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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영하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의 향연을 느껴보자. 코끝의 시려움도 즐거운 하루가 될 것이니.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 전 고대하던 예르미타시 박물관전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예르미타시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을 개최한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 2016년 예르미타시박물관에서 열린 '불꽃에서 피어나다, 한국도자명품전'의 교환전시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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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진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Review]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프랑스 거장들의 향연' 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알리미 _그녀윤양의 리뷰 고전주의를 대표한 화가의 작품부터 인상주의까지, 프랑스 미술을 러시아 귀족의 시선으로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이번 전시회는 예카테리나 2세의 초상으로 화려하게 시작된다. 거대하게 전시된 예카테리나 2세의 초상을 보며 고결함에 빠질 것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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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윤양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Review] 미술을 몰라도 재미있는 전시회 - 예르미타시전 [전시]
미술을 잘 알지 못함에도 이정도의 감상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몇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렇게 좋은 접근성과 좋은 가격으로 말이다.
"유럽 미술관에 온 느낌이다." 전시의 첫인상이자 마지막 인상이었다. 필자가 가본 유럽의 미술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런던 내셔널 갤러리, 루브르 박물관, 성 베드로 성당 뿐이지만, 그곳에서 보았던 작품들의 느낌과 인상이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관에 그대로 있었다. 물론 그만큼의 장대한 위엄을 가지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다. 특별전시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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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규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Review] 프랑스 미술을 엿보다,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기간 2017년 12월 19일(화) ~ 2018년 4월 15일(일)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 KBS 협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관람시간: 월/화/목/금 10:00-18:00 수/토 10:00-21:00 일/공휴일 10:00-19:00 지난 주말, 이촌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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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서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Review] 상트페테르부르크, '예르미타시' 속으로 [전시]
오로지 ‘미술 작품’이, 두 나라를 잇는 다리가 되어 각국의 문화와 역사적 관계, 프랑스의 미술사까지도 함축적으로 소개해주었다.
전시된 89건의 작품들과 1시간가량의 눈 깜빡임으로 지난 250년을 모두 헤아리기란 어려울 것이다. 한 나라의 문화와 미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계되는 세계 전체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전시에서 전달하는 메시지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듯, 작품을 마주하기 전에 나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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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8.01.27
리뷰
전시
[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난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 1762년 예카테리나 2세가 즉위한 후에 그녀가 수집한 예술품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대형 예술 박물관이다. 예르미타시의 영어 표기가 Hermitage라는 것은 전시회에 도착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를 알고 나니 예카테리나 2세가 예술품에 대한 애착이 깊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Hermitage는 은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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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연 에디터
2018.01.25
리뷰
전시
[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_ 프랑스 미술에 푹 빠질 기회
지난 주말에 국립 중앙 박물관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예르미타시 박물관전'에 다녀왔습니다. 전시회 홍보 포스터에 등장하는 위엄 가득한 인물화부터 프리뷰 때부터 기대하고 있던 작품들까지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플래시 없이 사진촬영이 가능한데요, 덕분에 저도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 몇가지를 직접 찍어올 수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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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에디터
2018.01.25
리뷰
전시
[Review] 러시아가 사랑한 프랑스 미술의 향연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러시아 예카테리나 여제를 시작으로 많은 러시아 귀족들이 수집한 프랑스 미술 작품들과 시대별로 달라지는 화풍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전시된 수많은 미술 작품 중 몇 개를 골라 필자만의 독특한 감상법으로 소개한다. 오~ 나의 여신님 다이나의 휴식 (샤를앙드레 반 루 1705~1765) 달과 사냥의 여신 다이나가 요정들에게 둘러싸여 쉬고 있는 그림이다. 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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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미 에디터
2018.01.25
리뷰
전시
[Review] 꼼꼼한 전시, 손에 잡히는 프랑스 미술 '에르미타시박물관展'
러시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을 만나다
꼼꼼한 전시, 손에 잡히는 프랑스 미술 '에르미타시박물관展' 황제 표트르 1세가 자신의 이름을 따 건설한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Sankt-Peterburg). 그의 제국은 서유럽의 문화와 사상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유럽을 향한 창'으로 거듭났고, 예카테리나 2세에 이르러 그녀의 방대한 미술품 수집으로 말미암아 수천 점의 유럽 회화를 소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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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8.01.24
리뷰
도서
[Review] 아는 것이 사랑이다, 도서 「다르면 다를수록」 [문학]
얼마 전, 오래된 친구와 간만에 놀이공원 나들이를 갔다. 작은 놀이공원인데다 춥고 흐린 겨울날이라 거의 전세를 낸 수준으로 한참을 쏘다녔다. 지칠대로 지친 친구와 나는 바로 옆에 위치한 동물원은 패스하기로 했다. 하지만 당시 즐겨보던 ‘위 베어 베어스’라는 곰돌이 애니메이션이 눈에 아른거려 곰만이라도 보자, 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당연히 만화의 포동포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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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원 에디터
2018.01.23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하루의 선물
제가 서울 위쪽에 위치한 대학교에 통학 할 때, 지하철로 한강을 넘어가는 게 참 즐거웠습니다. 지하철에서 창 밖을 보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두 번 그렇게 근사한 풍경을 볼 수 있다니 너무나 특별하고 감사했습니다.
하루의 선물 2018. 1. 21. 제가 서울 위쪽에 위치한 대학교에 통학 할 때, 지하철로 한강을 넘어가는 게 참 즐거웠습니다. 지하철에서 창 밖을 보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두 번 그렇게 근사한 풍경을 볼 수 있다니 너무나 특별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보며 색연필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 최근 의도치 않게 오른쪽 손을 다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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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에디터
2018.01.21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난 고독을 만끽한다. 이기적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뭐 어때서 -64쪽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 타샤 튜더 (Tasha Tudor)는 한 10여 년 전 쯤부터 매우 유명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녀의 자급자족적인 삶은 2000년대 후반 웰빙, 힐링 등에 대한 갈망과 맞물려 한국에서도 조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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