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쩌면 가장 적절한 타이밍 [영화]
영화 '너의 결혼식'
* 영화 '너의 결혼식'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 "결국, 사랑은 타이밍이다. 내가 승희를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는지보단 얼마나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느냐가 더 중요하고 그게 운명이고 인연인거다." 싸움을 일삼고 다니던 우연과 전학생 승희, 우여곡절 끝에 서로 마음이 통하려던 순간 승희는 전화 한 통과 함께 홀연히 모습을 감춘다. 둘
by
황수빈 에디터
2023.05.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예술 경험 [도서/문학]
비물질화된 전시회에서의 예술 경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 동시대를 설명하는 많은 키워드들이 있겠지만 최근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것은 아마 팬데믹일 것이다. 지금 이 시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정의된다. 2020년 3월을 되새겨보자. 코로나-19가 출현하자 모든 것이 취소되고 멈추었지만 이내 우리는 대안을 찾았다. 사람들이 직접 대면하지 않고 전처럼 업무를 이어가고 일상을
by
김지연 에디터
2023.05.08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파도 소리에 깬 아침
시원하고 퍼렇게
어린 시절의 기억 속에서 유독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 하나 있다. 소파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던 아빠가 말한다. 이렇게 소파랑 TV 딱 두 개만 저기 어디 수목원이나 산골에 놔주면 정말 좋겠다. 누워서 TV 보는데 바람은 시원하고 옆도 탁 트이고. 시원-하고 퍼렇-게. 최근에 다녀온 첫 차박에서 이부자리를 펴고 누운 뒤 창밖 반짝거리는 네모난 밤하늘을 발견한
by
이주연 에디터
2023.05.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도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음악]
물음표? 장기하와 음악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그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만 있는 것 같은 중압감을 느껴본 적이 있다. -사실, '느껴본 적이 있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게, 지금도 그러고 있긴 하다.- 책과 노트북이 날 짓누르는 듯한 느낌에서 빠져나오려면, 아주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위에서부터 무게를 줄여나가야 한다. 하지만 우선순위에 따라 착실하게 일을 처리
by
유서인 에디터
2023.05.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헬멧 안에서 보는 평범하지 않은 세상 [영화]
힘겨운 싸움을 하는 모두에게 친절하길 바라며
남들과 다른 외모로 태어난 소년 어기, 집에서는 호기심에 유머까지 갖춘 매력둥이지만 집 밖에서는 헬멧 속에 숨어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가족들은 10살이 된 어기를 학교에 보낼 준비를 하고, 그에게 헬멧을 벗고 세상을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 평범한 것이란 무엇일까? 똑같은 눈, 코, 입을 가지고 있는 우리. 두 개의 팔과 다리는 누구에게나 있는 보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05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야구장'에 가고 싶다 [운동]
앞으로 나아가야 할 야구 관람 문화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왔다. 평소 야구를 좋아하여 일본 프로야구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구장 ‘PayPay 돔’에 방문했다. 내가 다녀간 날에는 경기가 없어 야구장 내부에는 입장할 수 없었지만, 야구장 옆 쇼핑몰에 ‘오 사다하루 야구 박물관’이라는 곳을 발견했다. 오 사다하루는 1995년부터 2008년까지, 14시즌 동안 소프트뱅크의 감독
by
이호준 에디터
2023.05.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기장 [2편] 단순해지는 연습
단순해지자.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꽃밭을 거닐 듯이 경쾌한 걸음으로 하루를 살아야지.
1. 단순해지자 단순한 삶에 대해서 종종 생각했다. 너무 복잡하고 해야 할 일이 많은, 그런 하루하루를 살아갈 때 자꾸만 속으로 되뇌었다. 단순해지자고. 그건 황정은 소설에 나오는 어느 한 남자가 중얼거리는 말이기도 한데 그 뒷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서일지도 모른다. 그 단편소설에 따르면 사람들에게는 패턴이 있다. 생각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되는 무의
by
김인규 에디터
2023.05.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기장 [1편] 솔직해지는 연습
단어와 문장들을 삼켰다가 메모장에만 조심히 풀어놓았다. 그러고나면 그것들은 맴돌다가 미래로 갔다
1. 솔직해지자 어릴 때 온갖 물건에 이름을 붙여주는 친구가 있었다. 가방과 필통, 지우개와 연필같은 사소하고 일상적인 물건은 물론이고, 그 날 잡은 방아깨비나 아끼는 물건에는 더 특별한 이름을 붙여주었다. 이를테면 ‘엘리자베스’ 같은 어린 나이에 생각하기에 가장 고급스러워 보이던 이름으로 말이다. 길쭉한 머리를 하고 폴짝거리던 어린 시절의 방아깨비 엘리
by
김인규 에디터
2023.05.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가장 추상적이지만,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사람]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순간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삶의 목적을 묻는다면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답할 확률이 높다. 그만큼 행복은 우리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 중 하나이다. 이런 행복은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고 각자가 처한 환경에 따라 의미 또한 변한다. 그렇기에 행복은 한 줄로 정의하기엔 불명확하고 형상화하기에는 매우 추상적이다. 따라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행복에 대해 끊
by
이지혜 에디터
2023.05.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장 듣고 싶은 말, 라이스보이 슬립스 [영화]
세상의 이방인들을 위로하며
많은 이들이 익숙한 한국 땅을 떠나 다른 곳에서 터전을 잡는다. 꿈, 직장, 결혼, 기타 등등 각기 사연도 다양하다. 1990년, 소영과 동현 모자도 캐나다로 떠나왔다. 국내에선 여자 혼자 아이를 키우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평생을 당연하게 쓰던 한국어는 도움이 되지 않는 머나먼 이국의 땅. 오직 짧은 영어와 마음가짐 하나로 소영은 하루하루 고군분투한다.
by
유다연 에디터
2023.05.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실에 대하여 [영화]
절망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자신이 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몬스터 콜>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다. 세상에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이 영화도 그 중 하나이지 싶다.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꾸밈없어지고 싶기도 하고 못난 부분을 숨기려 애쓰기도 하는데 이 영화 앞에서는 최대한 전자가 되려고 한다. 감정의 노동은 이미 살아가는 것 하나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주인공 코너 또한 그렇다. 표현하기보
by
김지민 에디터
2023.04.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전히 삭제되는 여성의 문장, 그 주체는? [문화 전반]
미셸 여(양자경)의 오스카 수상소감, 그리고 '바비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Thank you. For all the little boys and girls who look like me watching tonight, this is a beacon of hope and possibilities. This is proof that ... dream big, and dreams do come true. And ladies, don
by
김희진 에디터
2023.04.30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