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크리스마스의, 신세계 [문화 전반]
[HELLO, NEW SANTA] 캠페인에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크리스마스 자체가 되는 전략보단, ‘입는 전략’을 보였다.
지난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김없이 백화점 업계에서는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 그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그대로 재현해 백화점 내에 마련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현대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31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서커스 마을을 테마로 6개의 열
by
박정빈 에디터
2025.0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왜 지금 흘러나오는 캐럴은 예전에 발매된 곡들일까? [음악]
캐럴 신곡의 부재
연말이 되었다.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각종 장식은 물론, 캐럴을 비롯하여 수년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겨울 노래들이 거리를 채우고 있다. 조금 전, 조지 마이클의 음악을 감상하던 중 ‘Last Christmas’가 흘러나왔다. 그동안 연말이라고 해서 캐럴이나 겨울 음악을 찾아 들어본 적이 없지만, 이참에 몇 곡을 찾아 들어보았다.
by
이호준 에디터
2025.0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연말정산은 잘 되고 있으신가요? - 2024년 나의 예술은 [문화 전반]
2024년 예술 연말정산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 한 해 저를 움직이게 한 예술들을 소개하는 글을 통해, 작지만 예술에게 보답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우리의 삶에는 예술이 빠질 수 없기에 올해도 고마웠고, 내년에도 예술과 함께 할 시간들을 기대하며 열심히 제 마음속의 원픽들을 꺼내봅니다. #음악 - 여전히 내 심장 뛰고 있어 [도겸-GO!] 아침에 일어나기 힘
by
차윤서 에디터
2025.01.01
작품기고
The Artist
[별바라기] 5. 그림자의 샘
어제의 잔해 속 그려낸 나
[illust by EUNU] 바다를 닮은 익숙한 일렁임, 작은 샘물이 모래알 위를 찰박였다. 다 메마른 줄 알았던 깊은 곳에 어제의 잔해가 숨 쉬고 있었다. 마치 그가 준비한 선물이라는 듯 놓여 있던 것, 색의 소리를 시작으로 꽃은 계속해서 내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다. 샘에 비친 사막은 그늘 하나 없이 반짝였다. 바깥세상이 지닌 평범한 낮처럼. 거짓
by
박가은 에디터
2024.12.31
리뷰
도서
[Review] 무엇으로 함께가 되어볼까 - 온 세상이 QWER이다
당신이 그 무엇을 덕질하던 당신이 가지고 있는 열정과 애정을 보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그리고 그것으로 다른 사람과 함꼐가 되고 스스로를 구할 수 있길. 덕질이 현생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길.
QWER. 처음에 이 단어를 들었을 때에는 아무 영어 글자들을 붙여둔 줄로만 알았다. 그 다음에는 컴퓨터 자판을 보다가 왼쪽 최상단에 있는 네 개의 글자를 그저 함께 써둔 걸로 알았고. QWER이라는 그룹이 있다는 것도 어디선가 들어본 걸로 기억한다. 정말 어렴풋이 들어본 적이 있는 듯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지내던 나는 이번에 <온 세상이
by
손수민 에디터
2024.12.3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이것은 평범한 머핀이 아닙니다 [게임]
당신만을 위한 Magic Muffin...★
누군가는 소년을 축복이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저주라고 말한다. 기사가 되어 세계 곳곳에 떨어진 머핀을 찾아나가는 소년의 이야기! 판타지 동화처럼 신비로운 게임, ‘머핀나이트’를 소개한다. 머핀나이트는 무려 2010년에 출시된 1세대 모바일 게임이다. 최근 유행하는 게임처럼 화려하고 압도적인 맛은 없지만, 그 시절부터 간직해온 특유의 멋이 있다. 누군가에게
by
박아란 에디터
2024.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입덕’과 ‘탈덕’ 현상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② [문화 전반]
입덕부정기는 왜 일어나는걸까?
* 전편 - '입덕'과 '탈덕' 현상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① 대중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연예인을 접하며 그들에게 호감을 느껴 ‘입덕’하거나, 실망과 가치관 충돌로 인해 ‘탈덕’을 경험한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감정 변화가 아니라, 인지부조화 이론과 균형 이론 같은 심리학적 메커니즘으로 설명될 수 있다. 전편에서는 이러한 이론들로 ‘입덕’과 ‘탈덕’의 배
by
최선 에디터
2024.12.30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29살이 두려워? 민수를 봐! 기대될 걸 [공연]
20대가 끝나면 세상이 다 끝나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절대 그게 아니라는 거, 그 증거로 이 공연을 내밀고 싶다.
드디어 ‘민수’의 공연에 다녀오게 되었다! 맞다, 그 혼란스러운 애. 나의 가슴 속에는 항상 품고 다니는 공연 위시리스트가 있다. 마치 겨울철 붕어빵을 사 먹기 위해 넣어 다니는 지폐 몇 장처럼. 참 다양한 가수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공연에 가서 직접 마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가수와 좋아하는 가수는 또 다른 느낌이다. 그중 올해 꼭 보고 싶었던 가수들
by
정한나 에디터
2024.12.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취준생이 말아주는 라떼 한 잔 - 재수생활편 2
당시 수험생, 나아가 국가를 뒤흔든 초유의 재난
이토록 철저한 고립 에피소드가 많은 재수생활은 아니었다. 대학에 입학한 뒤 만난, 재수종합학원에서 공부를 한 친구에 의하면 커플들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공부에 지장이 있을 정도였다는데…. 나에게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였다. 애인을 못 만들어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생과의 접점이 단 하나도 없는 학원이었기에 그렇다. 독학재수학원. 지금은 흔히 찾아볼
by
김한솔 에디터
2024.12.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영화인의 밤, 이미랑 감독과 박범수 감독을 만나다 [사람]
<딸에 대하여>의 이미랑 감독과 <빅토리>의 박범수 감독
좋은 소설을 읽으면 작가를 찾아보고, 좋은 음악을 들으면 가수를 찾아보는 것처럼 좋은 영화를 보면 자연스레 감독을 찾아보게 된다. 예술 작품은 창작자를 닮고, 많은 지점이 서로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올해 본 <딸에 대하여>와 <빅토리>가 그랬다. 올해 나온 한국 영화 중에서도 ‘여성 서사’를 다룬 작품들이다. 각각의 작품은 노년의 여성과 레즈비언 커플의
by
소인정 에디터
2024.12.30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BYE 2024, HELLO 2025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illust by 움움] 연말은 한 해에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날이라 생각한다.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2024년도 소중한 사람들과 마무리 지었으니 다가오는 2025년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우기를!
by
김채은 에디터
2024.12.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베른하르트 슐링크와 사랑 - 나의 망명지에서(5) [여행]
19세기의 연인처럼 서투르게 사랑하자, 우리
구시가지 외곽에 위치한 트렌스젠더 클럽에서 J는 무심한 표정으로 자기가 피던 담배를 내 입술에 물렸다. 몇 시간 전, 연기가 메케해 싫다고 말한 것도 그는 벌써 잊어버린 모양이었다. 독일인 특유의 오만한 행동은 마치 그가 나치의 후예라는 사실을 적시해주는 듯했다. 그러니 J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뚱한 표정으로 다른 사람의 말
by
이혜민 에디터
2024.12.30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