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고자극 세상 속에서 개복치로 살아남는 법 [사람]
개복치인 내가 이 고자극 세상 속에서 나로써 살아 갈 방법은
“나보다 너가 정말 예술을 해야 해.” 그래 그러니까 미술을 공부하는 예술가도, 음악을 작업하는 아티스트도 아닌, 예술에는 완전 문외한인 내가 지난 날 가장 친한 친구에게 들었던 말이다.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또 다시 평범하고 뻔하게 대학생이 되어버린 나에게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말이 아닌가?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친구인데 어째서 이런 말을
by
박유정 에디터
2022.06.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흔한 이름은 흔한 인생을 부른다 下
나에게 주어진 첫번째 패는 그렇게 던져졌다. 지겨운 그 이름처럼 온화하게, 그러나 힘 있게. (旼支)
특별해지고 싶었다.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역사가 꽤나 길었던 딱 그 만큼 특별함에 집착했다. 내게 이름 말고도 나를 규정지을 수 있는 어떤 것이 필요했다. 중고등학교는 내가 살던 지역에서 교칙이 엄격하기로 소문난 곳들이었다. 그곳에선 누군가 정해 놓은 모범상과 오차 없이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미덕이 된다. 귀밑 삼 센티미터의 똑단발도, 일명
by
고민지 에디터
2022.05.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이 시국 교환학생 일기 8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교환학생 일기를 이렇게 마친다.
1월 말부터 시작한 나의 교환학생 생활이 수요일 시험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4개월이라는 학기는 부활절 연휴 2주가 있다고 감안해도 길고 힘들었다. 지치는 건 나뿐만이 아니었다. 같이 수업을 들으며 가까워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지친다고 말했다. 그 스트레스는 산 중턱에 있는 캠퍼스를 가려면 한 시간에 한 대 꼴로 배차된 버스를 타야
by
신민정 에디터
2022.05.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이 시국 교환학생 일기 7
시험을 끝내고 가벼워진 마음으로 다음 에세이를 쓰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친다.
부활절 2주 전까지만 해도 바르셀로나 호텔이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부활절 기간에는 호텔비가 너무 비싸서 중심지와 조금 떨어져 있지만 바로 앞에 버스가 있는 곳에 괜찮은 가격으로 머물렀다. 오후 3시쯤 도착하는 바르셀로나행 비행기를 탔는데 공항에서 시내로 빠져나오고, 다시 숙소에 짐을 놔두고 중심지로 나오니 벌써 저녁시간이 됐다. 저녁은 E
by
신민정 에디터
2022.05.13
작품기고
The Artist
[지금일기] 폭파
머리가 너무 무거워
밖은 폭탄이 터지는데 나는 괜찮은 척 노란 배경이지만 사실은 되게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서 머리가 너무 무거워
by
최지은 에디터
2022.05.04
작품기고
The Artist
[지금일기] 지독한 자기연민
쭈그리고 있어
끊어질듯한 실낱같은 선 하나만 갖고 어둠 속에서 슬픔에 잠겨 쭈그리고 있어 자괴감 고통 자해감
by
최지은 에디터
2022.05.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광인을 만드는 사회 [도서/문학]
'광인일기'와 우리 사회
살면서 한 번이라도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겪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알 것이다. 그러한 경험이 얼마나 자기 자신을 병들게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부정적으로 바꿔놓는지. 더 나아가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당신을 제외한 대다수가 당신의 반대편에 서 있었다면, 충격과 인간에 대한 불신은 배가 되었을 것이다. 그만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by
김서윤 에디터
2022.05.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군가의 일기장을 엿보는 일 [도서/문학]
에세이를 사랑하는 이유
에세이는 누군가의 일기장을 엿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글에는 자신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 그것이 에세이의 본질이다. 나의 일화와 감정을 듬뿍 담아서 대단히 강한 어조로 주장하지 않아도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글, 나는 그것이 에세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읽었다고 그 사람을 다 알게 되었다는 착각은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 안에 작가
by
고승희 에디터
2022.05.01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느끼고 싶은 하루들. [사람]
나의 서울 생활이 흐를수록 나는 지쳐간다.
취직하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복잡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다. 시골에서 나고 자랐던 나에게 서울은 굉장히 낯설었다. 특히 회사가 서울의 중심에 있어 첫 출근할 때부터 이곳이 서울이라는 느낌을 물씬 느껴졌다. 교차로에 그려진 횡단보도는 큰 발걸음으로 몇 번씩 걸어야 겨우 건널 수 있었다. 내가 살던 시골의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는 소인국의 횡단보도처럼 느껴졌다
by
황혜민 에디터
2022.04.29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thanks for someone and something. [사람]
그렇다. 생활 속에서 감사한 일을 느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깨끗한 상태로 비워주며 그 공간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채워준다.
한때, 나의 꿈은 성공한 유명인이었다. 막연했던 꿈이기에 나는 유튜브에 ‘성공하는 법’을 검색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 관리 비법으로 시작해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방법이라는 제목들이 오히려 더 헷갈리게 했다. 영상을 아래로 내리면서 나의 손가락은 방황했다. 그 방황 사이에 반가운 얼굴을 마주했다. 초등학생 때 읽었던 책의 주인공이었다. 바로 오프라 윈
by
황혜민 에디터
2022.04.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이 시국 교환학생 일기 6
이번 여행으로 느낀 건 연휴 때는 움직이지 말자는 것이다.
드디어 다가온 부활절 연휴. 사실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설레기보다는 학교를 안 가도 된다는 마음에 더 부활절이 기다려진 것 같다. 스페인은 정말 지중해성 기후가 맞는 걸까? 가끔 해외 연예인들 파파라치를 보면 누군 반팔, 누군 패딩을 입고 있어서 저기 날씨는 도대체 어떤 거야? 싶었는데 이제 그 이유를 알아냈다. 햇빛은 엄청 강한데 바람은 차갑다. 조금만
by
신민정 에디터
2022.04.27
리뷰
도서
[Review] 불안한 나의 작은 전쟁터로, 오늘도 출근합니다 '어쩌다 회사 버리고 빵집 알바생' [도서]
언제나 의지와 방향성이 중요해
Prologue. 무기력한 날들이 반복되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혹은 잠에 들기 전에, SNS를 둘러보면 직장에서의 경험담을 그린 짤막한 만화들이 많이 보였다. 대학에 다닐 때에도 시험공부를 하다 지치면 가끔 그런 만화를 보며 위로받기도 하고, 웃으며 공감한 적도 많았다. 같은 힘듦을 함께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만 힘든 건 아니구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2.04.2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