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24시간
음주는 적당히
< 24시간 > 시간이 갈수록 정신은 혼미해진다. 그리고 유독 깨어있는 한 사람 그날의 밤은 일찍 깨는 사람이 이겼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크리스마스에는 역시 '캐롤'이지! [음악]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강타한 캐롤 음악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전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일이었던 크리스마스는 이제 전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로서 우리의 삶에 자리잡게 되었다. 보통 크리스마스를 생각했을 때에 떠올릴 법한 것들은 여러 장식들을 달아 놓는 ‘크리스마스 트리’나 착한 아이들에게 몰래 선물을 가져다 준다는 ‘산타 클로스’일 것이다. 물론 ‘캐롤’ 역시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배우, 가족, 진실에 관하여 -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영화]
나의 기억과 진실은 얼마나 정확할까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에 대한 사견(私見) 프랑스 영화를 좋아하지만 매니아라고 할 수는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가끔 프랑스 영화를 보며 나도 프랑스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고 싶다, 하는 실천하지 못하는 로망만 몇 십 년째 가지고 살 뿐이다. 이 로망은 올해 8월 재개봉한 뮤지컬 영화 “쉘부르의 우산”을 관람한 후 더 크게 마음에 자리 잡았다. “쉘부르의 우산
by
강지예 에디터
2019.1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가끔은 캐롤이 무섭다
청춘의 연말 증후군에 대하여
귓가에 자꾸만 캐롤이 들린다. 나도 모르게 캐롤을 흥얼대다가 문득 생각해보니, 벌써 12월이다. 종강이 다가온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시험 기간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9가 아예 지나가고, 내 나이에 1이 추가된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겁이 났다. 나는 1년간 무얼 했나? 내가 벌써 한 살 더 먹어도 되는 걸까? 이렇게 무방비한 채로 20
by
최은희 에디터
2019.12.10
리뷰
도서
[Review] 그림으로 내 마음을 돌아본다 - 그림 처방전 [도서]
결국 이 모든 것은 나를 잃지 않기 위한 과정이다.
내 마음을 비추는 그림 또렷한 이유 없이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그림이 있다. 미술관에서 전시를 관람하다가, 또는 서점과 같은 곳에서 우연히 본 그림은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며칠이 지나고도 계속 마음에 남기도 한다. 결국 인터넷이나 관련 서적을 통해 그림에 대해 찾아보고 더 많은 비하인드스토리를 알게 되면 곧이어 이런 생각이 떠오르기도 한다. 어쩌면 내가
by
강지예 에디터
2019.12.09
리뷰
공연
[Preview] 톡톡 터지는 웃음 한 보따리 - 연극 "톡톡'
무거운 주제와 대비되는 유쾌한 연극
강박증은 반복되는 행동을 하거나 계속된 생각의 틀에 갇히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심하진 않아도 자신만의 강박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 강박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자리를 뜰 때 그 자리는 두어 번 확인하는 습관을 가졌다. 무엇인가 놓고 왔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또 우리 엄마 같은 경우에는 꼼꼼한 성격이라 집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06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의 강박증은 무엇인가요? - 톡톡
바쁜 사회 속에서 위로라는 작은 손길을 받기 어렵기 때문이지 않을까?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생각하지 못한 병을 만들어 내기도, 가지기도 한다. 복잡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책이었을지도 모른다. 강박증은 심리적인 문제와 연관된 병이다. 심리적인 문제는 곧 주변 환경, 대인관계 등 알게 모르게 받는 스트레스를 주는 많은 요인으로부터 유발된다고 한다. 현대인은 흔히 사회생활이라고 부르는 생활에 맞춰 자신의 의지와 외형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05
리뷰
공연
[Preview] 강박증 환자들에게서 본 우리의 모습, 연극 "톡톡 TOC TOC" [공연]
각기 다른 여섯 명의 강박증 환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해프닝
강박증은 정신질환의 일종이지만 50명 중 1명꼴로 발병하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그래서인지 우리 주변에 심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종종 눈에 띈다. 생각 외로 많은 이들이 강박증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에 대한 집착과 징크스,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고데기 플러그를 뽑았는지, 가스 밸브는 잠갔는지, 시험지에 이름은 제대로 썼는지를 시도 때도 없이
by
유수현 에디터
2019.12.04
리뷰
공연
[PREVIEW] ‘완벽한 타인’과 닮은 듯 다른 이 이야기 - 연극 ‘톡톡’
연극 ‘톡톡’ / 2019.11.21 ~ 2020.02.09 / 대학로 TOM(티오엠) 2관
시놉시스 뜬금없이 쌍욕을 발사하는 ‘뚜렛증후군’부터 모든 말을 두 번씩 반복하는 ‘동어반복증’까지. 각기 다른 강박증(Troubles Obsessionnels Compulsifs, TOC)을 가진 6명의 환자들이 한날 한 시에 같은 진료실에서 모인다. 바로 강박증 치료의 최고 권위자 ‘스텐 박사’를 만나기 위함이다. 하지만 박사의 비행기가 연착되고. 온갖
by
박민재 에디터
2019.12.04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톡톡"
여러 강박환자들의 힐링코미디 연극 "톡톡"
대학로 대표 힐링 코미디 연극 "톡톡" 유럽을 넘어 대학로를 뒤흔든 연극 ‘톡톡’이 오는 11월 21일부터 대학로 TOM 2관에서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연극 ‘톡톡’은 프랑스의 유명 작가이자 배우, TV 쇼 진행자인 로랑 바피가 집필한 작품이다. 뚜렛 증후군, 계산벽, 질병 공포증, 확인 강박증, 동어 반복증, 대칭 집착증 등의 강박증을 가진 환자들이
by
이송민 에디터
2019.12.03
리뷰
공연
[Preview] 웃음을 통한 치료, 연극 "톡톡"
여섯 강박증 환자들의 셀프 그룹치유기
“요새 정신병 하나 없는 사람도 있어?”라는 말을 친구들과 우스갯소리로 할 만큼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다행히 정신질환을 부끄러운 것으로 여기거나 그것의 존재를 알지조차 못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에는 자신의 병을 인정하고 오픈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물론 아직 멀었지만 말이다. 수많은 정신질환 중 강박증은 공포증, 약물
by
이지현 에디터
2019.12.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10. 어느 편식쟁이의 변명
식습관까지도 강요받았던 그때를 기억하며
10. 어느 편식쟁이의 변명 사람들이 ‘못 먹는 음식이 있느냐’고 물으면 항상 그런 거 없다고 대답한다. 좋아하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절대적으로 기피하는 음식은 없다. 그래도 그런 질문을 받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있다. 바로 ‘콩’이다. 지금에야 겨우겨우 콩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콩’은 강력한 기피 대상이었다.
by
진금미 에디터
2019.12.02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