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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파괴와 이어 붙임의 미학 [사람]
거듭되는 파괴와 이어 붙음에서 느껴지는 생명력
깨어진 것은 다시 이어 붙일 수 있는가? 다시 이어 붙인 것은 깨어지기 이전의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는가? 앞의 질문에는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며, 뒤의 질문에는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물리적이지 않은 '깨어짐'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관계'다. 관계에는 실체가 없지만, 깨어지는 순간의 충격은 그 무엇보다 현실적이다. 깨어진 관계를 다시
by
유지현 에디터
2023.09.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상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이란 [영화]
흐릿하지만 뚜렷한 이상과 현실 사이의 경계, <블루 재스민>
“그때 흘러나온 곡이 ‘블루문’이었어요. ‘블루문’ 아세요? 아직도 기억나요.”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에 가는 비행기를 탔을 뿐인데, 재스민의 추억 여행은 한참을 거슬러 올라간다. 무언가에 심취한 듯 이야기를 늘어놓는 재스민과 내키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그녀의 말을 들어주는 옆자리 승객. 짐을 찾는 순간까지도 쉬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재스민을 뒤로한
by
이연재 에디터
2023.09.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앞으로 어떤 글을 쓸 것인가?
아트인사이트 활동 점검하기
작년에 아트인사이트 에디터에서 컬쳐리스트로 전환하여 새롭게 글을 쓰게 되었을 때 에디터 활동 소감을 적은 적이 있다. 슬슬 글의 소재도 고갈되는 느낌이 드니, 이번에도 잠시 내 글을 전체적으로 다시 살펴보며 점검과 재정비의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에디터 활동 소감을 적던 당시에는 약 20개의 글을 작성한 상태였는데, 이제는 거의 70개에 달하는 글을 자
by
김민성 에디터
2023.09.23
리뷰
도서
[Review] 다정하고 특별한 이야기 - 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
그 시대를 그려내도록 하는 다정한 이야기로 다채로운 세상에 도달한다.
음악과 미술, 가까운 듯 멀고 비슷하다가도 다르다.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발전해왔지만 그 역사를 따로 말할 수 있는 엄연히 다른 분야다. ‘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는 그 경계를 허물고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이끄는 것은 음악과 미술이라는 분야의 특징이나 역사가 아니었다. 때로는 작품의 주제가 그들을 하나로 묶기도 했고 창작자들 사이에 존재하는 공통점
by
박서현 에디터
2023.09.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문을 열고 세상을 마주한다, 김세정의 ‘문(門)’ [음악]
나의 ‘문’을 찾아 세상을 마주해보자.
* 본 글은 앨범 소개와 가사를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턱을 넘어 노랫소리가 흘러들어왔다. 음악방송이 방영될 시간이 아니었으니 아마 어느 방송이 끝난 후에 나오고 있는 뮤직비디오일 것이다. 누구의 목소리인지도 가늠하지 못한 채로 뛰어나갔다. 끝나기 전에 무슨 노래인지 알아야 했다. 첫눈에 반한 것처럼 홀려버린 그 노래의 주인공은 익숙한 얼굴이었다. 김
by
박서현 에디터
2023.09.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거운 눈물을 엎드려 흘려보내 보았다
내일은 다르겠지
금요일을 맞으며 이번 한 주를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를 되돌아보았다. 매일 밤 누워서 그날 하루를 돌아보곤 하는데, 저번 주부터 그러지 못했다. 우선 거의 제 시간에 잠을 자지 못했고, 그런 시간마저 사치라고 느껴질 정도로 바빴다. 어제는 잠깐 쉬겠다는 생각 아래 잠시 누웠다. 그러다가 잠이 들었고, 눈떴을 때 시간은 오전 일곱 시였다. 밤 동안 했어야 할
by
박수진 에디터
2023.09.22
리뷰
도서
[Review] 색으로 고정관념 넘어서기 – 컬러 인사이드 [도서]
느껴지거나 만들어지는 색의 이미지
‘직관적이다’라는 말은 곧 고정관념에 기대어 표현한다는 의미다. 새로운 표현은 그렇기에 어렵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직관적이되, 고정관념을 답습하지 않으면서 참신해야 하니까. ‘컬러’는 표현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이든, 수용자가 받아들이며 내적으로 그려내는 그림이든 ‘색’은 반드시 포함되니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by
정은지 에디터
2023.09.22
리뷰
도서
[Review] 함께 할 반려 작품 고르기, 아트 컬렉팅 [도서]
우리 집으로 가자
'미술'하면 '고급', 또는 '전문성'이라는 키워드가 직관적으로 떠오른다. 지금껏 미술을 향유해왔던 계층의 특성과 널리 알려진 작품들의 가격대를 보았을 때 미술의 그러한 이미지가 영 허상은 아니다. 다만, 고급스러움과 전문성이라는 이미지를 가졌기에 대중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미술을 돋보이게 하는 '고급'이라는 프레임은
by
유서인 에디터
2023.09.21
리뷰
도서
[Review] 다채롭게 빛나는 우리의 삶 - 컬러 인사이드
우리에게 주어진 색채가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갖는지 이야기한다.
‘컬러 인사이드’는 일상, 예술, 브랜드, 디자인 등 다양한 컬러의 의미를 알아보는 책이다. LG전자에 입사해 휴대폰, 가전 등 다양한 전자제품들의 컬러와 소재를 발굴하고 적용하기도 하고, CMI의 대표로 국내와 유럽, 중국의 회사들과 컬러 및 소재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20년 차 CMF 디자이너 황지혜의 냉철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아홉 가지 컬러를
by
박서현 에디터
2023.09.20
리뷰
도서
[Review] 음악과 미술이 혼합된 소품 가게 - 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
꼼꼼한 바느질과 사랑스러운 소품들
<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를 읽는 것은 정체불명의 가게에 들어가 좋은 재료들로 정성스럽게 완성된 작은 소품들을 둘러보는 것 같다. 어떤 명확한 주제로 뭉치지는 않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가의 개성과 섬세한 바느질 솜씨를 느낄 수 있다. 여기가 정확히 문구점인지, 아트샾인지, 개인화방는 알 수 없지만, 사실 우연히 들어간 보행자에게 이곳이 정확히 어디
by
이승주 에디터
2023.09.19
리뷰
공연
[Review] 어두운 시대를 빛낸 우리의 별들 : 뮤지컬 시스터즈 [공연]
시대를 관통하는 감정의 전달
K-POP은 이제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이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K-POP 이전에, 우리에게도 기나긴 대중가요의 역사가 있었다. 우리에게 대중가요는 어떤 의미였는가? 그리고 가수들에게 대중가요는 어떤 의미였는가? 뮤지컬 <시스터즈>는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걸그룹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일제강점기의 ‘저고리시스터’부터
by
김민성 에디터
2023.09.18
리뷰
공연
[Review] 그대, 나에게 위로의 몸짓을 - 서울세계무용축제, 최수진의 'Alone' [공연]
손짓, 눈짓, 몸짓으로 전달되는 따스함
지난 9월 1월부터 9월 17일까지 개최되었던 제26회 서울세계무용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는 한국 포함 9개국(무용단 23개, 무용가 196명)이 참가하여, 과거에서부터 미래까지, 원로부터 신진까지의 무용가들의 공연을 서울 시내 주요 공연장들에서 진행했다. 특히 독일과 한국이 합작한 국제합작 프로그램이나 루시 게린(Lucy Guerin)의 <쪼
by
김하영 에디터
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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