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아이, 연극 '팜(FARM)'
그 미래를 통해 어떤 현실을 이야기하고 싶을까.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아이 팜(FARM) "유전자 재조합을 태어난 아이, 그 아이의 죽음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탄생한 아이의 삶은? 본 연극을 향유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유전자 재조합으로 탄생한 아이'라는 키워드였다. 유전자 재조합, 흔히 SF 영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이며, 점차 우리의 일상으로 다가오고 있는 미래의 기술이다.
by
고혜원 에디터
2020.05.28
리뷰
공연
[Preview] 완벽한 아이? 불행한 아이. - 연극 팜 Farm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아이는 죽어서 자유를 얻는다.
통조림에서 태어나는 아이에 관한 소설을 읽은 적 있다. 통조림의 형태로 배달되는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외모로 태어나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하고, 부모가 원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실수로 배송이 잘못되어 엉뚱한 사람이 아이를 사랑으로 기른다. 어느 날 택배의 본래 주인이던 부부가 통조림 아이를 데리러 온다. 통조림 아이와 헤어지기 싫었던 아이의 부모 (오
by
김혜원 에디터
2020.05.27
리뷰
공연
[Preview]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난 오렌지의 어지러운 삶, '팜(Farm)' [공연]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야 했던 오렌지의 삶, 그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오다 외롭게 죽어가는 오렌지의 이야기이다. SF적 상상 속에나 등장할 법한 우스꽝스러운 인물들과 엉뚱한 순간들이 어지럽게 펼쳐지는 동안 오렌지는 외롭게 소외된 채 늙어가고 마침내 죽음을 통해 평안을 찾는다.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중학생 때 ‘가타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났다
by
송진희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과 실재는 얼마나 다른가에 대한 이야기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 삶의 흐름 속 작품들을 신선한 디스플레이로 접하다
르네 마그리트, 그를 처음 접한 건 빳빳한 재질의 미술책 속에서였다. 초현실주의 작품 설명아래 그의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는 그 신선함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캔버스 위의 그림과 이어지는 창문 밖의 풍경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생경한 느낌의 작품이었다. 그림과 실재 간의 경계가 어디인지에 대한 고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던 것도 이 작품을 접하고 이후부터였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여성이라는 이유로 잊혀야 할 생의 노력은 없기에
납작해진 삶의 기록을 습관의 기록으로 입체화하다
삶이 흐트러지고 있는 요즈음이다. 매일 찾아가던 곳은 문을 닫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함없이 곁을 주는 친구도 만나지 못한다. 모든 물살이 멈춘 곳에서 호젓이 고여 있다. 시간은 이전과 똑같이 흘러가는데 무력해진 발걸음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스스로를 정체시킨다. 멈춰 있으나 안정적이지 않고, 걷지 않으나 떠밀려간다. 이러한 나날들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0.05.25
리뷰
공연
[Preview] 보편적 삶의 종적. 팜(Farm) [공연]
관전 포인트는 몸의 움직임(일상을 조각낸 분절의 움직임)이다.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오다 외롭게 죽어가는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SF적 상상 속에나 등장할 법한 우스꽝스러운 인물들과 엉뚱한 순간들이 어지럽게 펼쳐지는 동안 아이는 외롭게 소외된 채 늙어가고 마침내 죽음을 통해 평안을 찾는다.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몸짓들과 상황들 속에 문득 스쳐 지나가
by
서휘명 에디터
2020.05.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모름으로써 알아가는 인간과 자연 사이의 틈
인간과 자연 사이의 틈을 인정하고 그 사이 수평의 축을 세우다
인간은 자연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인류는 쉴 새 없이 세상을 개척해왔다. 불가능을 가능케 했고 닿지 않는 곳에 닿고자 했다. 역사는 언제나 인간에게 무용한 것을 유용하게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세상에 인류가 지배하지 못할 곳은 없다는 듯이 인간은 발길 닿는 족족 거침없이 자국을 남기고 깃발을 꽂았다. 그곳의 모든 것을 통달했다는 자만과
by
조현정 에디터
2020.05.13
리뷰
전시
[PREVIEW] 멀미 한 조각의 그림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관람시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인간의 아들>, 르네마그리트, 1964 중절모를 쓴 남자와 얼굴 앞에 생뚱맞게 놓인 초록색 사과 하나.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초현실주의 대표 작품으로 꼽히는 르네 마그리트의 <인간의 아들 The son of man>을 보고 깔끔한 그림체와 어울리지 않는 사물 간의 조화가 꽤 독특하게 기억에 남았다. 의도를 유추하기 난해한 수수께끼 같은 작품을 볼 때면
by
김지아 에디터
2020.05.09
리뷰
전시
[Preview] 이것은 사과다, 심장은 동그랗다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마그리트가 익숙한 공간을 낯설음의 공간으로 반전시키는 방법, 주어와 서술어 파괴하기
창작의 영역만큼은 인간 외의 존재가 침범할 수 없을 거라 단언했던 것이 너무나도 손쉽게 무너지면서, 이제는 인간이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위기의식을 느끼게 된 시대에 접어들었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가 5전 4승으로 완승했던 것이 본격적인 계기가 되었고, 이후엔 인공지능이 쓴 소설들이 공모전의 1차 심사를 통과하거나 수상작이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0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여성의 정치, 그 자체로 용기이자 연대이다
승리와 패배로 넓어지는 역사, 그렇게 세상은 바뀐다.
어느새 치러진 지 한 달 남짓 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성의 활약은 여전히 찬란했다. 동수민주주의의 실현을 목표로 여성 의제를 다루는 정당인 ‘여성의당’이 창당되어 비례대표를 선출하였고 수많은 여성 의원들에 의해 여성 공약이 추진력 있게 제기되었다. 언제나 뒷순위가 되었던 여성 의제를 최우선시하는 유권자들이 많아졌고 여성 국회의원의 비율은 한국 의회
by
조현정 에디터
2020.05.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조명이 비추는 곳으로
내성적인 성격에 관한 단상
나는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왜 교실에서 한마디도 하지 않느냐고 물을 정도로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있었다. 그 성격 탓에 인간관계를 가장 어려워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면 설렘보단 두려움이 앞서고, 괜히 긴장되고 예민해진다. 무슨 말을 해야 하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그저 가만히, 조용하게 있을 뿐이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나
by
오지영 에디터
2020.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당분간은 조금 ‘덜’ 열심히 살기로 했다
아직은 얼마든지 무한한 나에게, 인생의 유예기간을 선물하기로 했다
‘순간만을 위한 열정은 인생을 쉽게 지치게 한다.’ 이것은 며칠 전, 지난 몇 개월을 돌아보며 내가 내린 결론이다. 그야말로 숨가쁘게 달려온 몇 달이었다. 일을 했고, 밀린 집안일을 하고, 일을 했고, 또 다시 밀린 집안일을 했다. 물론 여기에 곁들여, 마주하는 것 자체가 피곤한 일인 계약이나 집 수리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하기도 했다. 잠들기 전 머릿속으
by
김현지 에디터
2020.05.01
First
Prev
196
197
198
199
2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