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가정용 홈 비디오카메라는 미술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시각예술]
“백남준 작품의 핵심은 곡면 브라운관의 영상”화면이 나오지 않는 백남준의 작품을 보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도 의문이 생긴다.
아라리오뮤지엄에서 만나는 비디오 아티스트 어느 날씨 좋은 날이었다. 이런저런 일들에 지친 마음을 달래는 일에는 전시 감상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 차가우면서 따뜻한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나뭇잎과 새소리를 귀에 담으면서, 골목길을 천천히 만져본다. 전시 공간이 많은 종로나 홍대를 걷다 보면 새로운 공간들을 만나게 된다. 어떤 순간보다 가슴 뛰고 설레는 순간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미디어 아트만을 수집하는 컬렉터가 있다
#12 율리아 슈토셰크 컬렉션
베니스 비엔날레와 홍콩 아트 바젤(아트페어)의 현장. ⓒEmily Chae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읽어내기에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바로 국내외 비엔날레를 찾아가보는 것이다.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대규모 전시를 뜻하는 비엔날레(Biennale)는 현대미술의 최전방에 있는 작가들과 큐레이터들이 모여 세계의 최신 미술 경향을 전시를 통해 보여준다. 이런 비
by
채현진 에디터
2019.11.2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영국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문화 공간]
화려한 판타지 뒤에 가려졌던 디자이너들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었던 해리포터 스튜디오로 초대합니다!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평상시와 다른 분위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날, 할로윈. 겨울로 넘어가는 쌀쌀한 공기와 현관 문 앞에 있는 호박 모양의 잭-오-랜턴(Jack-O-Lantern),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분장한 사람들을 보면 할로윈 하루 밤만은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할로윈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는 매년 할로윈
by
조어진 에디터
2019.11.08
리뷰
영화
[Review] 짧고 굵은 진한 매력의 단편영화들 -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만난 영상들
그동안 수 많은 영화들을 영화관에서 관람해왔지만, 정작 단편영화를 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단편영화가 영화관에서 개봉할 일이 드물기도 하고 단편영화에게 장편영화를 이길만한 매력을 그닥 느끼지 못함도 있었다. 그러다 단편영화를 한 두 편씩 접하게 되며 관심이 점점 커질 무렵,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만났다. 좋은 영화들을 자주 상영해 종종 들리곤 했던
by
김유라 에디터
2019.1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초현실주의 자체로서의 삶을 살았던 예술가. 레메디오스 바로 [시각예술]
'어른들을 위한 동화'의 한 장면같은 작품들.
레메디오스바로(Remedios Varo)는 1908년 스페인 출생의 예술가로, 1963년 멕시코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초현실주의적 삶’을 살아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대 활동했던 다른 예술가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데 비해 그의 작업은 결코 뒤떨어지지 않았으며, 회화 작품에서의 세련된 색의 사용과 초현실주의적 형상들의 세밀한 묘사는 감상자를
by
문채원 에디터
2019.11.0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큐레이터 워크숍 "귀높이 - 소리와 미술관" [문화 공간]
국내 사운드 아트의 오늘을 듣다.
<귀높이>에 초대합니다. 전시장에서 보여지는 소리 기반의 작업들은 청감각과 청각문화연구의 결과물입니다. 그러나 미술현장에서 사운드 아트라는 이름으로 소비되는 이 작업들은 보통 → 삭제 작업의 시각적인 요소나 하드웨어의 외양으로 평가되거나, 작업의 내용만큼 소리 매체의 특성은 고려되지 못하는 등, 청각 연구라는 기본 전제의 이해에서부터 도전을 받습니다. 이
by
정두리 에디터
2019.11.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 ‘읽기’가 힘들다면 [도서]
누구에게나 나처럼 꼭 완독하고 싶지만 계속 포기하게 되는 책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포기하게 되는 이유는 제각각 다양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오디오북을 들어 볼 것을 권한다. 다른 감각으로 다시 느껴본다면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 여겨졌던 책이 새롭게 다가올 수도 있다.
몇 년째 완독을 도전 중인 책이 있다. 바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이다. 책 소개에서는 이 책을 세계적으로 ‘하루키 붐’을 일으킨 현대 일본 문학의 대표작이라고 설명한다. 2016년에 출간된 30주년 기념 한정판을 샀으니, 올해로 이 책을 완독하지 못한 지 3년 정도 된 것이다. 항상 책의 반절쯤 읽으면, 잡생각이 많아지고 책에 대한 흥미가
by
김혜정 에디터
2019.09.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문학, 다음으로 가는 길 [도서]
“플랫폼”은 작가들에게 두 번째 고민이어야 한다.
문학, 다음으로 가는 길 아르코 2019 문학주간 EBS 공개라디오 “SNS 작가에게 묻다” Opinion 민현 #1 활자 시대는 이미 끝 났을까 “책 읽는 거 좋아해?” 요즘 이런 질문을 받으면 당연하다는 듯 나는 활자가 인쇄된 책을 상상하며 얘기한다. 물론 좋아하지. 그리고 뒤이어 어떤 장르의 책을 좋아하는지, 어떤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지 묻는 게 ‘
by
손민현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라디오가 선사한 위로, 29년을 지켜온 "배철수의 음악캠프" [문화 전반]
라디오는 늘 같은 곳에 있겠다고 약속한다.
매일 저녁 6시, <배철수의 음악캠프> 아주 사소한 일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영험한 기운이 깃든다고 한다. 그런데 무려 29년이나 매일 저녁 6시를 지키며 음악을 소개하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배철수 씨다. 올해 3월로 벌써 29주년이 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내가 즐기는 유일한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하루의 마무리를 시작하는
by
장경림 에디터
2019.08.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놀라운 반전이 담긴 뮤직 비디오 3선 [음악]
'스토리'가 있는 뮤직 비디오. 어떤 반전을 담고 있을까?
이제는 음악만큼이나 중요해진 것이 바로 ‘뮤직 비디오(Music Video)’이다(흔히 줄여서 ‘뮤비’라고 일컫는 것으로 이 글 본문에서도 ‘뮤비’라고 칭한다). 현재 점점 넓은 팬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케이팝 시장도 높은 퀄리티의 뮤직 비디오를 제작하기 위해 거금을 투자하기도 하고, 유명인을 캐스팅 하는 등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여러 전략을 고안
by
박소영 에디터
2019.07.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아하는 라디오를 들으며 생각해본 음성인식 인공지능에 대한 고찰 [문화 전반]
여전히 불통, 음성인식 인공지능은 전환점이 필요하다.
이젠 인공지능 스피커가 전혀 낯설지 않은 시대에 도래했다. 그렇지만 미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에 비해 한국의 인공지능 인터렉션 분야는 적은 지원과 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아직 개발이 탄력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 그나마 삼성이나 네이버, 카카오 이 세 기업이 주축이 되어 많은 투자나 개발 중이고 그 이외에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
by
고유진 에디터
2019.06.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의 <신청곡> 들려드릴게요. (Feat. 이소라) [음악]
겨울이 아쉬운 당신에게 기억은 흐려져가지만, 추억은 더욱 진해진다. 기억 속 무언가가 흐려져 간다면 함께 했던 추억들로 붙잡으면 된다. 라디오가 그렇게 살아남아 더욱 짙어진 것처럼
※ 본 글은 이소라의 <신청곡>을 들으면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진: 에르타알레 내게 좋은 노래란 좋은 리듬보단 좋은 가사가 먼저다. 좋은 가사가 무엇인지 스스로도 정의 내릴 수는 없다. 그냥 ‘이런 단어가 들어가서 좋고, 저런 문장이 들어가서 별로다’라고 말은 할 수 있지만,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나는 어떤
by
김요빈 에디터
2019.03.0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