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양한 사회문제를 글로 풀어내다 -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도서]
제 11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을 읽고
11년째 출간되고 있는 문학동네의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데 부담도 없고 젊은 작가들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 따라 출간 후 1년 동안은 보급가로 판매하기에 가격부담도 없다. 가성비도 가성비지만 검증된 작가들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전 작품이나 현대문학들은 미사여구와 서사가 다소 길어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는
by
전수연 에디터
2020.05.15
리뷰
도서
[Review]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 –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보편적 부조리를 재밌게 풀어놓다.
재밌었다. 작가의 표현력이 독특해서 깔깔거리며 웃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니 곳곳에 작가가 심어놓았던 현실사회의 부조리함이 떠올랐다. 표현을 재밌게 했을 뿐, 씁쓸한 현대인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가볍게 그려냈지만, 결코 가벼운 책은 아니다. 눈에 띄었던 작가소개. 개인적으로 정형화된 다른 책의 작가소개보다 이런류의 소개가 좋다. 작가의 약력이나
by
전수연 에디터
2020.03.01
오피니언
도서/문학
현대인은 깊은 무력감에 빠져있다. [도서]
우리는 이 질병을 권태, 삶이 무의미하다는 느낌, 풍요롭지만 아무 기쁨도 없는 삶이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는 느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황스럽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느낌이라 부른다. 현대인에게 무기력이란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느껴본 감정 중 하나일 것이다. 바쁘게 사는 것이 적성에 맞는 나 조차도 최근에 어떤 과정을 겪으며 깊은 무기력에
by
이보림 에디터
2020.02.22
리뷰
공연
[Review] ‘욕망’을 재밌게 풀어내다 -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늦은 밤 그들이 기차역에 모인 이유
'약사의 아내', '아가피아', '나의 아내들', '불행'이란 제목이 붙은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체홉하면 떠오를법한 인간에 대한 관조적인 시선, 그럼에도 놓치지 않는 유머감각을 반복되지 않게끔 다양한 상황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냈다. 에피소드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약사의 아내'는 늦은 밤, 남편이 자고 있는 사이 군 장교들과의 짧은 만남을 보내는 약사
by
황채현 에디터
2020.01.27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신발끈
신발끈이 풀리면 잠시 멈추어서서 풀린 끈을 다시 묶듯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때론 멈춤도 필요하다.
illust by Yoonji 신발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점검해야 한다. 목표를 향해 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를 살펴보기 전에 무작정 나아가기만 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때론 멈춤도 필요하다. 우리가 길을 걷다 신발끈이 풀리면 잠시 멈추어서서 풀린 끈을 다시 묶듯이 인생의 길 위에서 걷다 하던 일이 잘 풀리지
by
정윤지 에디터
2020.01.19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풀이과정
풀이과정을 정확하게 쓸 수 있니? 아니 아무도 모를걸
1 처음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풀이과정도 없어 해설지도 없고 답도 없어 그런데 자꾸만 풀으래 어떡해 2 옛날부터 문제는 많았어 그건 이제 상관없어 지금은 별문제가 없는걸 왜 이렇게 고민했나 싶어. Raffaella - NASA's Fake 모든 걸 놔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풀어야 하겠죠 저도 최근에 알게 된 노래인데, 중독되는 사운드에 자꾸만 듣게 됩니
by
강하연 에디터
2020.0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겨울에 풀어보는 여름 이야기, 초여름을 닮은 "보희와 녹양" [영화]
이 영화는 초여름을 닮았다. 한 겨울, 한껏 추워진 날씨에 여름의 정취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영화다.
초여름을 닮은 성장 영화 <보희와 녹양> 2019년. 지난 한 해 스크린에서 나를 사로잡은 서사는 '청소년'이었다. <벌새>와 <메기>를 필두로 여성 감독이 큰 강세를 보인 작년의 영화들 중에서도 특히, '어린 여자 아이'와 그들의 이야기는 유독 나의 관심을 끌었다. <미성년>, <영하의 바람>, <우리집> 같은 영화들을 주의깊게 보곤 했다. 특히 <영하
by
한나라 에디터
2020.01.03
리뷰
도서
[Review] 유쾌하게 풀어낸 공상과학 -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도서]
매 순간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난 SF 소설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어렸을 때부터 SF 영화나 소설보다는 현실을 배경으로 한 창작물을 더 좋아했고, 커서는 그 취향이 더욱 확고해졌다. SF 영화 중 그나마 즐겼던 것은 디스토피아 SF 영화들이었다. 매트릭스, 토탈 리콜 등 실제 있을 법한 디스토피아를 좋아했다.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조금 더 할 말이 많다. 중학생 때 나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02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실타래
얽혀버린 실타래는 다시 풀기엔 어렵다.
illust by Yoonji 실타래 신경쓰지 않고 들고 다니다 보니 금세 얽혀버렸다 얽히고 설키고 풀려면 풀려고 할 수록 점점 더 얽힐 뿐 다시 풀어지지 않았다 처음부터 그 실을 잘 풀려하는 건 어려웠다. * 나만 겪는 감정들이 아닐 거라고 생각해본다. 누군가와 잘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야속하게도 나의 의지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이 있었다.
by
정윤지 에디터
2019.12.15
리뷰
공연
[Preview] 톡톡 터지는 웃음 한 보따리 - 연극 "톡톡'
무거운 주제와 대비되는 유쾌한 연극
강박증은 반복되는 행동을 하거나 계속된 생각의 틀에 갇히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심하진 않아도 자신만의 강박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 강박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자리를 뜰 때 그 자리는 두어 번 확인하는 습관을 가졌다. 무엇인가 놓고 왔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또 우리 엄마 같은 경우에는 꼼꼼한 성격이라 집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06
리뷰
공연
[Review] 거지, 거지 그런 거지. 인생살이 그런 거지! - 딴소리 판 [공연]
남산 국악당에서 제대로 즐긴 연희 한 마당
세상 별거 있나? 놀면 그만, 먹으면 그만, 웃으면 그만인 것을! 구미호가 나올 것 같은 한 밤의 고요함이 있는 무대. 그 고요함을 깨는 활기찬 등장! 몽룡, 천, 방, 지, 추, 마 골 피, 소리꾼과 고수 그들의 신명나는 무대는 숨 쉴 틈 없이 이어져갔다. <시놉시스> 1장. 춘향가의 판을 깨다 깽판전문 광대거지들이 춘향가의 한 대목을 부르는 소리꾼의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02
리뷰
공연
[Preview] 공감으로 쉽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에 대한 거부감 없이 그저 음악을 즐기는 편안한 마음으로 <2019 클래식 청소년 사용법 콘서트>를 온다면 딱딱한 클래식이 아닌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을 만날 것이다.
1. 클래식이 어려운 이유 마치 현대미술처럼 시대를 관통해 발전해온 예술들은 항상 '어렵다'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 양식이 다양해 전부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따라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클래식 또한 마찬가지다. 클래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들어야 할 음악들이 많고, 알아야 할 작곡가들의 이름이 많다.
by
김용준 에디터
2019.08.0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