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결혼이 없는 미래 [도서]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 전통적인 결혼제도가 과연 유요할까?
결혼에 심드렁한 세대 며칠 전 친구들과 소소하게 모인 자리에서 이리저리 대화가 흐르다 누군가 "너넨 나중에 결혼하고 싶어?"하고 물었다. 취업준비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친구들은 돈도 없는데 결혼은 어떻게 하냐, 난 그냥 혼자 살고 싶어, 아이 낳고 일을 그만하게 되는 게 싫어 등 비슷비슷하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산 후 자연스레 퇴사를 선택할 수
by
송민형 에디터
2020.08.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바리움, 아름다우면서도 위험한 [영화]
영화 <비바리움>을 보고 느낀 인상에 대한 기록
* 아래의 글은 영화 <비바리움>과 관련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다양한 문화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중인데, 좋은 기회로 영화와 전시를 특히 많이 보러 다닌다. 가장 최근엔 <비바리움>이라는 영화를 봤다. 내용이 어렵고 기분을 이상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하여 처음엔 꺼려졌지만, 보고 싶어 하는 친구가 있어 접하게 되었다. 연출이 추상적이고 배경지
by
노지우 에디터
2020.08.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난번의 오피니언을 정정합니다. [문학]
김봉곤 작 「그런 생활」의 논란에 대한 독자로서의 개인적인 의견
저번 오피니언으로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소개했다. ‘한국 근대 문학의 폭력성에 지쳤다면, 지금 여기의 문학이 궁금하다면 이 작품집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는 문장으로 글을 맺었다. 그런데 최근 불거진 김봉곤 작가의 논란을 보며 이 문장이 적절치 않은 것 같아 다시 글을 쓰게 되었다. 오피니언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
by
정다영 에디터
2020.07.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가 한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TV/드라마]
드라마가 내게 미치는 영향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된다.
나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갑니다. 포기하지 말자.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거다. 심플한 이 메시지는 내 가슴에 박혔다. 삶을 살아가다 가끔은 주저앉아서 울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고, 하루 종일 이불을 뒤집어쓰고 오열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 그런 순간들 안에서 나는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런데 이 단순한 메시지에 일어섰
by
이지윤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개인 서사와 정치극의 결합, 웹툰 '여혜' [문화 전반]
엉킨 매듭을 먹물에 담가 붓질한 듯한 이야기.
‘다음 웹툰’에서 <유색의 멜랑꼴리>를 연재하고 있는 비나리 작가의 전작은 <여혜>라는 작품이다. 가상의 동양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웹툰으로 주인공 이름이 제목과 같다. 이 작품은 레진 코믹스에서 연재되다가 2019년 7월부터 카카오페이지에 다시 연재되었고 지금은 ‘다음 웹툰’에서도 서비스되고 있다. <여혜>를 읽은 독자들은 대부분 긴 여운을 호소한다.
by
이승희 에디터
2020.07.07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 장녀들 [도서]
모든 사람은 늙고, 우리는 언젠가 시대에 뒤떨어져 반드시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노인이 된다. 사회는 언제까지 이 문제를 개인의 것으로만 치부할 것인가?
‘K-장녀’라는 신조어가 있다. 온라인상에서 흔히 쓰이는 말로 코리아(Korea)의 앞 글자 ‘K’와 맏딸을 뜻하는 ‘장녀’의 합성어다. 어떤 기사에서는 이 신조어를 ‘주로 ‘지옥의 가부장제’를 견디며 살아온 여성들이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지칭할 때 쓰인다. 쓸데없는 책임감, 심각한 겸손함, 습관화된 양보 등 “나 K-장녀야” 한 마디면 화자의 성격을 한눈
by
김혜정 에디터
2020.07.0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상념 드러내기
나에게 아트인사이트가 준 영향과 기록들
무더운 여름은 온 지 오래고, 어느새 잊고 살던 장마철이 왔다. 뉴 노멀의 등장과 함께 올해 많은 사람의 생활이 달라졌을 것이다. 언택트 시대의 도래의 영향, 나 역시도 그랬다. 몇 시간이나 통학을 하던 이전과 달리 집에서 학교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고 자연스레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그만큼 실제로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
by
홍혜민 에디터
2020.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언론이 어떻게 한 개인을 파괴하는가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카타리나 블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스물일곱 살의 젊은 여성인 그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경찰에 쫓기는 중범죄자, 괴텐이라는 남자와 사랑에 빠져 하룻밤을 보낸다. 다음 날 괴텐이 사라지고 난 자리에 경찰이 들이닥치고, 언론에 의해 그녀는 순식간에 기독교 교리를 거부하는 문란하고 악독한 여성으로 전락한다. 영리하고 이성적이었던 그녀가 왜 언론사 기자의 살인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으며, 왜 그 기자의 죽음은 숭고하였으며 카타리나는 마지막까지 악마이자 마녀로 남았는가?
"펜은 칼보다 강하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손으로 적힌 글자를 통해 알려지던 정보는 곧 인쇄기에 의해 대량으로 찍혀나갔고, 오늘날엔 발행할 필요도 없이 타자로 쳐 인터넷에 게재하면 그만이다. 정보는 점점 더 쉽게 생산되었고 우리는 정보에 점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오늘날 언론의 존재는 우리에게 아주 당연한 것이 되었다. 언론은 대중이 정보를 얻는
by
이규원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기, 움직이는 인간이 있다 [시각예술]
여전히 낭만적인 우리. 휘도 판 데어 베르베 개인전
각각의 사람들은 나름의 예술에 대한 선호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시각적 쾌를 우선으로 여길 것이고, 누군가는 사회적 메시지를 기대할 수도 있다. 매체를 이용해 메시지를 얼마나 독특하게 전달하는가에 집중할 수도 있고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예술을 선호할 수도 있다. 영상 작품에 대해서는 어떨까. 많은 작가들이 영상 작업을 한다. 비디오라는 매체는 현
by
진수민 에디터
2020.05.28
리뷰
도서
[Review] 몸으로 듣는 네 이야기, 도서 '몸의 언어'
굴곡진 사랑의 곡선을 일러스트로 담아내다.
많은 사람이 영원함을 꿈꾼다. 진시황은 불사의 몸을 갖길 바랐고, 기득권층은 자신의 권력이 영원하길 기대하며, 연인은 이별이 오지 않기를 소원한다. 그러나 불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탄생이 있으면 죽음이 있고, 얻을 때가 있으면 빼앗길 때가 있으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모든 순간은 새로운 변화를 향한다. 드라마나 영화, 만화의 로맨틱한 사랑은 대부분
by
김혜원 에디터
2020.05.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싸움을 피하는 방법 - 지금 나는 어디에 ①
'개인'의 나
- 나는 싸움닭 - 많이 들어본 방법이긴 한데, 긍정회로는 내 것이 아니었다 - 피했다고 생각해도 결국 마주쳤다 - 모두에게 필요한 여유 - 실리추구형 긍정 Suhaimi Abdullah/Getty Images from Bleacher Report 나는 싸움닭 어느 집단에 소속하게 되면 그 내부에서도 다시 무리가 지어지게 마련이다. 나는 그 사이에서 ‘어
by
박나현 에디터
2020.05.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헤아릴 수 없어도, 헤아리지 않아도. 핫펠트 '1719' [음악]
핫펠트(HA:TFELT) 정규1집 '1719'
2020년 4월 23일, 핫펠트(HA:TFELT)의 첫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앨범의 제목은 ‘1719’.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차곡차곡 쌓아온 그의 시간들, 어느 시절보다 혼란스럽지만 동시에 절실한 17살부터 19살의 시간들, 해가 저물어가는 푸르른 주황빛의 17~19시. 이 모든 때를 의미하는 숫자이다. 핫펠트는 같은 제목의 묶음집 또한 펴냈다
by
박소연 에디터
2020.05.0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