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기 [미술]
브루스 나우먼과 그의 작품들
Bruce Nauman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에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는 작가가 있다. 미국 동시대 예술인 중 가장 혁신적이고 도발적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그의 이름은 브루스 나우먼(Bruce Nauman)이다. 브루스 나우먼은 다양한 양식을 활용해 세상과 대중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당연하다고 여겼던 진리가 당연하게 여겨지지
by
고지희 에디터
2021.1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본연의 ‘나’를 사랑하고 ‘너’를 바라보는 곳, 메종 드 히미코 [영화]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집’은 항상 제자리를 지키며 누군가를 기다린다. 철부지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가출에 대한 환상을 가졌을 것이다. 부모로부터의 해방, 혼자만의 자유를 꿈꾸며 치밀하게 계획한 적이 다들 있지 않은가.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집이 주는 편안함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 뒤늦게 깨닫고 결국 제 발로 집
by
이정은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과 죽음의 무게 [도서/문학]
나의 삶은 얼마나 가치있는가
이른 아침 울리는 알람을 두세번쯤 무시하고 부스스 일어나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온갖 잡생각을 하며 씻고 집을 나선다. 자동차 밑에 늘어져 자는 길고양이와 집 앞 골목을 빗자루로 쓸고 계시는 이웃분을 지나쳐 도서관에 도착한다. 저녁을 먹고 밤늦게까지 영화를 시청하며 맥주를 홀짝인다. 내일 할 일을 대강이나마 머릿속으로 정리하며 잠자리에 든다. 종종 서점에
by
최원영 에디터
2021.10.21
리뷰
공연
[Review] 봄이여, 부디 오지 말아다오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라보엠'
오페라에 깃든 시대의 초상
오페라는 그 이름부터 왠지 어렵다. 공연의 한 장르를 이르는 명칭보다 디저트 이름으로 더 친숙할 정도면 말 다했다. 한번도 관람해본 적 없는 것은 또 아니다. 다만 관람 당시에 초등학생이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일지도. 무엇을 봤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꿈뻑꿈뻑 감겨오는 눈과 내 마음대로 흔들리는 고개를 애써 고정시키려 노력했던 건 확실하다. 어린 눈으로
by
신은지 에디터
2021.10.13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 초보자의 '라 보엠' 관람기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라 보엠'에서 주목해 봤던 요소들, 순간들
‘라 보엠’은 푸치니가 작곡한 오페라이다. 음악 시간 때 들어본 적이 있는 그 이름. 자코모 푸치니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오페라의 거장이다. 그가 발표한 대표작으로는 ‘라 보엠’, ‘토스카’, ‘나비 부인’ 등이 있다. 오페라라고는 모차르트의 ‘마술 피리’밖에 몰랐던 나도 한 번쯤은 들어봤던 것을 보면 분명 유명한 작품이 맞을 것이다. 그
by
이정욱 에디터
2021.10.11
리뷰
공연
[Review] 보헤미안 소녀, 오페라 라보엠: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21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서울 대표 시민축제로 자리매김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 전막 공연과 국립 오페라단의 협업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라보엠>은 감미로운 선율의 푸치니 음악이 인상적인 국립 오페라단의 오페라이다. 보헤미안 소녀라는 뜻의 ‘라 보엠 La Boheme’은 모든 젊은 남녀의 사랑과 상
by
박세나 에디터
2021.10.1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이색 콜라보 열풍, 이렇게 하는 거 맞죠? [음식]
펀 마케팅은 브랜딩 꽃길의 기회다
‘서울우유’ 유제품 회사의 바디로션, 구두약으로 유명한 회사 ‘말표’의 에너지드링크, 시멘트회사 ‘천마표’의 팝콘. 이렇게 요즘 따라 유난히 많아진 특이점 강한 제품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콜라보? 혼종?’ 신박해보이기는 하는데, 끌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과연 무엇을 위한 시도였을지 다소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세간에서는 이런
by
정소미 에디터
2021.10.10
리뷰
공연
[Review] 1인치의 장벽을 뛰어넘어 19세기 프랑스를 체험하다 - 오페라 라 보엠: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간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19세기 프랑스를 체험하다
눈 앞에 펼쳐진 19세기 프랑스 다른 나라의 시대극을 보면 기분이 묘하다. 나에게는 작품의 공간적·시간적 배경이 모두 낯설기만 한데,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라는 사실이 신기할 따름이다. 나에게는 2020년대의 대한민국이 너무나 당연한데, 과거의 누군가에게는 최첨단의 미래일 것이고, 미래의 누군가에게는 오래된 과거일 것이라는 점이 흥미롭기만 하다. 20
by
진금미 에디터
2021.10.07
리뷰
공연
[Review] 익숙한 파리 청년들의 얼굴 - 오페라 라보엠
낯설지 않은 삶의 형태
매년 청년의 경제적 자립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고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청년층의 구직단념자, 비자발적 실업자 등을 모두 합쳐 계산한 확장 실업률은 21.7%에 달했으며, 올해 1월에는 27.2%까지 상승하였다. 사실 실업률뿐만 아니라 대부분 기업에서 많은 일자리가 계약직 형태라는 것도 문제가 된다. 우리 세대의 공무원에 대한 비정상적인 선호
by
이승주 에디터
2021.10.06
리뷰
공연
[리뷰] 19세기 파리의 예술, 자유, 사랑: 오페라 '라 보엠(La Bohême)'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사람은 가진 것이 없을수록 자유로워진다. 때로는 원치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자유를 택해야 하지만.
연극, 뮤지컬, 영화, 그리고 오페라. 연출, 배우, 무대가 있는 건 똑같지만 앞의 셋과 마지막 하나 사이의 장벽은 명백하다. 특히 세상의 주축을 온라인이 지배하면서 그 차이가 극심해졌다고 느낀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하는 뮤지컬이나 연극은 종종 보았으나 오페라는 본 적이 없다. 아마 어디에선가 진행했을지도 모르겠다. 다만 나름 예술에 관심이 많은 사
by
박윤혜 에디터
2021.10.05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 퀴어리즘
예술을 감상한다는 것은 예술가의 삶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혹시 단 한 번이라도, 예술과 퀴어의 관계에 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은 바로 그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오늘날의 예술 감상이 예술 그 자체를 느끼기보다 예술의 '해석'에 치중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예술을 있는 그대로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위해 그 본질을 탐구하던 과정에서 예술과 퀴어 간의 관계성을 찾아냈다. 뉴욕의 크리스티&소더비
by
최우영 에디터
2021.09.22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의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다 - 벌거벗은 미술관
미술사가 아니라,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의 가이드
미술사가 아니라,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의 가이드 미술에 대한 독서는 굉장히 흥미롭다. 어떤 책에서는 기호학 및 도상 연구를 활용한 분석적 관점을 선보이고, 어떤 책은 미술품이 가진 사연(도난, 화가와 얽힌 이야기)을 소개해 준다. 그리고 어떤 책은 미술 작품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다. 그래서 미술 작품들과 관련된 책들을 보고 있으면 하나의 작품
by
고혜원 에디터
2021.09.1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