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인터넷 킬러 사냥 [다큐멘터리]
고양이 학대 영상을 올린 범인을 찾아 나선 수사대가 마주한 끔찍한 범죄.
어떤 것이든 찾아낼 수 있는 인터넷 세상. 우리는 정보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자유롭게 인터넷을 부유한다. 내가 찾기로 마음먹으면 어떠한 정보든지 찾아낼 수 있는 인터넷은 내가 가보지 못한 세상과 나를 연결해 상상치 못한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누리꾼 수사대’라는 말도 생겨났듯, 요즈음은 인터넷을 통해 어떠한 사건의 실마리를 얻기도 하고, 집단 지성의
by
조혜리 에디터
2021.04.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바다 위 음모를 파헤치다, 씨스피라시 [다큐멘터리]
스트리밍 시작부터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가 남기는 시사점.
스트리밍이 시작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있다. 영국 감독인 알리 타브리지가 촬영하고, 직접 내레이터로 등장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씨스피라시>(Seaspiracy)는 바다(Sea)와 음모(Conspiracy)를 합친 제목처럼, 바다와 관련된 어두운 음모를 파헤친다. 90분의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끝까
by
조혜리 에디터
2021.04.2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가족'보다 '개인'이어야 한다
'선 부양 후 지원'의 복지 시스템, 개편돼야 한다.
'가족'이 대체 뭔데 인간은 자신을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내가 사회 안에 머물고 있으며 사회적 인정을 받는다는 감각(정체성이라고도 부를 수 있을 테다)은 “나를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에게서 얻는다. 일차적으로 개인은 가족에게서 그런 감각을 받는다. 가족이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원천이라고 정의된다. 그
by
박성빈 에디터
2021.04.2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서로의 소울을 빌려 윈윈하는 소울메이트
이루고 싶은 열렬한 꿈이 있는 조, 아무런 꿈도 없는 22.
* 영화 '소울'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우리는 달라서 잘 맞는다'라고 한다. 그리고 그런 경우 쉽게 소울메이트가 되기 마련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는 서로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 서로 다른 두 사람, 아니 두 영혼이 있다. 이루고 싶은 열렬한 꿈이 있는 조, 아무런 꿈도 없는 22. 삶에 대한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완벽한 타인, 나와 정답게 식사하는 너는 누구인가? [영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용기
완벽한 타인(Intimate Strangers) 감독 이재규 | 출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외 | 개봉 2018.10.31 한때 커플끼리 보러 가면 안 되는 영화로 알려졌던 완벽한 타인. 웃고 떠들다가도 스멀스멀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피어오르는 의심 한 가닥이 순식간에 모든 사고를 잡아먹는다. 덕분에 알아서 SNS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으로 지은 책으로 지은 책, 김겨울 작가의 '책의 말들' [도서/문학]
책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왜 뭉클해질까.
증기처럼 퍼져 있는 생각을 액화시켜서 비커에 똑똑 담으면 그게 다시 책이 되는데, 그래서 이 책은 책들이 폐포 구석구석을 돌고 나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다음 다른 모습이 되어 나타난 결과물이다. P.201 <책의 말들>은 작가 김겨울이 여러 책에서 ‘책과 관련된 문장’을 백 개 고르고, 한 문장당 한 편 씩, 총 백 편의 글을 씀으로써 완성한 책이다. 이
by
조예음 에디터
2021.04.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평범한 사람들 속 조금은 특별한 삶을 살아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만남과 이별, 삶과 죽음 그리고 선택에 대해 깊이 있게 보여준 영화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시간을 역전해 늙은 모습으로 시작한 한 사람의 일생을 오랫동안 옆에서 바라보고 그의 마지막을 지켜준 연인 데이지가 시간이 흘러 노인의 모습으로 딸과 함께 기묘한 그의 이야기를 일기를 통해 우리들에게 전해주며 영화는 시작된다. 처음엔 아픈 데이지를 대신해 딸이 그의 일기를 읽어주지만, 점점 이야기에 깊이 들어갈수록 일기장 속 벤자민
by
조민영 에디터
2021.04.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희화와 조롱으로 덧칠한 대중문화 속 차별적 시선
드라마 <빈센조>의 인기가 뜨겁다. 그래서 솔직히 ‘저는 빈센조라는 드라마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기가 두렵다. 그렇지만 용기 내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하고, 대중이 간편하게 소비하는 콘텐츠들에 숨겨진 차별적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이건 불편한 이야기다. 굳이 왜 이러한 담론을 제기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독자
by
이남기 에디터
2021.04.22
리뷰
PRESS
[PRESS] 어렵지도 불편하지도 않은 뇌과학과의 만남 - 세계를 창조하는 뇌 뇌를 창조하는 세계
뇌과학은 개인의 소질과 가능성을 지지할 수 있는 자유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이제 뇌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이집트인처럼 뇌를 통통한 우동사리로 취급해서 따로 통에 담지는 않는다. 이 순간에도 영상과 텍스트, 심지어 식품으로까지 `뇌를 키우는` 무시기가 열심히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확신하는데, 아인슈타인은 동양의 한 나라에서 우유갑에 봉인될지 몰랐을 거다. 솔직히 학계가 아니
by
손진주 에디터
2021.04.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피보다 진한 느슨한 연결
한국 최초 퀴어 시트콤 《으랏파파》
* 이 글은 드라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성애 로맨스와 정상 가족 신화를 재현하는 데 치중된 한국 드라마의 경향성에 반하여, 로맨스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관계 속 인간을 비추는 ‘장르물’과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그리는 드라마들이 브라운관에 등장하고 있다. OTT 서비스나 유튜브 등 드라마가 제작되고 소비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 다양해진 것 역
by
조현정 에디터
2021.04.21
리뷰
PRESS
[PRESS] 웃으세요, 아버지. 웃어요. -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엄숙한 비극이 만들어내는 카타르시스.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이 명동예술극장에 다시 돌아왔다. 4월 9일부터 5월 9일까지. 중국의 기군상의 고전 희곡 『조씨고아』를 고선웅 연출가가 직접 각색, 연출한 이 작품은 2015년 초연 직후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동아연극상, 대학민국연극대상 등을 수상하며 2019년 '국립극단에서 가장 보고 싶은 연극' 1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공연을 시
by
김나은 에디터
2021.04.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와는 조금 다른 사람들을 만났다 [도서]
뇌는 무의식 속에서도 수많은 생각들이 발현되는 신비한 곳이다.
병에 대해서 말하는 것, 그것은 <아라비안나이트>를 즐기는 것과 같다. - 윌리엄 오슬러 단순히 제목에 이끌렸는지도 모른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아내를 사람도 아닌 물건으로 착각하다니 정말 엉뚱한 상황이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는 신경정신과 의사인 올리버 색스가 자신이 치료를 도왔던 내담자들의 임상 사례를 엮은 책이다. 임상사례에 나오는
by
황희정 에디터
2021.04.17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