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꿈에서조차 닿을 수 없던 꿈이 있나요? -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 [전시]
지나온 모든 순간들에 꿈이 깃들어 있었다
꿈의 두 가지 의미 한국어뿐만 아니라 여러 언어에서, 잘 때 꾸는 ‘꿈’과 이루고 싶은 소망을 뜻하는 ‘꿈’이 같은 모양의 단어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현실과 거리가 있다는 면에서 비슷하긴 하지만 엄연히 다른 두 개의 의미이기 때문에, 같은 단어로 그 둘을 표현하는 언어들이 많다는 사실은 꽤나 흥미롭다. 꿈이 가진 두 가지 의미의 차이는 굉장히 묘하다.
by
송진희 에디터
2022.05.08
리뷰
전시
[Review] 다시 꿈 꿀 수 있는 세계 – The Color Spot [전시]
어두운 밤, 빛과 색으로 채우는 꿈의 환상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은 꿈속 공간의 자연을 주제로 어두운 밤, 빛과 색으로 채우는 꿈의 환상을 보여주는 미디어 아트 전시이다. ‘꿈을 찾는 사람, 꿈을 잃어가는 사람,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이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하여 15개의 챕터로 작품을 선보였다. “꿈속의 자연에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는 전시는 꿈을 향한 열정과 그
by
문지애 에디터
2022.05.07
리뷰
전시
[Review] 꿈과 자연에 ‘눈’ 기울이다 - The Color Spot: 꿈속의 자연
두 개의 꿈을 통해 전시를 둘러본다
꿈속의 환상과 자연의 모습을 다루는 일러스트가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 ‘The Color Spot: 꿈속의 자연’이 홍대 와이즈파크에서 진행 중이다. 미디어 아티스트 토니 림, 성립, 문준용을 비롯한 민트썸머, 아레아레아, 프랭크, 포노멀, 그리니에브리데이, 이민지, 유수지, 엄지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나의 숲, Color spot, 꽃
by
유다연 에디터
2022.05.05
리뷰
전시
[Review] 환상 속 세계를 만나는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
작가들이 그려내는 꿈의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 REVIEW ***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 눈을 감아야 만날 수 있는 꿈의 세계는 모호하고 몽환적이다. 간절히 바라는 꿈들은 손에 잡힐 듯 말듯 하며 흐릿하다. 전시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은 미디어아트로 꿈들을 선명하게 재현했다. 개인의 소망을 담은 꿈이나 고된
by
정선민 에디터
2022.05.05
리뷰
전시
[리뷰] The next spot is, Dreamer - The Color Spot: 꿈속의 자연
꿈을 꾸는 모두를 위한 이정표
The Color Spot: 꿈속의 자연 ‘꿈’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고 친숙하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하기엔 어렵다. 상상을 현실처럼 느끼게 해주는 미디어아트의 특징은 꿈을 보다 더 직관적으로 표현해 준다. 꿈. 무엇이 떠오를까? 대게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느낌이 든다. 하지만 꿈은 생각해 보면 참 양가적이다. 전시의 목적은 꿈을 꾸고 찾는 모두를 응
by
박성준 에디터
2022.05.04
리뷰
전시
[Review] 꿈과 꿈 - The Color Spot: 꿈속의 자연
꿈과 꿈
4월이 지나기 하루 전, 홍대 와이즈파크에서 전시 중인 ‘The Color Spot: 꿈속의 자연’에 방문했다. 11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자연을 담은 일러스트, 꿈속의 환상을 그려낸 미디어 아트 작품을 15개의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색, 꿈, 자연’. 일상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들의 조합이기 때문인 걸까. 전시에 갈 때면 제목에 대해 유심히
by
김민서 에디터
2022.05.04
리뷰
전시
[Review] The Color Spot, 작가들의 꿈 집합소
어두웠던 밤, 나의 꿈은 무엇일까?
어두웠던 밤, 나의 꿈은 무엇일까? “The Color Spot: 꿈속의 자연” 전시회는 ‘어두웠던 밤, 나의 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요즘 꿈꾸는 것이 어려워지고 모호해진 현실에 걸맞은 전시회이다. 감독은 이 전시회에서 꿈을 찾는 사람, 꿈을 잃어가는 사람, 꿈을 꾸지 않는 사람 모두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하고자 했다고 말
by
안현지 에디터
2022.05.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과 일본의 공연 플랫폼 [문화 전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온라인 공연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공연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다. 한 공간에서 이루어졌던 아티스트와 관객의 소통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언택트 공연의 등장으로 공연의 전통적 정의가 흔들린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 공간’에서 ‘직접적’인 교류가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by
김민아 에디터
2021.06.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왜 무(無) 라벨 생수병이죠? [문화 전반]
거침없는 무라벨 생수병 행보가 세상을 향해 던지는 메시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것을 하나 뽑자면 물이 있다. 물은 어디서나 마실 수 있다. 우리 집은 때때로 보리차 티백을 넣어 끓인 물을 마시거나, 대개는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를 사서 마신다. 외출 시에는 텀블러에 물을 꼭 챙겨 마시지만, 불가피한 상황의 경우 가까운 편의점에서 생수를 사 마시기도 한다. 편의점에는 제주삼다수, 백산수, 아이시스 등
by
신송희 에디터
2021.05.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문이 닫히면, 어딘가 창문이 열려있으니 [사람]
불안함 속에서도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져보자
면접은 참 어렵다. 며칠 되지 않는 단기 알바든, 인턴직, 계약직, 정규직과 같은 구직 면접이 아니더라도 입학을 위한 면접, 요즘은 스펙을 쌓기 위해 스터디원에 들어가는 데도 면접을 본다고도 한다. 구직자가 아닌 이들도, 그저 새로운 활동을, 도전으로 인생을 채우는 데에도 면접이라는 과정을 마주해야 하는 세상이다. 이런 세태가 너무 과하게 느껴질 때도 있
by
강지예 에디터
2019.10.2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잠이 오지 않는 밤, 꾼 꿈처럼
여기서 꿈은 진짜 잠에 빠져서 꾼 꿈을 얘기하기도 하고, 내가 되고 싶은 꿈을 얘기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 참 많이도 바빴다. 계절 학기를 듣고, 스쿼시를 치러 갔다가 스트레칭과 샤워 후 아르바이트하고 돌아와서 과제를 했다. 지금은 너무도 노곤 노곤한 침대 안이다. 양옆에 귀여운 나의 고양이 두 마리가 자고 있다. 요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제일 바쁘다. 여기서 바쁘다는 건, 하고 있는 일들의 종류가 많다는 거다. 원래 시나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3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안드로이드와 당연한 혐오 _ 디트로이트 : 비컴 휴먼 Detroit : Become human [게임]
안드로이드 시선에서 바라본 차별은 뭔지 모를 기시감을 불러일으켰다. 과거에 존재했고 현재에도 만연한 차별과 닮아있었다. 작 중에서는 기존에 입력된 명령 체계를 무시하고 하나의 인간으로서 인정받기 위해 활동하는 안드로이드를 '불량품'이라고 명명한다. '불량품'이라는 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고 하는 데서 온 어휘다. 그들을 깎아내리는 말이다. 차별의 가시적인 첫 번째, 명명하면서 조롱거리가 된다. 지칭하는 어휘가 만들어지면서 차별받는 집단이 가시화된다.
디트로이트 : 비컴 휴먼 : 2038년, 근미래에 안드로이드(인공지능)가 상용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핍박받으면서 사는 기계가 인격체로 인정받기 위한, 인간과의 갈등을 그리고 있다. 게임은 점점 발전해 어엿이 문화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걸작은 영화 같은 몰입과 감동을 선사하며, 캐릭터, 세계관, 스토리는 게임 하나하나가 또 다른 세상임을 보여준
by
오세준 에디터
2018.08.02
First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