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음산한 시간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
음산한 인형들의 집
"The Calligrapher" BBC 2 Ident PhotographⓒRobert Barker, Cornell University 어둡고 어딘지 음습하며 얼핏 보아도 정신분석학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을 좋아하는가? 데이빗 린치, 프란시스 베이컨, 팀 버튼, 그리고 얀 슈반크마예르의 작품을 관통하는 어떤 느낌을 말이다. 나는 꽤나 좋아하는 편인데,
by
김유라 에디터
2020.07.18
리뷰
PRESS
[PRESS] 코토바 - 날씨의 이름
너에게 드릴게요 의미없는 이 세상. 너와 나 둘이서 만들어요 의미를
국내 뮤지션들의 음악과 거리 두기를 하면서 지낸 세월이 꽤 오래된 편인데 그 이유는 다분 새롭지 못함에서 오는 상실감이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는 것이 사실이라도 되는 듯 저마다의 색으로 부르고, 연주하고, 적어가는 그 모든 노래의 태반은 결국 ‘사랑’이라는 환승역에 내려 똑같은 노선을 달리는 선율을 서로 바꿔치기 할 뿐임에도 마치 다른 세계인 양 행
by
김상준 에디터
2020.07.16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지금 이 순간 모두가 행복하길, 윤닭의 음악 Part 2
오브로젝트의 음악과 앞으로의 윤닭의 음악
오브로젝트의 음악과 앞으로의 윤닭의 음악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윤닭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오브로젝트의 [Feel So Good] MV Q. 배우 이현우님과 함께 두 곡을 작업했었어요. [거짓말이잖아]와 [Feel So Good]은 아직도 사랑받는 오브로젝트의 곡이에요. 어떤 계기로 이현우님과 작업을 하게 됐는지 궁금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12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지금 이 순간 모두가 행복하길, 윤닭의 음악 Part1
오브로젝트의 래퍼 윤닭의 시간들은
오브로젝트의 래퍼 윤닭의 시간들은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세상은 넓으면서도 좁다. 그리고 음악 하는 사람들도 서로가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하면서 알고 보면 인간관계가 겹치는 경우가 있다. 머리로는 얼핏 그러려니 하고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막상 실제로 겪으면 신기하고 처음 보는 사람이 반갑게 느껴진달까? "그러고 보니 친구에게 같이 작업을 한 적이 있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03
리뷰
PRESS
[PRESS] 오랫동안 사랑받은 음악들의 향연: 다이나믹 클래식 Masterpiece Series I
오랫동안 사랑받은 음악에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7그 음악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음악가, 그리고 작품이 있다. 라흐마니노프 하면 피아노 협주곡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베토벤 하면 교향곡(번호는 개인의 취향 차이이니 생략한다)이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다. 특히나 라흐마니노프와 베토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다렸을 무대가 지난 27일 토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바로 뉴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다이나
by
석미화 에디터
2020.06.28
리뷰
PRESS
[PRESS] 불고기맛 디스코 밴드, 'BULGOG!D!SCO' [음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밴드
1. 불고기의 생존 '불고기'라는 이름이 들어간 음식의 개수를 세어보자. 소불고기, 돼지 불고기, 불고기 전골, 뚝배기 불고기, 불고기 비빔밥, 콩나물 불고기, 오삼불고기 등 한식 불고기 레시피는 셀 수 없이 많다. 고기를 양념해서 볶으면 거의 불고기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모양이다. 심지어 불고기를 이용한 퓨전 요리도 다양하다. 불고기 버거, 불고기 피자,
by
김용준 에디터
2020.06.23
작품기고
The Artist
음악과 미술
아직도 피아노의 문이 열리던 때를 기억한다.
음악과 함께한 작품인 만큼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면 작품 감상에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쇼팽 녹턴 모음입니다. 쇼팽에 빠져 혼자 피아노를 치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늘어가던 어느 날, 5년만에 조율의 심각성을 느끼고 조율사님이 오셨다. 아직도 피아노의 문이 열리던 때를 기억한다. 근1년 중 이것보다 아름다운 사물을 본 기억이 없다. 당시 조율하시는
by
한승민 에디터
2020.06.21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정아로의 음악을 아로새기다 Part 2
2020년은 정아로가 Carry 한다!
2020년은 정아로가 Carry 한다!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정아로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정아로의 [0시 0분] MV Q. [0시 0분]은 개인적으로 빈티지한 느낌이 느껴졌던 곡이었어요. 호주 여행을 가서 만든 ‘저예산 최대 퀄리티(정아로피셜)’의 뮤직비디오도 인상적이었어요. 이 곡은 어떤 내용을 담은 곡인지 소개를
by
박형주 에디터
2020.06.07
리뷰
공연
[Review] 가사 없는 음악의 변화무쌍함을 읽으며 –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공연]
나만의 자유와 독립으로 나아가는, 나만의 <핀란디아>를 찾아가는 그 길목에 이 공연이 놓여 있을 것 같다
누군가는 클래식 음악을 삶의 환희라 불렀고 또다른 누군가는 영롱한 우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나는 클래식 음악을 ‘가사 없는 편지’라 부른다. 편지의 제목은 ‘상상’, 내게 클래식 음악은 한 편의 소설이기도 어제의 라디오에서 들었던 짧은 사연이기도 한, 가사 없는 편지다. 내게 클래식이란 자장가 또는 허전함을 채워주기 위한 잔잔한 배경 음악 그뿐이었다.
by
윤희지 에디터
2020.06.06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에 미쳐보고 싶다 -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클래식 음악이라는 장르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다
클래식 공연은 사실 내게 멀고도 낯선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음악과는 관련 없는 삶을 살았고, 그 관련성을 어떻게든 찾아보자면, 초등학교를 들어가기도 전, 동네에서 다녔던 피아노 학원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말이 피아노 학원이지 리코더, 바이올린, 오카리나 등등…..정말 많은 악기를 가르쳤던 그 학원에서 내가 잘할 수 있었던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06
리뷰
공연
[Review] 프랑스가 낳은 두 음악가 : 함신익과 심포니송 마스터즈 II -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프랑스가 낳은 두 음악가 생상스와 포레의 이야기 속으로.
함신익과 심포니송 마스터즈 시리즈 II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십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23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봉직하였다. 지휘자 함신익은 민간 주도로 운영되는 미국의 다양한
by
김수미 에디터
2020.06.05
리뷰
공연
[Review] 초여름의 프랑스 낭만주의 클래식 -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마지막 곡에서의 메시지처럼 의연하고 견고하게 이 시기를 지내볼 수 있길 바라며
어느덧 여름이 되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일상이 익숙해지고 무기력감도 나의 일부가 되어가는 이때에도 어김없이 계절은 지나가고 또 다른 계절이 찾아왔다. 사실 올해 여름이 되면 무언가 달라져있을 줄 알았지만, 여전히 진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라니 슬프고 한편으로는 두렵다. 누구도 경험해보지 않았던 이 상황을 단연 지혜롭게 헤쳐나갈 방법이란
by
차소연 에디터
2020.06.04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