 수 있었던 영화는 여러 개가 있다. 빠져든 계기는 감독, 배우, 혹은 연출 총 3요소의 이유로 아직 되새긴다. 하나 같이 살펴보면 '사랑'을 다루는 영화다. 그렇다고 내가 '사랑'에 낭만을 가졌느냐? 그건 또 아니다. 사랑? 사랑! 하는 영화도 싫다. 개인적으로 로맨스 코미
by
이서은 에디터
2021.06.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크루엘라, 영웅의 탄생 [영화]
잔인한 세상을 향한 통렬한 복수
* 영화 <크루엘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창궐하기 전, 핼러윈 시즌에 이태원 등의 번화가를 방문하면 독특하게 분장하거나 캐릭터 가면을 쓴 사람들이 함께 모여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배트맨이나 아이언맨과 같은 영웅 캐릭터로 분장한 사람도 있었고, 할리퀸이나 조커처럼 사회의 음지에서 복수를 꿈꾸는 못된 악당의 모습으로 자신
by
이남기 에디터
2021.06.04
리뷰
영화
[Review] 좋은 사람, 그리고 잔인한 사람 - 프로페서 앤 매드맨
'사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영화다.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영화 <프로페서와 매드맨>은 '사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영화다. 세상의 모든 영어 단어를 담은 사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옥스퍼드 사전을 편찬한 이야기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애초에 그랬다면 제목을 굳이 그렇게 짓지도 않았을 것이다. 편찬에 참여한 제임스 머리와 윌리엄 마이너를 단순히 '프로페서'와 '매드맨'으로만 생각하는
by
장지원 에디터
2021.06.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로운 은유를 만들어내는 질문, Cui bono? [문화 전반]
위태롭게 존재하는 괴물 사이보그들은 억압받는 수동적 객체들이 아닌 네트워크의 힘의 방향을 전복시킬 수 있는 자들이다
브뤼노 라투르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actor-network theory)은 비인간 행위자들에 주목하길 요청한다. 사회적으로 네트워크가 조직되고, 변화하고, 유지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에는 인간뿐이 아니라 동물, 식물, 바이러스 등의 비인간 유기체, 기계와 같은 비유기체, 심지어는 그래프나 설계도와 같은 것까지 포함되며, 이런 행위자들을 고려하
by
곽수아 에디터
2021.06.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어떤 연애담은 성장담이 된다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영화]
관계의 시동을 걸기 두려운 모든 사람들에게
연애편지를 써본 적은 없다. 사실 편지 자체를 낯간지러워하는 편이다. 수신인이 정해져 있는 글을 쓸 때 과연 나란 놈이 얼마나 솔직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설령 솔직하게 쓸 수 있었다고 해도 그 편지를 부칠 수 있었으리라 장담은 못한다. 편지를 보낸다는 건 결국 마음을 보낸다는 것인데, 예나 지금이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겠다는 결심은 두려움을 동
by
임현빈 에디터
2021.05.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왜 인간은 축하를 하는가 [도서]
인간이 '축하'를 하는 이유가 궁금했다
나는 얼마 전에 N번째 다시 태어나는 날을 맞이했다. 한 해 두 해 시간을 보내면서 더욱더 시간이 빨라짐을 느끼고 있다. 언제 이렇게 또다시 생일이 돌아오는지 놀라울 뿐이다. 아마 달력이 없었다면 정말 평생동안 생일이 언제인지 모르고 살았을 것이다. 세월이 지나고 삶의 경험치가 쌓이면서 알게 되었다. 생일날 별다른 큰 일만 일어나지 않아도, 혹은 마음 속
by
신지예 에디터
2021.05.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MINARI [영화]
미나리를 볼까 말까 고민한다면?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 미나리가 한참 호평을 받을 시기에 '미나리'를 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잔잔한 영화보다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주는 동적인 영화를 선호했기에 큰 관심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크게 두 가지 이유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첫 번째 이유, 배우 윤여정의 수상 소감 첫 번째, 윤여정 배우님의 오스카 수상 소감이 매우 흥미로웠
by
박세윤 에디터
2021.05.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에서 찾아 본 새로움 [음악]
사람은 언제나 익숙한 것을 찾고 그 속에 머무르고자 한다. 하지만 무엇에서든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예술은 감상하는 이의 느끼는 바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 꽤 먼 과거에는 개인의 감정이나 인상이 예술에 있어 중요시되지 않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는 개인의 경험이나 감정을 예술에 녹여 감상하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노래를 들어도, 같은 그림을 보아도 모두가 느끼는 바와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가사가 있는 노래는 가사
by
이시온 에디터
2021.05.07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가을을 불러오는 노래
잔나비, 가을밤에 든 생각
"시월의 아름다운 이 밤을 기억해주세요" 글: 잔나비, 가을밤에 든 생각/ 사진: 잔나비 트위터(@BandJannabi) 계절이 어느덧 여름이 되어갑니다. 빗방울과 함께 문득 추위가 찾아왔지만,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곧 따스한 공기가 가득할 거예요. 저는 여름에는 가끔 차분한 가을 노래가 생각나고, 가을에는 괜히 신나는 여름 노래가 생각나곤 해요.
by
박주희 에디터
2021.05.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으로 기억하는 시간들 [음악]
온전히 잔잔함을 느끼고 싶을 때 찾는 음악, Dancing With Your Ghost
"나는 음악으로 사람을 기억해"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가 말한 적이 있다. 누군가를 만나러 갈 때 들었던 음악이 하나의 기억처럼 남아서 나중에 그 음악을 또 듣게 될 때면 그 때 그 사람이 생각난다는 것이었다. 당시만 해도 음악에 별 흥미가 없었던 나는 대수롭게 넘겼었는데 이제는 그 말을 자꾸 곱씹어 보게 된다. 무선 이어폰이 유행처럼 번지고 나서부터 왠지
by
이시온 에디터
2021.04.2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