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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한국의 미, 브라질의 미 - ③ 식인주의를 실습하자
‘우리의 것으로 독재에 반대한다’
‘한국의 미, 브라질의 미’의 세 번째 챕터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한국적인 것을 찾는 여정부터 시작해, 브라질이 식민 지배의 역사를 ‘정신적으로’ 벗어나는 순간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트로피컬리즘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트로피컬리즘. 한국어로 직역하면 ‘열대 주의’ 정도가 되겠네요. 네, 브라질이나 아마존 따위를 생각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이미
by
류나윤 에디터
2024.01.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예술은 겉절이인가요?
교육이 추구하는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때가 왔다. 사회의 근간을 만드는 공교육의 가치는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
Ricardo Gomez Angel via Unsplash 교육에 미쳐버린 나라. 눈이 멀어버린 나라. 내가 평생을 살고있는 대한민국은 그런 나라였다. 신문에서 ‘교육열 과열’이라는 키워드를 안 본 해가 없는 것 같다. 뜨겁다 못해 녹을 지경이다. 학생들은 용광로의 철마냥 이미 녹아버렸다. 사회가 재단한 틀에 쇳물을 이들을 부어 똑같이 찍어낸다. 이게 교
by
김상준 에디터
2024.01.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의미 부여를 줄이고 여유롭게 살아가기로 했다.
이젠 의미 부여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의미 부여하며 마음을 졸이느니 차라리 여유롭게 삶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2024년의 시작이다. 앞으로 2024년을 쓸 날이 많아질 것 같다. (하지만, 가끔은 2023년이라고 적으며 지우개로 쓱쓱 지우고 다시 3을 4로 고쳐쓸 것이다.) 생각해보면, 몇 년 전만해도 2020년대가 온다는 것이 굉장히 멀게만 느껴졌다. 꼭 미래 세계인 것 같아 2019년에서 2020년도를 넘어갔을 때는 년도를 적는 일이 무척 어색했었던 기억이
by
정윤지 에디터
2024.01.05
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한국의 미, 브라질의 미 - ② “우리는 식인종이다”
‘다른 종족을 먹어 치워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지난 1편에서는 ‘한국의 미’를 찾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을 다루었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은 식민 지배로 손상된 한국 예술을 재정의해, 근대화 과정에서 겪은 상처에서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요약할 수 있죠. 35년간의 식민 지배.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과제가 남아있을 정도로 한국인의 정신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입니다. 그런데 그 지배 역사가
by
류나윤 에디터
2024.01.01
문화소식
공연
[공연] 보헤미안들이 부르는 '렌트'의 넘버들
<렌트>의 넘버 5곡
<렌트>만큼 연말 시즌에 잘 어울리는 뮤지컬이 있을까. <렌트>는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으며 보기 좋지만, 노래로만 구성된 송스루 뮤지컬이라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작품이기도 하다. 간략한 인물 소개나 유명한 넘버의 가사를 한 번만이라도 보고 간다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렌트>를 보러 갈 사람을 위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31
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한국의 미, 브라질의 미 - ① 한국다운 것
우리만의 것이라는 상상
‘수박 겉핥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치 겉과 속이 다른 수박을 외면으로만 보아 그 달콤한 과육은 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어떠한 것을 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에서는 다채로운 브라질 문화를 다룹니다. 삼바와 축구, 자유와 열정… 그 속에 있는 이야기에 한 입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왜 브라질이
by
류나윤 에디터
2023.12.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 '렌트' 이지연 배우
"매 순간 진심을 다하고 싶어요."
어김없이 연말이 돌아왔다. 12월이 되면 캐롤도 좋지만, 뮤지컬 <렌트>의 대표적인 넘버 ‘Seasons Of Love’의 ‘How do you measure a year in the life?’라는 가사를 들으며 한 해를 무엇으로 기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곤 한다. 각자 청춘을 뜨겁게 살아가는 <렌트>의 인물들을 떠올리면 내 주변 사람들은 연말을 어떻게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새로운 취미 없음
별거 아니어도 좋으니 새로운 취미가 필요하다
올해는 친구와 무료하다는 이야기를 유난히 많이 나눴다. 팬데믹으로 생활에 제약이 있었을 때는 활동 구역도 범위도 시간도 작게 썼고 몸도 그런 생활에 맞춰졌는데 다시 자유롭게 지내려니 뭔가 허전했다. 이렇게까지 무료한 적이 없었는데, 예전에는 시간을 어떻게 썼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 빈 시간이 종종 생기곤 했다. 무료함을 떨치지 못하고 그저 지내고 있던
by
장미 에디터
2023.12.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년 취미는 운동이 되기 위해 돌아보는 나의 건강과 운동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하여
한 달이란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어느새 두 번째 에세이를 쓰게 되었다. 이번에는 어떤 글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운동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운동과는 거리가 멀었고 잔병치레가 많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공부를 오래 하면서 다른 친구들의 타고난 체력을 부러워하곤 했다. 그렇게 안 좋은 체력을 끌어쓰면서 오랜 시간 공부를 하고 대학교에 입학했을
by
김지연 에디터
2023.1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21. 케이팝을 들으면 나도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하고 싶은 케이팝 리스너의 고백
나를 사랑하라고 말하는 케이팝 2019년, 전 세계가 방탄소년단(BTS)에 열광할 때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 시절 내가 매일 그들의 영상을 보고, 음악을 들었던 건 일반적인 ‘팬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당시 그들의 대표 메시지, ‘Love yourself’에 감동해서였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9월 LOVE YOURSELF: 承 ’Her’를 발매한
by
진금미 에디터
2023.12.1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가짜 환자, 로젠한 실험 미스터리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무너뜨린 정신의학사의 위대한 진실
가짜 환자, 로젠한 실험 미스터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12.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1130 미련 과다 수집형 인간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잃고 싶지 않다는 생각 정도만이, 철 지난 달력 속 숫자의 모습을 하고 분명하게 떠다니고 있을 뿐이다.
미련 과다 수집형 인간 신년맞이로 옷이나 짐을 정리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정말 먼 나라의 일 같다. 아직 한 해의 마무리를 논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는 시기이지만, 나는 무언가를 마무리지을 준비를 남들보다 조금 일찍 시작해야 하는 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매사에 미련스러워서 그렇다. 천성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종이 접기로 만든 개구리 인형 하나를
by
황수빈 에디터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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