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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4] 세상은 둘로 나눠지지 않아요 [영화]
김종관 감독이 찍고 한예리 배우가 출연한 영화를 보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 이 글은 영화 <최악의 하루> 및 <더 테이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영화 두 편과 노래 두 곡을 소개하려 한다. 그렇다. 제목부터 거짓이다. 이것이 거짓이라고 알게 된 당신은 지금 배신감을 느꼈을까? 아니면 한 편인 줄 알고 들어왔더니 영화가 두 편이라서 기뻤을까? 오늘은 김종관 감독이 찍고 한예리 배우가 출연한 두 편의 영화
by
이채이 에디터
2021.05.17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창업' - 나라를 처음으로 엶.
오랜만에 본 뮤지컬. 혜화도 반가웠다.
때는 고려 말 정치가 썩고 썩어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고려왕조에 대한 불만이 세상을 뒤덮는다. 이때 정몽주는 고려에 대한 충성심으로 고려를 개혁해서 정치를 바로잡으려 하지만, 정도전은 이성계를 옹립해 새로운 왕조를 수립하여 나라를 바꾸려 한다. 정도전과 정몽주는 서로의 가치관이 달라 대립하고 이성계는 이 둘과 같이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려 하는데…
by
최지은 에디터
2021.05.15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불면 날아갈까봐
소중한 니가 늘 걱정되는 마음
불면 날아갈까봐
by
김보람 에디터
2021.05.15
리뷰
공연
[Review] 조선에 떠오른 새로운 태양 - 뮤지컬 창업
역사책이 스포일러하고 있는 사극을 굳이 보는 이유
연극과 뮤지컬 중에 마음이 동하는 쪽은 항상 뮤지컬이었다. 볼 때마다 흠뻑 빠져들었다. 단조로울 수 있는 연극에 음악과 춤이 더해지니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웠다. 나는 모든 여유자금을 뮤지컬에 쏟아붓는 회전문 관객까진 아니지만, 뮤지컬을 마음 한 쪽에 완벽한 형태의 예술로 간직하고 있는 관객이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대학로 극장에는 한 손에 우산을
by
임채은 에디터
2021.05.14
리뷰
도서
[Review] 확신에 차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원칙과 제안 - 사토리얼리스트 맨
내가 입는 옷에 대한 매너를 지키는 법
우리 엄마는 옷에 대해 공부하신 분은 아니지만, 어릴 적부터 패션에 대한 감각이 있다는 칭찬을 받고 살아오셨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의 취향이 잔뜩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나의 초등학생 때 사진을 보면 나름 독특했던 옷을 소화했던 것 같다. 그 당시에는 엄마가 아침마다 골라준 옷이 싫다며 징징대고 울었던 몇 장면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러나 지금 돌이켜 다시
by
조우정 에디터
2021.05.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다양한 만남 [사람]
만남은 쉽고, 이해는 어렵다
"걔는 성격이 좀 나랑 안 맞아." "걔 이상해." 나와 다른 사람은 좋게 말해 새로운 사람이고, 나쁘게 말해 이상한 사람이다. 되도록 많은 사람과 좋게 지내려는 나에게 타인의 '이상함'은 크게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그저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 문제이니까. 그 사람이 '예의'의 면에서 크게 어긋난 게 아니라면!
by
안현주 에디터
2021.05.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가 가는 그 길이 옳은 길 [공연]
뮤지컬 위키드는 여러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들의 우정을 통해 이 뮤지컬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이었을까?
(출처 : 뮤지컬 위키드 공식 홈페이지) 뮤지컬 <위키드>는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소설 <위키드>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나 상당 부분 다르며,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오즈에 떨어지기 전의 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은 <오즈의 마법사>에서 착한 마녀로 묘사되는 글린다와 악한 서쪽 마녀로 표현되는 엘파바의 모습을 “과연 서쪽 마녀는 악하고, 글린다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1.05.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오래된 스승님 [사람]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롭고 찬란했던 나의 아홉 살 인생
당신의 아홉 살은, 당신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눈을 반짝이며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에게 학창 시절, 그것도 아직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채 2년도 지나지 않은 때라니. 아직 ‘10대’라는 이름이 붙여지기도 이전의 시간을 어떻게 온전히 떠올릴 수 있을까. 그러나 이미 15년도 전의 이 시기는
by
강민정 에디터
2021.05.13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의 모든 영화 같은 순간들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영화 일러스트 전시를 보고 흥분한 글입니다.
사람은 영원하지 않다. 불과 몇 년 전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그때 나와 친했던 사람 중에서 지금도 내 곁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 누구도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는데도 단지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이가 내 곁에서 사라졌다. 더 오랜 시간이 지나면 나를 포함한 모든 이가 예외 없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by
진금미 에디터
2021.05.12
리뷰
도서
[Review] 사토리얼리스트 맨 - 랜선 패션 선생님이 필요하세요?
핵심은 당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없애 나가면서 동시에 당신에게 잘 맞는 옷을 찾아내는 것이다.
“렛 미 인트로듀스 마이 셀프” 나의 의사는 배제된 채 철저히 부모님 픽으로 옷장에 걸려 있는 옷, ‘일관성, 통일성’이라는 명목 아래 학생들이 입는 교복. 두 가지를 이십 평생 입으니 옷에 대한 갈망이 생겼다. 억눌려있던 욕구가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니 갈망은 욕심이 되었고 20살, 그 검은 욕심이 폭발하다 못해 옷장엔 옷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성보다는
by
신재희 에디터
2021.05.11
리뷰
공연
[Review] 새나라를 일으킨다는 것, 그것은 창업이다 - 뮤지컬 창업
창업을 이뤄내기까지
Prologue. 고려 시대 후기는 굶주린 백성들과 부패한 관리들로 인해 정세가 어지러운 때였다. 모든 나라의 끝이 그렇듯 왕권은 실추되었고 여러 갈래로 나뉜 권력은 올바른 곳에 쓰이지 못해 백성들은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역사는 새로운 나라 조선의 편을 들어주었지만, 만약 고려를 지키려는 자들의 무리가 더 강했더라면 고려는 좀 더 오
by
차소연 에디터
2021.05.11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집단 Esquisse 2
나는 어떤 신발을 신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한승민(Han SeungMin) 집단 : Choice, Group and Door 2021 디지털 이미지 Digital Image Seoul 우린 매번 관계의 문을 여닫습니다. 그 문 너머가 어디가 될진 내가 선택하기도, 선택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곳에 걸어 들어갈지, 어떤 신발을 신을지 결정하는 것은 어쩌면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이 아
by
한승민 에디터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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