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12.09~02.26) 위대한 낙서 展 [전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동시대를 기록하는 예술이자 팝아트를 이를 최고의 현대미술, 그래피티 미국, 영국, 프랑스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7인의 작품이 국내 최초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을 찾는다!
위대한 낙서 展 - The Great Graffiti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현대미술 대중문화 국내최초 그래피티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19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던 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던 죄.
책으로 가득한 가방을 메고, 무릎까지 오는 교복 치마를 입고 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과 사먹던 핫도그 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했던, 야망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18살의 내게 꿈이 있었다면 지방에 있는 고향집을 떠나 서울로 가는 것이었다. 큰 도시에서 살아보고 싶기도 했고 좀 더 좋은 대학을 다니고 싶었던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또 하나의 큰 이유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19
리뷰
공연
[Preview] 청춘밴드 ZERO, 청춘의 공간 대학로에 서다
수많은 청춘들이 모여들고 누군가의 꿈 한 자락이 새겨져있을 대학로에서 청춘과 꿈에 대해 노래하는 콘서트 뮤지컬 < 청춘밴드 ZERO >. 비록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꿈들에 세상이 드리우는 그림자는 지독하리만치 차갑고 냉혹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무기력의 구덩이를 내려다보고 서있는 하나의 청춘으로써, 이번 < 청춘밴드 ZERO >를 통해 좀 더 밝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기를 바란다.
어둡고 무겁고 화가 난다. 요즘 우리 사회가 유독 그렇다. 이젠 받아들이기 힘든 진실의 소용돌이에 지쳐 무기력이라는 구렁텅이로 나가떨어지는 사람들까지도 생겨나고 있다. 그런 시대에 청춘이라는 이름은 볼품없기 짝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그것이 빛나기 시작한 순간에는 어떤 보석보다도 화려하기 마련이다. <청춘밴드 ZERO>는 바로 그 화려한 빛을 그리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16
작품기고
[반짝이길] 가을
지금 밖을 내다보면 눈부신 가을의 색깔이 우리를 맞이한다.
우리의 삶이 어떻든 시간은, 계절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다. 지금 밖을 내다보면 눈부신 가을의 색깔이 우리를 맞이한다. 가끔씩은 우리 모두 한번씩 창을 내다보고 지나가는 시간을 찬찬히 바라보며, 다 잘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14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연극, 대학로 브로드웨이아트홀 2관]
1998년 초연 19년을 이어온 오픈런 국민연극 라이어! 숨 돌릴 틈 없는 전개와 반전, 거짓말이 뒤엉켜 관객들에게 포복절도할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 Liar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국민연극 거짓말 반전 폭소 1998년 초연 19년을 이어온 오픈런 국민연극 라이어! 숨 돌릴 틈 없는 전개와 반전, 거짓말이 뒤엉켜 관객들에게 포복절도할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시놉시스 “20년 전의 악몽이 다시 돌아왔다!! 거짓말은 계속 된다.” 택시 운전사 존 스미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13
리뷰
공연
[Review] 웃음을 가져다 준 고마운 연극 봉장취
어른아이 모두가 동심 속에서 마음껏 즐거워질 수 있는 연극, 더불어 전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뜻깊은 마음까지도 담아내고 있는 연극 <봉장취>. 분노와 무기력으로 하루하루가 쉽지 않은 요즘과 같은 시기에 웃음을 가져다준 따뜻한 작품이었다.
지난번 연극 <왕과나>를 보았던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을 이번엔 봉장취를 만나기 위해 다시 찾았다. 약간의 노골적인 표현들을 가미해 남녀 간의 사랑을 다루었던 <왕과나>때와는 달리 이번 연극은 어린이를 위한 작품이니 만큼 병아리처럼 귀여운 아이들로 극장 밖이 시끌벅적했다. 그런 광경을 보며 한편으로는 어쩌면 이번 작품이 조금 유치하지 않을까 싶었던 것도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12
문화소식
전시
[인사미술공간] 반쯤 열린 방 Half-opened Door 展
[인사미술공간] 《반쯤 열린 방 / Half-opened Door》전시 안내 초대일시 / 2016_1111_금요일_06:00pm참여작가 / 김민주, 김지연, 박호은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주관 / 인사미술공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일요일, 월요일 휴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Insa Art Space of
by
인사미술공간 에디터
2016.11.11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감정과 느낌을 보암보암하다_
보암보암 이모저모 살펴보아 짐작할 수 있는 겉모양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
문화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예술인들은 사실 우리가 공연예술, 시각예술 등 기준을 두고 분류하고는 있지만 그 분류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각양각색의 이야기들을 각양각색으로 담아낸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정치적인 메시지가 될 수도 있고, 사회에 던지는 날카로운 비판이 될 수도 있으며 개인사일 수도 있고, 아니면 역사의 한 순간을 포착한 것일 수도 있다. 물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10
문화소식
공연
(11.25)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전통예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은 11월 25일(금) 해오름극장에서 한국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긴 거장 음악가 6인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2016 마스터피스’를 선보인다.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 2016 Masterpiece - * ART insight 키워드 국악관현악 스승과 제자 오마주 창작 시간을 초월해 계승되는 명작의 가치, 한국창작음악 거장들에게 바치는 오마주! 스승 6인의 음악, 제자들에 의해 다시금 부활하다! 시놉시스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은 11월 25일(금) 해오름극장에서 한국음악사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07
작품기고
[반짝이길] 뒷모습과 부끄러움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슬픈 사람의 뒷모양이 거울 속에 나타나온다.
햇빛 좋은 날, 혜화에서 찍은 사진이다. 비록 이 아이들이 전시 단체관람객으로 들어와 공간은 좁았지만, 이렇게 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뒷모습을 보고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는 이렇듯 기가 막히게 들어온 햇빛과 예쁜 벽돌 건물, 그리고 올망졸망 귀여운 아이들의 뒷모습만이 마음에 다가왔지만, 11월 6일 현재의 나는 이 사진을 보면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06
문화소식
공연
(11.24)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Ⅰ[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Ⅰ "TONUS TRIO MEETS BRAHMS"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토너스 피아노 트리오 브람스 전곡 시리즈 낭만 서정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 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시놉시스 한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03
리뷰
공연
[Review] 코미디 연극이라기보다는 섬뜩한 현실,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웃음이 터지는 장면도 많긴 했지만 그것이 담고 있는 무거운 메시지때문에 그로테스크한 여운이 짙게 남는 연극, <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 였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어찌 보면 따뜻하고 즐거워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잔인할 만큼이나 섬뜩하다. 그리고 그러한 섬뜩함은 새로운 상황보다는 지극히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되곤 한다.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는 그런 면에서 현실과 굉장히 맞닿아있다. 연극인데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너무나도 평범한 빌라에서,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6.10.31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