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우리는_정말_소통하고_있는_걸까?
SNS, 이대로 정말 괜찮을까?
1. 하루라도 SNS를 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2. 습관적으로 SNS에 접속한다. 3.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곳에 들리면 무조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다. 4. 수시로 SNS에 글을 올린다. 5.' 좋아요' 개수에 지나치게 신경 쓴다.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중독 증상이다.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거
by
최은희 에디터
2020.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2 - 완득이 [영화]
소설을 영화화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편집의 과정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 되짚어보기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에서는 소설의 영화화를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는게 적절한지 제시하고, 김영하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어떻게 영화화 했는지 살펴봤다. 소설의 영화화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흔히 사용되어 왔던 OSUM(One Sourece Multi Use)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이론적 관점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 -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
소설과 영화가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지, 매체의 특성과 서로의 작품을 참고해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영화가 근대 예술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소설은 영화의 참조점이었다. 서사 장르의 주도권이 영화로 이동해가고 웹툰이 영화 기획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지만, 검증 받은 이야기 장르로서 소설은 꾸준히 영화의 관심사이다. 소설의 영화화는 주로 ‘각색’으로 지칭되다가 기술의 발전과 플랫폼의 다양화에 따라 OSMU(One Source Multi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여성을 위한 미디어 - 유튜버 하말넘많 [사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유튜버 '하말넘많'의 이야기.
'하말넘많'은? '하말넘많'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의 줄임말로, 서솔, 강민지 2인으로 구성된 유튜버다. 이들은 여성을 위한 미디어를 만들고 있는데, 영상을 보고 나면 머리가 띵할 만큼 깨닫는 바가 많다. 두 명의 진솔하고 유쾌한 성격과 환상적인 케미는 영상의 흥미를 더욱 높여준다. 여성과 경제 나는 ‘비혼여성 경제토론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by
정윤경 에디터
2020.01.26
리뷰
도서
[Review] 새로운 미디어의 범람과 출판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출판저널 514호
<출판저널> 514호를 읽고 든 생각들
책문화 매거진 <출판저널> 나는 평소에 잡지를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글을 읽는다’는 것의 주된 매력은 그 글을 통해 정리된 지식이나 생각을 얻어가는 것인데, 잡지는 책이나 논문과 달리 잡기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 없이 넓은 분야에 대해 여러 글을 중구난방으로 짜집기 해놓았다는 느낌을 읽을 때마다 받았기 때문이다. 부끄러운 말이
by
김태주 에디터
2020.01.04
리뷰
PRESS
[PRESS] 반복에는 이유가 있다, 여자 주인공만 모른다 [도서]
재미있는 영화 클리셰 사전
Prologue. ‘클리셰’란 무엇일까? 클리셰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대중매체를 통해 이 단어를 접했을 때, 한동안 그 뜻을 궁금해 했었다. 어떤 이야기, 특히 영화 속에서 진부한 공식이나 상징처럼 등장하는 소품이나 장면, 대사 등을 말한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시원하지는 않았다. 그 후, 이건 이런 장르 영화의 클리셰야, 하며
by
차소연 에디터
2020.01.03
리뷰
전시
[Preview] 2020년 새해의 야심찬 다짐과 함께하는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
귀여운 악당 미니언들을 알아갈 귀중한 시간, 미니언즈 특별전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은 2020년, 또다시 새로운 일년을 열 해가 뜰 날이 머지 않았다. 늘 연말연시가 되면 행복하고도 한편으론 씁쓸한 기분을 떨칠 수 없는 나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왜 행복과 씁쓸함 두 가지에서 길잃은 아이마냥 방황하고 있었던 걸까? 어찌보면 이유는 단순하고도 명료했다. 행복은 올 한해도 무사히 별탈없이 흘러갔다는 안도감과 사계절을 가
by
이소희 에디터
2019.12.22
칼럼/에세이
칼럼
[삐딱한 유희] 이것도 예술이라고? 1탄: 게임도 예술이 되는 세상, FPS 게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설마 게임을 들고 올 준 모르셨죠?
화질은 좀 좋지 않지만, 미디어아트의 예시. 2018년에 개최된 평창올림픽 홍보 전시에 전시된 차동훈 작가의 'Chorus'라는 작품. 1. 동시대 미술의 현장 1970년대 이후의 미술은 다원주의라는 모토와 함께 무엇이든 작품의 재료로 쓸 수 있을 것처럼 창작의 장을 어지럽혀 놓았다. 어찌 보면 이 칼럼의 근본적인 출발점, “이것도 예술이 될 수 있는가”
by
이소현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작품을 온몸으로 느낀다는 것 [시각예술]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전시
최근들어,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이용한 전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디어 아트라고도 불리는데, 예술,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가 접목되어 컴퓨터 기술로 새롭게 표현된 현대예술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예술 장르의 등장은 우리가 예술을 향유하는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기존에는 작품과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고 작품을 바라보면
by
조어진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가정용 홈 비디오카메라는 미술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시각예술]
“백남준 작품의 핵심은 곡면 브라운관의 영상”화면이 나오지 않는 백남준의 작품을 보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도 의문이 생긴다.
아라리오뮤지엄에서 만나는 비디오 아티스트 어느 날씨 좋은 날이었다. 이런저런 일들에 지친 마음을 달래는 일에는 전시 감상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 차가우면서 따뜻한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나뭇잎과 새소리를 귀에 담으면서, 골목길을 천천히 만져본다. 전시 공간이 많은 종로나 홍대를 걷다 보면 새로운 공간들을 만나게 된다. 어떤 순간보다 가슴 뛰고 설레는 순간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미디어 아트만을 수집하는 컬렉터가 있다
#12 율리아 슈토셰크 컬렉션
베니스 비엔날레와 홍콩 아트 바젤(아트페어)의 현장. ⓒEmily Chae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읽어내기에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바로 국내외 비엔날레를 찾아가보는 것이다.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대규모 전시를 뜻하는 비엔날레(Biennale)는 현대미술의 최전방에 있는 작가들과 큐레이터들이 모여 세계의 최신 미술 경향을 전시를 통해 보여준다. 이런 비
by
채현진 에디터
2019.11.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성, 그리고 진화하는 미디어의 시선 [문화 전반]
아직 그 속도는 더디지만, 분명 젠더 감수성의 유의미한 변화들을 보여주는 최근의 문화콘텐츠들
지난 해 초,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는 이유로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순식간에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던 일을 기억한다. 논란은 인터넷 상에서 특히 뜨거웠다. 일부 극단적 남성우월주의자들은 ‘아이린이 페미니스트 선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그녀에게 혐오감을 표시했다. 아이린의 얼굴이 새겨진 굿즈를 훼손한 뒤 인증샷을 남기기도 할 정도
by
김현지 에디터
2019.10.3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