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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낯선 세계를 유영하기 위한 가장 아름다운 단편집 -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낯선 세계로 훌쩍 떠나보시겠습니까?
센강에 정박한 곡물 운반선에서 날아온 단편들 감각적인 표지와 서정적인 이름으로 눈길을 끄는 책,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는 ‘문학 실험실’ 파리 리뷰가 주목한 단편 열 다섯 편을 모은 책이다. ‘파리 리뷰’가 뭔데? 라고 질문을 던질 독자들에게 파리 리뷰가 창간호에서 밝힌 목표를 소개하고자 한다. “<파리 리뷰>는 요란한 선동가나 음모꾼이 아닌 좋
by
전지영 에디터
2021.12.19
리뷰
공연
[Review] 조언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 - 복서와 소년
여전히 의미있었던 7년 만의 귀환
"분명한 것은 저런 말들을 사실은 놀랍도록 무심해지고 나약해진 요즘의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역시 조언이란 건 남의 상황을 빌어 자신에게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 '보통의 존재'(이석원 著), p.114 도움이 절실해보이는 누군가에게 종종 우리는 조언을 건넨다. 그 사람의 문제해결에 꼭 필요할 것이라는 출처 분명의 확신과 함
by
김현준 에디터
2021.12.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 너에게
사랑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너다운 모습을.
그 아픔을 안다. 살아오면서 상처 투성인 너 자신의 모습을 얼마나 수없이 마주했는지를 말이다. 첩첩산중 산기슭에 숨어 고개를 땅에 떨구며 울었던 네 눈물을 기억한다. 마지막 눈물 한 방울마저 개천 바람에 저 멀리 흘려보내고자 했던 너의 애달픈 숨결을 기억한다. 누구 하나 네 상처를 볼세라 숨었다가도 한편으로는 간절히 내보이고 싶었겠지. 때로는 너의 깨어진
by
권은미 에디터
2021.12.0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책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코코의 하루'의 김선혜 대표를 만나다
책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코코의 하루' 북파우치
“이번 역은 ○○, ○○ 역입니다. 내리실 분은 왼쪽으로...” 덜컹이는 소리와 함께 열차가 정차한 뒤 문이 열린다. 유난히 뽀글거리는 머리 위에 털실로 촘촘하게 뜬 아이보리 빛 모자를 대충 눌러쓰고, 한 손에는 나무를 엮어 만든 둥근 버킷 백을 든 소녀가 소란스럽게 들어온다. 눈을 굴리며 앉을 자리를 찾기 위해 두리번거리던 것도 잠시, 소녀는 무슨 대단
by
박세나 에디터
2021.11.25
리뷰
도서
[Review] 책의 가치를 존중하는 아름다운 그릇 - 코코의 하루 북파우치
담는 그릇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그것의 가치를 존중해주는 일
책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핸드메이드 북파우치 ”코코의 하루“ 평소 물건을 험하게 다루는 편이라 내 손에 들어온 것들은 쉽게 해지곤 한다. 직접 구매하거나 선물 받은 것들을 소중히 보관하는 게 왜 그리도 어려운지 모르겠다. 이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물건을 조심히 다루라는 잔소리를 들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러나 그런 내게도 예외인 경우가 딱 하나 있는
by
최수영 에디터
2021.11.23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사랑이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유 [사람]
사랑은 성장 드라마의 여정 그 자체이다.
사랑에 빠지면 심장이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마음 한편에 깊숙하게 잠들어있던 모든 감정이 쏟아져 나왔다. 다채로운 감정들이 마치 색색의 풍선처럼 두둥실 떠 오르는 것 같았다. 사랑 앞에서 가장 진실해진다. 모든 가면과 거짓을 벗어던지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나의 가장 아름답고 반짝반짝 빛나는 측면부터 가장 어둡고 탁한 그림자
by
이지희 에디터
2021.11.08
리뷰
도서
[Review] 아름다운 기억 - 아웃 오브 이집트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안드레 애치먼의 어린 시절의 아름답고 애틋한 기억을 이야기한다.
안드레 애치먼은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원작 소설의 작가이다. 많은 사람이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좋아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영화만큼이나 너무도 매력적인 원작 소설을 꼭 추천하고 싶다. 안드레 애치먼의 소설을 읽다 보면, 책 속의 이야기들이 눈앞에 잔상처럼 떠오른다. 그만큼 안드레 애치먼의 글은 섬세하고도 정성스럽다. 그래
by
정선희 에디터
2021.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1 서울국제작가축제: 시의 온도 [문학]
가장 불안정하고 뜨거운 상태에 놓여 있을 때, 우리의 언어는 시가 된다.
ⓒSIWF 지난 10월 16일, 서울국제작가축제에서는 국내외 시인들을 초빙해 '시의 온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한국 시인 유계영과 안희연, 영국 시인 션 휴잇, 모로코 시인 림 바탈이 해당 회차에 참여했다. '시의 온도'라는 제목에서 이미 반 쯤은 마우스를 움직인 상태였는데, 지난 회차 '바디 시그널'에서 탁월한 진행 능력을 보여주
by
백나경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력해서 아름다운 '시' [도서/문학]
하염없는 공책 한 마리 갖고 싶어. 끝장이 없는 것. 끝장이 없는 것.
시는 삶의 목적 학창시절 머리가 희끗하신 중년 선생님들은 꼭 매번 똑같은 영화를 틀어주시곤 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 “오, 캡틴, 마이 캡틴”이라는 명대사가 빛나는 그 영화 말이다. 마치 중년의 선생님이라면 한번쯤은 거쳐 가야 하는 관문인 것 마냥, 학기말 시험이 끝난 뒤 불 꺼진 교실에는 개근하듯 이 영화가 상영됐다. 생각해보면 단 한 번도 집중해
by
박세나 에디터
2021.10.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1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을 만나다 [도서]
작가 엄유정, 디자이너 신신의 'Feuilles'
어느 날 아주 흥미로운 소식을 접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Best Book Design from All Over the World)’을 선정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리나라 도서 ‘FEUILLES(푀유)’가 최고상인 골든레터(Golden Letter)를 수상했다는 소식이다. 책의 작가와 내용이 아닌 ‘책의 아름다움’을 평가한다니, 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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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1.09.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상하고 아름다운 옥토의 나라 [미술/전시]
이렇게 이상하고 아름다운 옥토의 세계의 목격자가 되어서 다행이다.
흔히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이옥토는 정 반대에 있는 이야기를 한다. 그는 ‘YCK’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진은 상당히 교묘하게 거짓말을 하는 장르라고 생각하거든요. (중략) 이런 식으로 ‘이게 진짠가?’ 싶은 지점들이 생겨요. 이걸 통해 제가 의도한 대로 대상을 왜곡할 수 있죠. 이게 저는 매력적이었어요.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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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희 에디터
2021.09.12
리뷰
도서
[Review] 불완전한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것 - 벌거벗은 미술관 [도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한 치의 오차 없이 완벽한 자리에 전시되어 있는 것 같은 저 작품도 나와 같은 '인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미술이 한층 살갑게 다가오지 않을까?
<벌거벗은 미술관>은 우리나라 최고의 미술 안내자 양정무의 미술 에세이이다. 고등학교 때 저자의 <난처한 미술 이야기> 시리즈를 접하고 미술사에 재미를 느꼈던 데다, 그가 출연한 예능 <신기한 미술나라>를 열심히 챙겨보았던 만큼, 책 표지를 넘기기 전부터 기대를 가득 안고 펼쳤다. 책은 미술 에세이라는 말과 어울리게 이때까지 읽었던 미술책과는 결을 달리하
by
유소은 에디터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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