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영화
[영화] 평평남녀
일도 사랑도 꼬여버린 할많하않 오피스 브이로그가 온다
평평남녀 - Unboxing Girl - 일도 사랑도 꼬여버린 할많하않 오피스 브이로그가 온다 <시놉시스> 바쁜 회사일로 연애는 못하고 기막힌 아이디어는 까이기 일수 승진은 남의 이야기 열정만렙 33살 만년대리! 우리의 영블리 영진 어느 날, 능력은 없지만 빽은 있는 낙하산 준설이 그녀 앞에 떨어지고 하루도 평평할 날 없는 영진의 고달픈 일상이 시작되는데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06
문화초대
[Vol.911] 아트인사이트 영화 모임
좋아하는 주제와 이야기들의 모임이, 사람과 사람 간의 따스한 소통이, 아트인사이트의 일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아트인사이트 영화 모임 좋아하는 주제와 이야기들의 모임이, 사람과 사람 간의 따스한 소통이, 아트인사이트의 일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 팀 버튼이 그려낸 환상의 세계, 「빅 피쉬」(2003) https://bit.ly/3LziXos 2022.04.16 토요일, 오후 3:00~5:30 충정로 근처 회의실(추후 안내) 총 5명(좌장 1명, 참여 4명) (신청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일상 조각] 다음 생에는 마법사로 태어날래요
다른 세계를 상상하며 웃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일상조각 다섯번째. 영화(英華)와 영화(映畵) # 정밀화와 점묘화 영화에 대한 내 최초의 기억은 영화화된 《해리포터》를 보았던 기억이다. 영화 속에는 내가 상상했던 해리와 헤르미온느와 론이 대화를 나누며 호그와트를 누비고 있었고, 그들이 누비는 호그와트는 상상 속 모습보다 훨씬 웅장하고 신비로웠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영화로 처음 접했을 당시에는 ‘싱크로율
by
전지영 에디터
2022.04.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폐허의 중심에서 삶을 외치다 - 영화 [경주]와 진짜 '경주'
스무살에 떠난 나의 첫번째 영화 여행기
Prologue 영화 <경주>의 인상적인 대사를 기억한다. 경주에서는 무덤을 보지 않고 살기 힘들어요. 그랬다. 경주는 그런 도시였다.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할 수밖에 없는. 바로 그 아이러니 때문이었을까. 여행을 떠나라는 교수님의 그 말씀에 나는 무심코 경주를 떠올렸다. 수학여행의 지겨운 레퍼토리가 아니라 겹겹이 쌓인 시간의 퇴적층 속에서 생기와 폐허를
by
이중민 에디터
2022.03.31
리뷰
영화
[Review] 평행선 사이를 횡단하는 진실에 대한 신념 - 패러렐 마더스 [영화]
민족 학살과 개인의 윤리적 딜레마를 함께 다루다.
영화 <패러렐 마더스>는 두 개의 평행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절대 닿지 않을 것 같던, 아무 연고도 없어 뵈는 두 개의 이야기가 각자의 방식으로 흘러간다. 그 중간엔 사진작가이자 엄마인 야니스가 서있다. 그녀는 어떻게 이 사이를 왕래하는 걸까, 영화는 이 평행선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위의 도표는 <패러렐 마더스>의 간단한 타임라인이다. 시작(Start)과
by
박태임 에디터
2022.03.3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람답게 일할 권리를 향한 ‘깩소리 한 번’
제2의 전태일이 되고자 했던 여공들의 투쟁의 기록
* 이 글은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경쾌한 리듬과 단조의 어두운 멜로디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이 노래는 80년대 민중가요 ‘사계’이다. 예능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도 간혹 등장해 언뜻 친숙하게 느껴지는 이 곡은 사계절이 지나고 또 다시 봄이 와도 풍경 하나 누리지 못한 채
by
조현정 에디터
2022.03.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변하지 않는 애정이 있다
내가 변함없이 좋아해오고 있는 것들로 말하는 '나'.
졸업한 초등학교 주변 길거리를 매년 한 번씩은 다시 지나칠 일이 생긴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같은 거리는 계속해서 변해간다. 이제 13살 무렵의 학교 풍경은 정확히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서운한 것은 1년 단위로도 내 기억과 모습을 달리 한다는 것이다. 처음 보는 가게가 생겨 있고, 다음에는 없어져 있다. 그 자리를 지키는 것들로 리모델링이나 간판 교
by
박소현 에디터
2022.03.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영화 '수몰지구'를 용서합니다
물로 가는 사람들
꿈과 물고기 2019년 겨울, 화단에 쌓인 눈을 끌어모아 만들었던 눈사람이 냉장고에 녹아 있는 걸 발견했다. 아니, 죄 녹아 물이 되었으니 이제 그건 눈사람이라 부를 수 없었다. 내가 발견한 건 오히려 냉장고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고인 물이었을 뿐이다. 술을 좀 마셨던 탓인지 냉동고에 넣어야 할 것을 착각한 모양이었다. 마른 걸레를 가져 와 물로 흥건해진
by
오송림 에디터
2022.03.15
문화소식
영화
[영화] 패러렐 마더스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린다
패러렐 마더스 - Madres Paralelas -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린다 <시놉시스>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했다. 홀로 출산을 준비 중인 사진작가 야니스는 같은 병실에서 어린 산모 아나를 만난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딸을 낳은 두 사람은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눈다. 야니스는 아나와 자신의 딸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주간 홈 무비토크
그 자체로 인풋이자 아웃풋인
작년 늦봄부터 친구와 나는 주마다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둘만의 무비토크를 하고 있다. 생각보다 꾸준히 이어진 이 소소한 주간 모임은 코로나 시국 아래 친목 도모의 어려움과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이 만들어 낸 것이었다. 친구가 줌으로 매주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건 어떻냐는 제안을 해 왔을 때, 우리의 일상은 코로나 시국의 영향으로 크게 제한받고 있었
by
신성은 에디터
2022.03.12
리뷰
영화
[리뷰] 많은 이들이 와본 곳에 대하여 :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나는 여기 와본 적이 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대를 위해 몸 바쳐 사랑하고, 그 사람 외에는 온통 흑백처럼 보이는 그런 맹목적인 것이 ‘사랑’이 아니다. 단지 사랑의 한 ‘순간’일뿐이다. 콩깍지라고 하는 이러한 순간들에 속은 연인들은 그들의 사랑이 남들과는 다른, 아주 특별하고 영원한 사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사랑과 함께할 것을 약속한 연인
by
오수빈 에디터
2022.03.06
리뷰
영화
[Review] 여운이 긴 영화 -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내가 믿는 사랑이란 무엇일까? 생각이 많이 드는, 여운이 긴 영화였다.
29년동안 결혼 생활을 해온 중년 부부. 시를 모아 책을 만드는 유쾌하고 솔직한 그레이스,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조용하고 신중한 에드워드. 감정 표현이 서툰 하나뿐인 아들 제이미. 결혼 기념일을 앞두고 갑자기 집을 떠나겠다고 선언한 에드워드. 이에 절망하는 그레이스와, 부모 사이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각자 맞춰주는 제이미, 완고하면서도 그레이스를 걱
by
최지은 에디터
2022.03.06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