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나의 목소리는 곧 나만의 꽃입니다 - 도서 '바디사운드'
'온전함'을 찾고 싶을 때는, 바디사운드를 찾으세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내가 들으면 진짜 어색한거 알지" 얼마 전 동아리 홍보영상 제작을 위해 멤버들과 만나 녹음을 한 적이 있다. 그 당시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한 사람들은 문 밖을 오가며 부끄러운 표정을 짓기 마련이었다. 누군가의 녹음본을 볼륨 최대의 상태로 모두에게 들려주면, 녹음한 당사자는 두 손바닥으로 귀를 지긋이 막는다. 그리고 표정에서 그 행동의
by
신지예 에디터
2022.02.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의 선택 앞에서 - 17어게인 [영화]
그토록 바라던 과거로 돌아간 당신,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왕년의 마이크는 남부러울 게 없었다. 미모의 여자친구, 인기스타, 출중한 농구 실력, 원만한 교우관계. 모든 게 완벽했고, 사회가 정해준 대로 길만 걸으면 미래는 보장됐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그러나 약 20년이 지난 현재 마이크는 첫사랑인 아내와 이혼서류를 주고받으며, 자식과는 데면데면한 사이로 머물러 있다. 그리고 지금 그의 손에는 농구공이 아닌
by
지은정 에디터
2022.02.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제 그만 놓아야 하는데 말이죠 [사람]
고민 끝에 적어내려가는, 숨기고 감추려 했던, 이제는 의미 없는 이야기.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아니, 사실은 최근에 꽤 자주 그런 날이 있다. 밤이 깊어감에 따라 기분은 침잠해져 가고, 의식은 수면 저 아래에서 지나간 추억들을 찾아 헤매는 그런 날. 시간을 들여 찾아낸 그 소중한 추억들을 자줏빛 여명이 찾아오기 직전까지 보듬고 또 보듬는 그런 날. 그 무엇도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힘든 나의 이 마음을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by
최원영 에디터
2022.02.24
작품기고
The Artist
따뜻함이 묻어있는
일상 속 작은 따뜻함을 기록했습니다 : )
함께라서 따뜻한_언뜻보면 비가 오는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로 보이지만 자세히 그림을 관찰하면 따뜻하고 순수해 보이는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어린 아이가 작은 강아지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장면을 기록해 일상 속 작은 따뜻함을 그렸습니다.
by
박지선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통해 정의하는 집의 의미 [음악]
단순히 거주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나아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는 없을까?
음악을 참 자주 듣는다. 어딘가로 이동할 때나, 운동을 할 때나, 심지어는 집중을 해야 하는 순간에도 음악은 언제나 함께였던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늘 이어폰과 함께였는데, 이렇게 음악을 자주 듣는 이유는 어떠한 소리도 없이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멜로디에 귀 기울이며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데에서 오는 평온함 때문이었다. 음악의 장르가 소위 누군가에겐
by
정하림 에디터
2022.02.22
작품기고
The Artist
그날의 추억
가장 따뜻하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을 좋아했기에 그때의 추억을 느끼며 작업을 했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_따뜻한 분위기와 식물의 싱그러움
가장 따뜻하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을 좋아했기에 그때의 추억을 느끼며 작업을 했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_따뜻한 분위기와 식물의 싱그러움
by
박지선 에디터
2022.02.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선명히 가리켜야 하는 미래
침묵을 깨뜨리는 예술가, 아이웨이웨이의 첫 국내 개인전이 열렸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면, 예술은 그 방법이 될 것이다. 예술은 진리를 끊임없이 말하고 표현하여 어느 한 굴레에 속박되어 있는 우리를 바깥으로 꺼내어준다. 자유에 한계를 둔다면 그것은 가장 구석진 곳에 있는 누군가를 꺼내지 못한 채 바닥날 것이기에 우리는 항상 최대의 자유를 추구한다. 예술에 있어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는 명제는 여기서 출발한다. 아
by
조현정 에디터
2022.02.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1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해요!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배우로 10년 동안 무대에서 살다보니 문득,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어요. 지금은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입니다. - 박혜랑 포트폴리오 中 스토리텔러, 그림책 크리에이터, 연기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2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우리의 선택대로 살고 있는가? - 신신방
신신방은 과거의 현실을 보여준다. 그런데 그게 지금의 현실과 무관한가?
무대를 볼 때 바뀐 시점이 있다. 과거에는 무대가 시작하기 전의 조명이나 분위기에는 눈이 가지 않았다. 오직 무대가 시작하고 나서야 그 무대가 채워지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신신방'을 보면서 무대 시작 전 분위기부터 무대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무겁고 어둡고, 조용한 무대가 관객의 앞에 있다. 양옆의 철
by
심혜빈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름'이 '결함'이 될 때 [영화]
인간의 '경계선'을 넘어 바라본 '인간'이란 존재의 유해함
* 이 글은 영화 <경계선>의 스포일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리 우리에서 자랐으면 어떠니, 너는 백조 알에서 태어난 존재인데" 동화 <미운 오리 새끼>에 나오는 구절이다. '미운 오리 새끼'라 불렸던 주인공이 더 이상 자신을 부정하지 않고,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여 줄 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는 안도와 감동 뒤에는 많은 의문이 남는다. 주인공은
by
김효중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영화] 존재를 향한 너그러운 시선이 밝히는 미래, '원더'
장애를 가짐으로써 겪어야 했던 반응들은 얇아지거나 두터워졌고, 그 속에서 어기는 악화되었지만 분명 치유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차별의 가변적인 양상은 장애가 개인의 삶에서 발생하는 절대적 불운이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사회구조에 따라 변모하는 불평등의 요소임을 드러낸다.
<원더>는 얼굴 기형 장애를 가진 소년 어기와 그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삶과 관계에 대한 영화이다. 어기가 가장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물건은 우주인 헬멧이다. 그것만 있다면 어기는 자유롭게 유영할 수 있는 우주인처럼 당당히 활보할 수 있다. 하지만 우주라고 편안한 유영만 할 수는 없는 법. 사회의 구성원인 어기는 결국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하기에
by
정해영 에디터
2022.02.21
리뷰
전시
[Review] 사진에 담은 봄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어느 봄날
*** REVIEW ***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아직은 추운 어느 겨울, 더현대 서울 ALT.1 전시관에서 조금은 낯선 포르투갈의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를 만났다.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사트 사진전>이라는 전시명과 햇빛을 가득 받은 화사한 포스터를 보면서 따스한 봄의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전시회장을 향했던 것 같
by
정선민 에디터
2022.02.21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