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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드림하이
꿈을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 뮤지컬 <드림하이>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꿈을 가지고 있다. 꿈은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꿈, 열정, 노력, 성취감, 끊임없는 연습. 이러한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왔다. 4월 5일부터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드림하이>는 꿈 꾸는 사람들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드라마 <드림하이>를 원작으
by
김예은 에디터
2025.04.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이스크림보다 달콤한 접객 [도서/문학]
'녹기 전에'를 갔다가 『좋은 기분』을 읽었다
4월 1일, 더 이상 친구들과 짓궂은 장난을 주고받지 않는 만우절에 아이스크림 가게 ‘녹기 전에’를 찾았다. 한참 전부터 인스타그램 계정도 팔로우해놓고 한 번쯤 가봐야지 생각했는데, 마침 성북동에 두 번째 매장을 개점했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다. 종로도 아니고 을지로도 아니고 성북동이라니. 성북구에 살고 있지는 않지만 대충 성북구까지는 우리 동네로 치고
by
윤하원 에디터
2025.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성장통을 이겨내는 방법, 마녀 배달부 키키 [영화]
좌절 속에서 자신을 믿고 일어선 키키
어느 날 인생에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24시간 부모님 곁에서 보살핌을 받던 갓난아이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 보통 우리는 어른이 되었을 때 그 시기를 맞이한다. 자유와 함께 책임감이라는 무거운 짐을 등에 업게 되면서 이전에 알지 못한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는 어른이 채 되지 않은
by
조은정 에디터
2025.04.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전 국민은 지금 힙레 챌린지 열풍 [문화 전반]
팬부터 연예인까지 전부 빠진 힙레 챌린지?
NCT 마크는 지난 4월 7일,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를 발매했다. 특히 타이틀곡 ‘1999’의 댄스 챌린지가 화제인데, 그중에서도 ‘힙레’ 챌린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힙레’는 힙합과 발레가 결합된 장르로, 힙레 챌린지는 유튜브 ‘디바마을 퀸가비’에서 시작되었다. 퀸가비 세계관 속 마크와 승헌쓰, 제이미가 ‘NCT-Ballet
by
정민경 에디터
2025.04.28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5월, 작은 손에 담긴 시작
햇살과 바람과 함께 첫 걸음을
[illust by 움움] 5월의 바람은 유난히 부드럽다. 햇살은 따뜻하고, 공기는 초록 냄새로 가득해진다. 나는 작은 정원 앞에 서서 한 알 한알 과일을 딴다. 처음 손에 닿은 차가운 잎사귀, 부드럽게 익어가는 열매, 그리고 눈부신 하늘까지. 모든 것이 새롭고 선명하다. 5월은 어쩐지 늘 시작을 부른다. 조금은 서툴러도, 느리더라도 괜찮다. 작은 바구니
by
김채은 에디터
2025.04.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공연과 AI, 앞으로 우리의 할 것은 무엇일까. [공연]
예술은 인간의 고뇌와 고민으로부터 나온 결과물이다.
요즈음에 챗GPT를 활용해서 짧은 시간 만에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지브리 그림체로 얻을 수 있게 되면서, AI를 활용한 작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최근에 공연계에서도 AI를 활용한 작품이나 AI로 만든 듯한 공연 포스터와 홍보 영상을 볼 수 있다. 특히 공연예술이라는 장르는 창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완성작을 만드는 과정으로 생각
by
조수인 에디터
2025.04.28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전시 [틔움]을 마무리하며 (1)
다 놓으려 하던 나의 우주가 다시 반짝였다
안녕하세요, 작가 은유입니다. 전시를 마무리 지은 후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에서 인사드립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이번 전시에 임하면서 느낀 것들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 펜을 들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다시 누군가에게 닿아 좋은 영향을 주길 바라며 물러가 보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번 전시를 다채롭게 꾸며주신 모든 분께 감사
by
박가은 에디터
2025.04.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레몬버터 파스타에 반해서 만드는 걸 시도해봤지만 잘 되지 않은 건에 대하여,
왜 내가 만들면 다 맛이 없는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해본다.
대학교 1학년 때 친해져서 어느덧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친구와 4월의 따뜻한 어느 봄날, 여느 만남과 다름없이 미리 우리가 갈 장소를 다 찾아둔 뒤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평일에 그것도 무려 전일 연차를 쓰고 놀러 나간 것이므로 브런치 식당에 손님이 그렇게나 붐비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건 크나큰 오산이었다. 카운터에 있는 직원이 최
by
이유빈 에디터
2025.04.27
리뷰
전시
[Review] 예술가의 사명은 아름다움과 화합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일 - 알폰스 무하 원화전 [전시]
알폰스 무하 원화전을 다녀와서
나는 평소 전시회를 즐기는 사람은 아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그다지 관심이 없는 편이다. 굳이 핑계를 대자면 대학교에 오기 전 살고 있던 지역은 서울과 거리가 멀었고, 유수한 전시들은 대부분 서울에서 열리니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사실 그림을 조용히 감상하는 것은 내 흥미와는 조금 동떨어진 일이었다. 나는 무엇이든 이야기로 엮인 것
by
허희원 에디터
2025.04.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설의 변신은 무죄 [도서/문학]
이젠 '듣는 소설'이 온다
배우 박정민을 좋아한다. 정확히는 배우로서의 그도 좋아하지만, 말과 글을 아끼는 한 인간으로서의 그를 좋아한다. 그는 <쓸 만한 인간>, <요즘 쓰는 맛>,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등 직접 작가로 참여한 에세이 서적도 여럿 있고, 문학동네의 '우리는 시를 사랑해'라는 뉴스레터 필진으로서 문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코로나19의 여파가 오기
by
김현진 에디터
2025.04.27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 신비의 베일 뒤 인간을 보다 - 알폰스 무하 원화전
무하의 스타일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만들어진 신비의 베일을 한꺼풀 벗겨준 전시
예술가의 세계를 아는 데에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예술은 예술가가 지닌 의식과 불가분하다는 당연한 이치를 이해하면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한 예로 최근 논란이 되었던 지브리 생성형 AI 일러스트가 비난받았던 배경을 생각해볼 수 있다. 부족한 저작권 의식에 관한 비판이 주를 이뤘지만, AI에 프롬프트를 입력해 수 초만에 지브리 화풍의 일러
by
서예은 에디터
2025.04.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은 현재형의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영화]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4월 초, 탄핵 사건을 담당했던 문형배 헌법재판관이 주목을 받으며 그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던 김장하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 또한 화제가 되었다. 해당 다큐는 넷플릭스 국내 상위 10위 시리즈에도 들어갈 정도로 단시간에 재조명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실 나는 <어른 김장하>가 처음 개봉되었을 때 시청했다. 당시 대학 전
by
임채희 에디터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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