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레몬 조각 같은 인생 -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도서]
너무 시어서 괴로운데, 동시에 맛있는 오묘함
재밌는 책이다. 이것이 내가 <레몬청 만드는 법/핑거라임>을 손에 쥐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다. 이 책 속 두 개의 소설은 도서의 각각 양쪽 표지로부터 시작하여 읽을 수 있다. 책을 몇 번이고 뒤집어보며 레몬과 라임 중 어떤 과일을 먼저 펼쳐볼지 고민하다 우선 <레몬청 만드는 법>을 선택했다. 레몬청 만드는 법 제목을 보자마자 엄마가 만들어 주신 우
by
고민지 에디터
2020.07.23
리뷰
전시
[Review] 기묘하고 불편한, 그래서 환상적인 그 조용한 공간으로의 초대 - 전시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
전시장은 마치 큰 도미토리움 같고 그안의 세계는 작은 행성이다.
예상을 깨고 침범해 들어오는 전시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전시를 보는 내내 들었던 생각이다. 어딘가 불편하고 난잡하다. 그런데 그것이 새롭고 기묘하지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해준다. 그것은 처음 전시를 시작하는 지점에 붙어있던 오디오 클립의 QR 코드로부터 시작되었다. 일반적인 도슨트 오디오와 도미토리움의 ‘집사’가 이 공간을 소개해준다는 형식
by
박다온 에디터
2020.07.21
리뷰
도서
[Review] 읽는 내내 신맛이 났다 -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도서]
레몬 조각을 넣은 탄산수를 삼키듯, 목이 조금 아팠다.
책을 받았다. 손에 잡히는 대로 표지를 열고 저자소개를 읽었다. ‘김록인. 레몬-라임을 좋아해서 해마다 제주 레몬이 나는 겨울, 제주 라임이 나는 초가을을 기다린다. 소설을 많이 읽고 조금씩 쓴다. 꼭 필요한 낱말만 남기고 군더더기를 없애기 시작하자 글이 점점 짧아졌다.’ 깔끔하고 명확한 글일 것 같아 기대가 됐다. 독특한 구성에 대하여 책은 총 두 소설
by
우준영 에디터
2020.07.21
리뷰
PRESS
[PRESS] 빛바랜 시절을 추억하는 어떤 이의 편지: 조월, '아무것도 기념하지 않는' [음반]
잊혀지는 기억과 과거가 된 마음을 추억하는 아티스트 조월(Jowall)의 정규 앨범
"그는 그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밤, 사랑, 세상, 시간, 꿈 또는 말로 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음악이 아름다운 것에 대해서는 딱히 말할 필요가 없다. 조월의 음악 장르가 무엇이다, 하고 말하는 것도 의미 없다. 오히려 말하려는 순간에 그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있다. 지금 내가 시도하려는 것처럼." -'아무것도
by
임정은 에디터
2020.07.1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여성에게 무기력을 강요하는 국가에서 살아남기
우리가, 새로 고침
근 일주일 동안 흘러나온 뉴스들은 장마로 내내 눅눅했던 하늘을 더욱 우울하게만 만들었다.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은 직함과 부처 이름을 달고 성폭력 가해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모친상에 조화를 보냈고, 사법부는 다크 웹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하며 아동 성착취물을 판매하였던 아동성폭력범 손정우의 미국 송환 요청을 거부하여 1년 6개월 만에 그를 석방시켰
by
조현정 에디터
2020.07.17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마음이 고요해지는 순간을 기록하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끄럽던 마음이 고요해지는 순간
탐조birdwatching, 探鳥 자연상태에 있는 새들의 모습이나 울음소리를, 그것들을 손상하거나 놀라게 하지 않고 관찰 또는 관상하면서 즐기는 행위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어떤 것에도 개입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지켜보는 것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끄럽던 마음이 고요해지는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07.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이름에게
이름을 읊조려 보았다. 아무렴 상관이 없었다.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내 이름을 들었을 때, 놀라면서도 주위를 둘러본다. 일종의 본능과도 같다. 본능에 합치되어 버릴 정도로 수없이 많이 들어서 몸 어딘가 새겨져 있을 것 같은 단어, 나의 이름이다. 참 재미있다.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서도 비슷한 발음의 소리가 흘러나오면, 누구도 아닐 걸 알면서도 고개를 바삐 놀린다. 낯선 곳에서 불리는
by
박나현 에디터
2020.07.14
리뷰
전시
[Review] 빛바랜 기억으로의 인도자, 피노키오 - My Dear 피노키오展
하나의 동화에 모이는 모두의 기억이 대화되는 공간에서
내게 피노키오는 ‘무서움’이다. 어렸을 때 봤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속 그로테스크한 장면들 때문이다. 피노키오의 친구 램프윅이 당나귀로 변하며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나 마부가 음모를 꾸미는 장면 등 다소 섬뜩하게 연출된 장면들에서 느낀 공포적인 인상은 성인이 된 지금에도 진하게 남아있다. 그러나 피노키오는 동시에 ‘환상’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by
조현정 에디터
2020.07.1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인국공 논란', 한국 사회는 정말 공정과 평등을 바라는가
민낯이 드러났다. 아니, 민낯을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6월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비정규직 보안 검색 노동자 1,90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자 이에 대한 반발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기존 인천국제공항 정규직 노동자와 정규직 전환의 대상이 아닌 비정규직 노동자,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청년 선호 1순위 공기업의 취직을 목표하고 있는 취업준비생 등 각기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한
by
조현정 에디터
2020.07.0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희망의 비망록
기록함으로써 문화예술의 무해한 음모에 동참합니다
여러분은 머릿속의 기억을 추호도 의심 없이 믿으시나요? 저는 언제부터인가 기억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아요. 기억은 늘 부정확하고, 때론 미화되고 각색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더욱 기록에 의지하게 되는 것 같아요. 기록은 객관적인 사실에 가닿으려는 최소한의 노력이라는 의미가 커요. 메모가 일상이다, 라는 문장으로 시작한 오피니언을 기고한 적이 있어요. 저는
by
조윤서 에디터
2020.06.29
리뷰
공연
[Review] 눈을 감고 들으면 눈앞에 펼쳐지는 절경 -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클래식에 미치다 공연을 통해 본 클래식의 세상속으로
클래식은 그렇게 내게 왔다. 사실 이번 ‘클래식에 미치다’ 콘서트는 내 기억 속에 또렷이 존재하는 어쩌면 유일한 클래식 공연일 수도 있다. 어렴풋이 어렸을 적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클래식 공연을 보러 갔던 기억이 있기는 하지만, 공연이 기억난다기 보다는 그저 숨직인채 무대를 올려다보면 그 장면만 기억이 나기에 그건 제외해두고 말이다. 그렇기 때문이었을까,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28
리뷰
도서
[Review] 얼굴 조형학의 과감한 가설 세우기 - 도서 '예술적 얼굴책'
거리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볼 때마다, 온갖 이야기가 머리를 스쳐 지나간다.
얼굴 조형학의 과감한 가설 세우기 인간은 이미지에 의미를 부여한다. 의미뿐만 아니라, 리듬과 역동성을 부여한다. 몬드리안의 작품도 대단했지만, 선과 모양이 흩어진 칸딘스키의 작품에 나는 특히 충격을 받았었다. 인간의 미적 감각은 하나의 사물 외에 존재한다. 단순하지만 익숙해질 수 없는 문장이다. 우리의 감탄을 끌어내는 감상은 본질적으로 어디에 존재하는가?
by
손진주 에디터
2020.06.26
First
Prev
196
197
198
199
2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