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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내 귀로 자연스레 들어오는 클래식 -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클래식보다 더 클래식, 머리와 귀를 즐겁게 하는 클래식
사람들에게 클래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까. 내 주변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따분하고, 지루한 음악이었다. 누구는 재미없다고 답했고, 잘 접하지 않게 된다고 답하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부정적인 의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기분이 안 좋을 때 들으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고, 좋아하는 작곡가나 피아니스트 음악회가 열렸을
by
박수진 에디터
2023.05.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이 들어가는 것들은 슬프다 [사람]
여린 살을 보듬고 꺼끌꺼끌하게 깎여나간 세월을 부둥켜안아 주자
나이 들어가는 모든 것들은 슬프다. 굴러가며 끼익 힘겨운 소리를 내고, 자꾸 발걸음은 느려지고 멈춰 쉬는 시간은 길어진다. 세월에 둥글게 다듬어지는 것을 거부한 이들은 네모, 세모 모양으로 깎여 굴러갈 때마다 덜컹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추락한다. 그 경사는 높고 험난하다. 끼익- 쿵, 끼익-쿵 아픔을 반복하는 삶은 얼마나 서럽고 연약한가. 고난이라는 돌멩
by
김민주 에디터
2023.05.10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울 만큼만 남은 기력
그저 울 수밖에 없는 날
[illust by 디다] enegy to cry
by
최주아 에디터
2023.05.09
리뷰
PRESS
[PRESS] 전쟁처럼 치열한 삶, 잃지 않아야 하는 인간다움 - 뮤지컬 98퍼센트
98퍼센트의 서사, 마지막 2퍼센트의 메시지
<98퍼센트>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세상을 구원할 완벽한 존재를 찾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낸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뮤지컬이다. 크고 작은 폭동과 전쟁으로 평범한 일상이 사라진 어느 한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전쟁을 끝낼 특별한 존재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쏟아부은 과학자 ‘주피터’는 누구보다 우월한 힘을 가진 ‘엑스’를 만들어낸다. 큰 기대를 받으며
by
최세희 에디터
2023.05.09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나의 회피 심리를 소개합니다, 제1편 [도서/문학]
당신은 모르는 우리의 회피 이유
나는 주변 사람들과 책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어떤 책을 좋아하고, 그 책을 왜 좋아하는지, 어떤 책을 좋아하지 않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또는 책에서 어떤 구절이 마음에 들었고, 흥미를 가지고 읽은 책은 무엇인지 등 말이다. 그럼에도 남이 추천해 준 책은 통 읽지를 않는다. 누군가 추천해 준 책이 나와 맞지 않아서나 별로일 것 같아서, 그를 무
by
박수진 에디터
2023.05.08
리뷰
도서
[Review] 호퍼의 도시에서 발견한 나, 도서 '나의 뉴욕 수업'
과연 나는 뉴욕에서 어떤 나를 만나고 오게 될까.
최근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에드워드 호퍼 전시를 보고 온 바 있다. 그의 작품을 직접 대면해서 보는 것이 개인적으로 처음이어서, 전시 개막 첫 주에 바로 다녀왔다. 비록 사람이 정말 많아서 시간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작품 반 사람 반 구경을 해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만족스러운 전시였다. 이번 에드워드 호퍼 전에 대해 대표작들이 많지 않
by
석미화 에디터
2023.05.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동행의 끝, 멋진 하루 [영화]
희수(전도연)가 바라본 병운(하정우)과의 하루
“돈 갚아” 헤어지고 1년 만에 처음 만난 병운에게 내가 처음 한 말이었다. 병운과 헤어지고 1년 동안 나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결혼을 약속하며 만나던 사람과는 헤어졌고 이젠 직장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는 상태다. 그때 문득 사귈 때 병운이 빌려 간 350만원이 생각났다. 더 이상 이렇게 안 좋은 상황에 놓여있을 수는 없었고 빌려준 돈만 받자는 생각
by
이연재 에디터
2023.05.08
작품기고
The Artist
[두유노 의경?] 부조리
군대에는 계급에 따른 역할 분담이 존재한다.
작가 노트 군대에는 계급에 따른 역할 분담이 존재한다. 그뿐만 아니라 특정 계급부터 가능한 행위들도 있다. 그렇지만 이를 부조리라 여기며 몇몇 사람들은 선진 병영으로 바꾸려고 한다. 나도 동의했다. 구타 및 가혹행위 등이 지속되면 가뜩이나 억지로 끌려온 20대 장병들이 얼마나 견디기 힘들까. 공평하고 평등한 군 생활, 평화로운 군 생활을 지향해왔다. 하지
by
이형섭 에디터
2023.05.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행복해지는 걸 포기하지 마 [음악]
가사를 곡해하고 박자를 어겨가며 멋대로 노래를 이해하는 과정도 감상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나는 유독 오아시스의 곡을 그렇게 듣는 편이다.
때로는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싶은 오해가 있다. 대부분 오해인 걸 알면서도 정정하고 싶지 않은 알량한 자존심 때문이나, 가끔은 오해를 정정하게 되면 함께한 시절의 절반이 날아가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가사를 곡해하고 박자를 어겨가며 멋대로 노래를 이해하는 과정도 감상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나는 유독 오아시스의 곡을 그렇게 듣는 편이다. 가장 오랫동안 뜻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3.05.07
리뷰
도서
[Review] 분자 조각가가 조합해낸 섬세하고 유려한 책 - 도서 '분자 조각가들'
분자 조각가의 글
비전공자로서 화학 연구는 거의 마법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나의 이런 판단이 화학 연구의 논리성을 막연히 이해하고 그 공백을 신비주의로 채우려는 시도가 아니다. 현대 의학연구의 기반이 되는 모든 과정은 시행착오를 통해 합리적으로 조직되었고, 행정과 연구 윤리상 어떤 부분에서 속도를 지체시킬지언정 그러한 체계가 연구를 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고 있다. 내가 알지
by
이승주 에디터
2023.05.07
리뷰
도서
[Review]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한 감상의 지름길, 도서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감상의 기준을 세우는 지름길
사람들은 음악을 참 좋아한다. 스트리밍 음원 사이트 하나 정도는 구독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여러 개를 동시에 구독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어딘가를 향하는 동안 발생하는 자투리 시간에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정말 많다. 그게 아니라 정말 시간을 들여서 음악을 듣는 사람도 꽤 많다. 그런데 그 중에서 클래식 음악에 시간을 온전히 할애하는 사람은 분명 있지만,
by
석미화 에디터
2023.05.06
작품기고
The Writer
[단편] 그늘
두 겹의 법의 그늘 아래에 가렸던 그가, 늘 이 자리에 있다.
그가 늘 그 자리에 있었다. 언제나 내 옆에. 나는 늦둥이로 태어났다. 오빠는 나보다 스무 살이 많았다. 엄마와 아빠는 나보다 오십 살이 더 많았다. 가족과 함께 다니면 오빠가 아빠라고 사람들은 당연히 생각하곤 했다. 어릴 때는 아니라고 나도 소리를 지르며 해명했지만 커가면서 그냥 지나가는 음식점이나 미용실 같은 곳에서는 그러려니 했다. 그도 그럴 것이
by
주영지 에디터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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