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사진이야? 그림이야? - 마르첼로 바렌기展
사진처럼 그리는 작가님의 전시
나는 이것저것 재고 따지는 게 많은 사람이다. 옷을 살 때도, 맛집을 갈 때도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많이 검색해본다. 문화를 향유할 때도 그랬다. 내 스타일이거나 호기심이 생기면 향유를 했고 내가 흥미 있는 분야가 아니면 향유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 선택이 제한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트인사이트에서 문화를 향유할 때 최대한 따지지 말고 향유해야
by
김지연 에디터
2021.05.06
리뷰
전시
[Review] 평범함 속 특별함, 마르첼로 바렌기展 – “IT’S LIFE”
자신의 신념을 꾸준히 지키 가며 평범함 속에 감춰진 특별함과 일반적인 것들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작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전시라고 생각한다.
마르첼로 바렌기 전시가 이번 용산 아이파트몰에서 열리게 되었다. 팝콘D스케어는 개인적으로 종종 가던 전시장으로 짱구 전시부터 스펀지밥까지 뭔가 유명한 하나의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전시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마르첼로 바렌기 전시가 팝콘D스케어에서 열린다고 하니 그동안 팝콘D스케어 열린 전시회 스타일과는 조금 스타일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상업적인 전시회라
by
박은희 에디터
2021.05.06
리뷰
영화
[Review] 슈퍼노바, 별의 마지막
가장 밝은 빛을 내고 사라진느 별의 마지막, 그리고 별의 파편들은 영원히 남아 우리가 된다.
슈퍼노바 가장 밝은 빛을 내고 사라진느 별의 마지막, 그리고 별의 파편들은 영원히 남아 우리가 된다. 개봉 2021년 5월 12일 | 감독 해리 맥퀸 출연 콜린 퍼스, 스탠리 투치 | 상영 시간 94분 영화 <캐롤>을 기억하나? 케이트 블란챗과 루니 마라의 시작을 담은 이야기다. 당신이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였다면, 나는 슈퍼노바는 콜린 퍼스와 스탠리 투치
by
이서은 에디터
2021.05.05
리뷰
전시
[Review] 마르첼로 바렌기展, 하이퍼 리얼리즘 마스터
마르첼로바렌기,마르첼로바렌기전,전시회
유명한 유튜버인 마르첼로 바렌기의 전시회가 최초로 월드 투어를 시작했다. 그리고 스타트를 한국에서 끊었다. 이후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으로 예정이라 한다. 첫 월드 투어인 만큼 작가 본인이 한국 방문 예정이라는데,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고 일단 내가 간 날(5월 2일, 일요일)에 못 봤다. 간 김에 같은 장소에서 5월간 열리는 짱구 카페도 다녀왔다.
by
이서은 에디터
2021.05.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도 어느 때는 나를 위한 바람이었을까, '생명은' [시]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하며 도움을 주고 받고 결국은 생명임을 스스로 증명한다.
생명은 요시노 히로시 생명은 혼자서는 채울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꽃도 암술과 수술만으로 부족하고 곤충이나 바람이 있어야 수정이 된다. 생명은 빈 공간을 가지고 있고 그 공간은 다른 사람만이 채울 수 있다. 아마 세상은 이런 사람들의 총합. 우리의 빈 공간을 채우는 것은 알게 모르게 조각나는 것과 함께 무관심으로 있는 관계. 가끔은 역겨워 하는 생각도 용
by
김재훈 에디터
2021.05.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선할 선에 바보 바, 그의 목소리로 듣는 게임의 즐거움 [사람]
그는 게임 스트리머라는 편견을 깨부수고 편안한 방송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한다
어느 날 그에게 갑작스럽게 전화가 걸려왔다. 검찰청이라고 했다. 그가 대포 통장에 연루되어 옥살이하게 될 수도 있다는 말들이 들려왔다. 순식간에 '사기꾼' 칭호를 얻게 된 그는 어안이 벙벙했고, 이윽고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전화기 너머로 검사라고 자칭하는 사람이 억울함을 풀기 위해 해야 하는 몇 가지 행동들을 제
by
김혜빈 에디터
2021.05.04
리뷰
전시
[Review] 이렇게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 마르첼로 바렌기展
예술가 마르첼로 바렌기
제목에 있던 표현을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 ‘귀인’의 방문을 격하게 반기는 밈일 뿐 한국을 낮추는 표현이 아니다. ‘이렇게 ’누추한‘ 곳에 귀한 마르첼로 바렌기가!’ 하이퍼리얼리즘 마스터라고 불리는 이탈리아 작가 마르첼로 바렌기의 작품이 한국에 착륙했다. 그것도 한국에게 ‘1’이라는 의미 있는 선물까지. 바로, 전 세계 ‘최초’, ‘첫’ 마르첼로 바렌기
by
신재희 에디터
2021.05.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베를린의 빛, 밤의 찰나를 그린 화가 '레세르 우리' [미술/전시]
레세르 우리의 눈으로 바라본 밤을 만나다
비오는 날과 밤거리의 조합은 생각만 해도 아름답다. 도시의 불빛과 어둠은 대조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고, 여기에 비가 더해지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여기, 눈과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한 예술가가 있다. 바로 독일의 인상주의 화가 레세르 우리(Leo Lesser Ury)이다. 레세르 우리의 그림은 감상자들을 편안하게 만든다. 그의 작
by
고지희 에디터
2021.05.03
리뷰
도서
[Review] 미련으로 점철되지 않은 죽음을 위하여 – 죽음의 춤 [도서]
책 '죽음의 춤'을 읽고난 후,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배웠다.
허무하다. 황당하다. 허탈하다.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임의 춤>을 보고 떠오른 감정들이었다.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음의 춤>은 예전 모 프로그램의 한 코너였던 ‘진실 혹은 거짓’에 나올 법한 황당한 죽음들로 구성되어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힘을 시험하다가, 누군가는 인상 깊은 연설을 했다가,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카프를 했다가 어이없게 죽음
by
한유빈 에디터
2021.05.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청바지에 행운이 깃들어 있다면, 청바지 돌려입기 [영화]
여러분의 행운의 물건은 무엇인가요?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는 절친한 4명의 여자 친구들이 키도 몸무게도 서로 다른 모두에게 딱 맞는 청바지를 발견하면서 시작한다. 그 청바지를 마법의 청바지라고 말하며 청바지에 규칙을 정하고 동네에 남는 한 명의 친구를 제외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다른 곳으로의 여행을 앞둔 서로와 영화의 제목이 말해주듯 청바지를 돌려 입기로 한다. 일주일 동안만 청바지를 가지
by
신나영 에디터
2021.05.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권력형 성범죄 고발의 시작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영화]
시작은 미미했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바꿀 폭탄선언 <밤쉘>
내가 <밤쉘>을 보게 된 이유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로, 평소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즐겨 보기 때문이다. 실화 영화의 장점은 사건과 주인공에게 깊게 몰입할 수 있고, 주변 현실을 떠올리며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밤쉘>도 그러한 점에서 가장 끌렸다. 두 번째로는 명대사 때문이었다. 영화를 보기 전 내 루틴은 먼저 그 영화의 기본 정보
by
김민아 에디터
2021.05.02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심해
바닷속 이야기
illust by loa 더 짙고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면 하얀 파도처럼 일렁이는 물결을 닮은 홀로 신비를 품은 그 모습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
by
윤수현 에디터
2021.05.02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